목요일인 30일 아침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6시쯤 한인타운 내 3가와 알렉산드리아 에비뉴(3rd Street & Alexandria Avenue)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흉기에 찔린 피해자 2명을 발견했으며, 이 중 1명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른 부상자의 상태나 피해자들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범행 직후 흰색 세단 승용차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한 용의자 3명을 쫓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와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출처:ABC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