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가 활주로 끝에 도달하기 전 정지하지 못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CNN은 관제탑 음성을 분석한 결과, 조종사들은 착륙 전 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이애미 국제공항 활주로는 이탈 사고에 대비한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안전 구역을 갖추고 있다. 사고기 기령은 32년이다.
김민호 기자 (kmh@hankookilbo.com)
[한국일보]
항공기가 활주로 끝에 도달하기 전 정지하지 못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CNN은 관제탑 음성을 분석한 결과, 조종사들은 착륙 전 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이애미 국제공항 활주로는 이탈 사고에 대비한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안전 구역을 갖추고 있다. 사고기 기령은 3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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