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앵커 진행… 9월 25일부터 축제 폐막 10월 4일까지 라디오·유튜브·웹·한국TV로 소개
라디오서울(AM 1650)이 LA 한인축제 기간 축제 참가 업체를 소개하는 「한인축제 부스 홍보 방송」을 25일 시작했다. 로빈 앵커가 진행하는 이 특별 편성은 축제가 열리는 25일부터 폐막일인 10월 4일까지 이어진다.
라디오서울은 축제장에 부스를 마련한 업체 대표들을 현장과 스튜디오에서 인터뷰해 생방송으로 내보내고,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와 라디오서울 웹사이트(radioseoul1650.com/interview), 한국TV(tvhankook.com)에 함께 게재한다. 웹사이트에는 업체별 페이지가 만들어져 전화번호·주소·지도가 함께 실리고, 업체는 이 페이지 링크를 고객과 단체 대화방에 그대로 나눌 수 있다.
라디오서울 측은 “부스만 차려 놓는다고 손님이 오는 것은 아니다. 축제장에서 들은 이름이 손님이 된다”며 “열흘 동안 참가 업체 한 곳 한 곳을 다섯 개 플랫폼으로 알려 축제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 방송은 라디오서울이 9월 중순 시작한 광고주 영상 인터뷰 코너 「보이는 비지니스 인터뷰」의 특별편이다. 라디오서울은 이달 진행자별 인터뷰 코너와 오렌지카운티 지국의 「OC 비즈니스 인터뷰」를 잇달아 개통하고, 한국TV YTN 생방송에 60초 인터뷰 컷을 내보내는 등 라디오 인터뷰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부스 홍보 예약 및 문의는 (323) 692-2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