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의회가 한인타운과 인접한 실버레익 및 에코팍, 할리웃 지역 12곳에 지정돼 있던 노숙자 텐트촌 금지구역을 해제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LA 타임스(LAT)에 따르면 LA시의회는 18일 열린 회의에서 한인타운 일부를 포함하는 LA 13지구 관할 휴고 소토-마르티네스 시의원이 발의한 노숙자 야영 금지구역 해제안을 찬성 10표, 반대 3표로 통과시켰다.
이번에 해제된 금지구역은 LA 시조례 41.18조에 따라 지정돼 있었다. 일부 시의원들은 금지구역 해제에 강하게 반발했다.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