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서울 AM1650이 웹사이트에 새 코너 ‘별이 언니의 타로’를 개설 했습니다.
LA 한인타운 어딘가에서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카드를 펴 주는 이웃, ‘별이 언니’가 진행하는 인터랙티브 타로 코너 입니다.
마음속 질문을 떠올리고 버튼을 누르면 78장의 카드 중 한 장, 또는 과거·현재·미래를 짚어주는 세 장이 뒤집힙니다.
카드는 1909년 오리지널 라이더-웨이트 덱 원판 그림 그대로 입니다. 이용은 무료이며,
라디오서울 홈페이지(radioseoul1650.com/tarot) 또는 홈 화면의 ‘별이 언니의 타로’ 배너를 누르면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과 PC에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 오픈 기념 이벤트 — $50 식사권 10명 오픈을 기념해 라디오서울은 추석을 앞둔 9월 한 달간 참여자 추첨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벤트 기간 중 구글 계정으로 간단히 등록하고 카드를 한 번 이상 뽑은 참여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50 식사권을 증정합니다. (소반식당)
등록은 타로 페이지에서 버튼 한 번이면 끝납니다.
– 기간: 2026년 9월 1일(화) ~ 9월 30일(수)
– 대상: 이벤트 기간 중 등록 후 카드를 1회 이상 뽑은 참여자 – 경품: $50 식사권 × 10명 (라디오서울 제공)
– 발표: 10월 1일(목), 당첨자 개별 연락 및 카카오톡 채널 공지 라디오서울 카카오톡 채널(검색: 라디오서울 뉴스)을 추가하면 당첨 발표와 코너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습니다.
별이 언니의 타로는 오락 목적의 콘텐츠로, 결과는 재미로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라디오서울은 앞으로 ‘별이 언니의 오늘의 카드’ 등 코너를 확장해 나갈 예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