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싼타페 하이브리드·투싼 하이브리드 전시
• 방문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현대 하이브리드 차량 체험 제공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yundai Motor America)은
2026년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53회 LA
한인축제(5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에 참가하여 로스앤젤레스 한인 커뮤니티와 지속적인
문화 교류 및 소통의 장을 이어갑니다.
50년 이상 역사를 자랑하는 LA 한인축제는 한인 커뮤니티를 넘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방문객들이 함께 교류하는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커뮤니티 간
연결과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며 지난 10년 동안 축제와 동참하여 지역 사회와 깊은 공감대를
쌓아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축제에서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PALISADE Hybrid), 싼타페
하이브리드(SANTA FE Hybrid), 투싼 하이브리드(TUCSON Hybrid) 등 주요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방문객들은 각 모델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 등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현대자동차 하이브리드 SUV를
찾아볼 수 있는 차량 추천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Erik Thomas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 다문화 마케팅 디렉터는 “LA 한인축제는 50년 넘게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온 뜻깊은 행사다. 올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현대자동차의 주요
하이브리드 SUV 모델을 직접 살펴보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다양성을 존중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나누는 행사와 지역 사회 활동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며,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와 의미 있는 관계를 다져 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