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행정부의 정부 기관 축소로 가주내 환경과 산림청 관련 기관 사무소들이 수십개 문을 닫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정부 효율부는 과학, 농업 환경과 관련해 캘리포니아내 사무소 약 20여 군데 임대 계약을 종료할 계획입니다.
폐쇄 예정 시설에는 국립 해양 대기청, 환경 보호국, 국립공원 관리청, 산림청, 지질조사국이 사용 중인 시설이 포함됩니다.
이 종료 조치는 최근 몇 주간 이뤄진 대규모 해고와 연방 기관 전반의 과학 연구 자금 대폭 삭감에 이은 것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임대 계약 종료가 국민에게 상당한 비용 절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효율부 웹사이트에는 전국적으로 폐쇄 예정인 임대 장소가 약 800군데가 나열돼 있는데 이번 조처로 약 5억 달러가 절감될것으로 보입니다
폐쇄 예정 목록에 있는 65개 장소가 캘리포니아에 있으며, 그 중 22군데는 가주의 환경을 관리, 보호, 보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관들의 사무실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DOGE가 제안한 연방 기관 사무소 폐쇄는 기후와 환경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특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외에도 폐쇄 예정인 가주내 사무실에는 마운트 샤스타에 취치한 연방 산림청 사무소, 벤츄라의 국립공원 관리청 사무소, 아카타와 팜스프링스의 어류와 야생동물 관리국 사무소가 명시돼 있습니다.
폐쇄 예정인 목록에는 엘에이 환경보호국 사무소도 포함되 있는데 해당 사무실은 1만3천541 스퀘어 피트를 차지하며 연간 임대료는 57만2천 달러입니다.
환경과 관련되지 않지만 폐쇄 예정인 추가 사무실에는 국세청, , 사회보장국, 교육부 사무소등이 포함됩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