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워즈’의 창시자 조지 루카스가 16년에 걸쳐 추진해온 대형 문화 프로젝트인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박물관이 22일 LA 엑스포지션팍에서 마침내 일반에 공개된다. 총 10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돼 신축된 루카스 박물관은 모두 30개의 갤러리가 들어섰으며,‘스타워즈’ 콘셉트 아트와 영화 소품, 명화 등 루카스가 50여 년에 걸쳐 수집한 1,300점 이상의 작품과 소장품이 전시돼 있다. 성인 입장료는 25달러다. 루카스 박물관 건물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