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미국 주요 도시들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지난 10월 미국의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20개 도시 기준)가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상승률은 9월 상승률(4.6%) 대비 둔화했다.
다만,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6%로 둔화한 것을 고려하면 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크게 앞지르는 상황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미 북동부 및 중부 지역의 경우 다른 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집값 상승률을 지속했다.
도시 별로는 뉴욕 집값이 7.27%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시카고(6.24%), 라스베이거스(5.90%)가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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