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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UC 18개 캠퍼스서 4만 명 이틀간 파업 돌입

UC 직원 4만여 명이 17일부터 이틀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UCLA를 포함한 18개 캠퍼스와 의료시설에서 파업선이 설치됐습니다. 파업을 주도하는 서비스·환자진료 기술직 노조는 1년 넘게 계약 없이 근무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연방항공청, 정부 셧다운 해제 후 항공 제한 전면 해제…LAX·온타리오 정상 운항

연방항공청이 16일,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전국 40개 주요 공항에 적용됐던 상업 항공편 제한을 전면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각 항공사는 17일 새벽 3시부터 정상적으로 운항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

H마트, 2026년 탁상용 달력 무료 증정 이벤트

H마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22일부터 캘리포니아 지역 전 매장에서 무료 탁상용 달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달력은 H마트 스마트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OC 유일 대학병원 UCI Health, 얼바인에 7층 신규 캠퍼스 12월 개원

오렌지카운티에서 유일한 대학병원 시스템인 UCI Health가 오는 12월, 7층 규모의 얼바인 의료 캠퍼스를 새로 개원한다. UC 얼바인 산하 의료시스템인 UCI Health는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의 종합

로컬 이민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 새 이민자 구금시설, ‘비인도적 환경’ 집단소송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개소한 캘리포니아주의 새 이민자 구금시설이 비위생적이고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수감자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캘리포니아시티에 위치한 이 시설은 기존 주 교도소 부지를 개조해 지난 8월부터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롱비치, LA강 인근 6백만 달러 녹지 사업 착공

롱비치 시가 LA강 북쪽 지역에 새로운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51가 그린벨트 프로젝트’는 51가와 52가 사이의 공터를 주민 휴식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6백만

로컬 스포츠/연예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28 올림픽 경기 일정 공개… 첫 금메달은 베니스비치

LA28 올림픽의 전체 경기 일정이 2년 반 앞서 공개됐습니다. 대회 첫 금메달은 7월 15일 베니스비치에서 열리는 여자 트라이애슬론에서 결정됩니다. 마지막 금메달은 7월 30일 잉글우드 소파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롱비치 시의회, ‘세컨드 스트릿 통금’ 추진 철회…치안 강화로 선회

롱비치 시의회가 11일 세컨드 스트릿 바를 대상으로 한 자정 통금 조치 도입을 철회했습니다. 대신 시는 경찰 인력을 확충하고 주류 판매업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

라디오서울·MCCN, 무료 독감 백신 접종 실시… 서류미비자·무보험자도 가능

라디오서울과 MCCN이 타운 내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독감 백신 접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접종은 무보험자와 서류미비자, 저소득층을 포함해 라디오서울 청취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퍼시픽 수족관, 구조 바다거북 ‘포크찹’ 회복 중…보전 활동 확대

롱비치 퍼시픽 수족관이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수족관은 최근 샌가브리엘강에서 낚싯줄에 걸린 초록바다거북을 구조해 ‘포크찹(Porkchop)’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구조 당시 거북의 오른쪽 앞지느러미는

경제/IT 사회 타운뉴스

셧다운 장기화에 ‘고용시장 불확실성’ 확대…해고 급증·채용 둔화 엇갈린 신호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고용시장 상황을 파악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공식 통계가 두 달째 중단된 가운데, 민간 데이터에서는 ‘채용 증가’와 ‘해고 급증’이 엇갈리는 신호가 나오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샌버나디노 산악 지역 버스 전복 사고… 20명 병원 이송

샌버나디노 카운티 산악 지역에서 교회 단체가 타고 있던 버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량 사상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사고는 9일 밤 9시

로컬 이민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트럼프 행정부, ‘메가 이민수용소’ 검토…아마존 창고 매입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대형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을 위해 지어진 창고들을 매입해, 대규모 이민자 수용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NBC뉴스는 국토안보부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남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맨션세’ 일자리 효과 논란… “1만 개 창출” 주장 흔들린다

LA시의 ‘맨션세’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를 만들어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LAist 보도에 따르면, 시정부와 감시위원회가 홍보 자료에서 인용한 ‘일만 개의 노조 건설 일자리 창출’ 수치는 근거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열한 살 아이까지”… LA 성매매 실태

사우스 LA 센트럴 지역 피게로아 거리, 이른바 ‘더 블레이드(The Blade)’로 불리는 구간에서는 밤마다 충격적인 장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로에 정차한 차량 창문 너머로 거래가 오가고, 포주들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

제52회 LA한인축제 사진전시회, 11월 8일 개막

LA한인축제재단이 남가주사진작가협회와 협력해 제52회 한인축제를 기념하는 특별한 사진전시회 개막 행사를 개최합니다. 개막식은 8일 오후 2시 코리아타운 플라자 1층에서 열립니다. 사진전시회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정부 셧다운 속 SNAP 수혜자 지원 나선 인스타카트·고퍼프·도어대시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수백만 명이 다음 달 식품보조혜택 SNAP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자, 인스타카트(Instacart), 고퍼프(GoPuff), 도어대시(DoorDash)가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농무부는 7일 이후 셧다운이 이어질 경우 비상예산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하겐다즈 미니 아이스크림바, 알레르기 유발 성분 미표시로 리콜

