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경찰국이 오늘부터 이번 주말까지 LA 전역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오늘 저녁 여섯 시부터 밤 열한 시까지 플로렌스 애비뉴와 메인 스트릿 교차로에 첫 검문소가 운영됩니다.
금요일에는 올림픽 블러버드와 웨스트모어랜드 애비뉴 교차로, 그리고 웨스턴 애비뉴와 팔 번가 교차로 두 곳에 검문소가 설치됩니다.
같은 날 밴나이스 블러버드와 글렌옥스 블러버드에서도 저녁 여섯 시부터 밤 열한 시까지 단속이 이뤄집니다.
토요일에는 선셋 블러버드와 코로나도 스트릿 교차로에서 같은 시간대에 검문소가 운영됩니다.
일요일에는 오후 세 시부터 밤 열한 시까지 풋힐 디비전과 데번셔 디비전에서 집중 단속이 진행됩니다.
LA 경찰국은 알코올뿐 아니라 처방약과 일반의약품도 운전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화나 역시 복용 후 운전은 불법이라고 경찰은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