식품의약국은 일부 하겐다즈 미니 초콜릿 아이스크림바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밀을 표시하지 않은 채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드라이어스 그랜드 아이스크림이 제조한 해당 제품은 리콜 조치에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리버사이드 방과후 프로그램 직원, 학생 부적절 접촉 혐의로 체포

남가주 모레노밸리의 한 중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직원이 학생들과 부적절한 접촉을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리버사이드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수사는 지난달 28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바다에서 실종된 지 47년 만에…1978년 사망한 남성의 유골 신원 확인

벤츄라카운티 해변에서 1984년 발견된 유골의 주인이 1978년 해상 사고로 사망한 33살 남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벤츄라카운티 셰리프국은 1984년 5월 옥스나드 실버스트랜드 해변에서 발견된 턱뼈가 33살 도널드 스콧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남가주 해안가, ‘킹타이드’로 인한 해수 범람 우려

남가주 해안 일대에 7일 오전부터 ‘킹타이드(King Tide)’와 높은 파도가 겹치면서 해수 범람과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헌팅턴비치에서는 오전 6피트가 넘는 파도가 밀려들었고, 일부 서퍼들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산타바버라 해안에 기름띠…기름 범벅된 바닷새 100여 마리 구조

산타바바라 해안에서 약 1제곱마일 규모의 기름띠가 발견된 가운데, 지금까지 바닷새 100여 마리가 구조됐습니다. 야생동물 당국은 앞으로도 구조되는 개체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제조류구조단체에 따르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캘리포니아 5개 공항 포함 전국 항공편 10% 감축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하면서 미국 항공 운항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연방항공청(FAA)은 항공관제 인력 부족으로 인해 전국 40개 주요 공항의 항공편을 10%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에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온타리오 10번 프리웨이 연쇄 추돌사고…트럭 운전사, 마약 혐의는 ‘근거없음’

지난달 온타리오에서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연쇄 추돌사고의 트럭 운전사에게 적용됐던 마약 복용 혐의가 취소됐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독성검사 결과 운전자의 혈액에서 어떠한 약물 성분도 검출되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2028년 LA 하계올림픽 조직위원회(LA28)가 자원봉사자 프로그램 등록을 공식 개시했습니다. 이번 모집은 2028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시민들의 참여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조직위는 6일 “올림픽 전·중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 화재 피해 학교 지원 확대해야”…가주 자문기구 보고서 발표

지난 1월 패사디나·알타디나·퍼시픽 팰리세이즈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8곳의 공립학교가 전소하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주 정부 자문기구가 화재 피해 학교에 대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PD, 범죄 통계 지도 비공개 논란…‘투명성 후퇴’ 반발

LA 경찰국이 범죄 통계 지도를 더 이상 공개하지 않기로 하면서 ‘투명성 후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 측은 “공개 시 시민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를

정치

2025 주지사 선거, 민주당 압승… 트럼프에 경고등

올해 주요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이번 선거가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평가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공화당은 전반적으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2028 LA 올림픽 예산 70억 달러… 세금 리스크는?

2028년 LA 올림픽 규모가 커지면서, 시민들의 세금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는 2028년 LA 올림픽은 총 예산이 70억 달러를 넘는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현재 대부분은 민간 자금으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타운 인근 미드시티 10번 프리웨이서 우버 차량 푸드트럭 충돌…운전자 사망

타운 인근 미드시티 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우버 차량이 푸드트럭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6일 새벽 2시 15분쯤, 동쪽 방향 차선의 알링턴 애비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전 LA 레이커스 농구선수, 셔먼옥스 자택 침입범에 총격…부상자 없어

LA 셔먼옥스 지역의 한 주택에 침입한 세 명의 용의자가 전직 LA 레이커스 농구 선수의 총격을 받고 달아났습니다. LA 경찰국은 지난 5일 오후 1시쯤, 14800블록 오트시고

경제/IT

구글맵, AI 비서 ‘제미나이’ 탑재…운전 중 대화하며 일정·맛집 검색까지

구글이 인공지능 비서 ‘제미나이’를 구글맵에 통합합니다. 앞으로 운전자는 단순히 길 안내뿐 아니라 “가장 저렴한 비건 식당은 어디야?” 같은 복잡한 질문에도 음성으로 답을 받을 수 있게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옵티마, 앤드루 도 연루 의혹 조사 결과 발표…“리베이트 증거는 없지만 투명성 위반 심각”

저소득층 의료보험기관 캘옵티마가 진행한 내부 조사에서, 전 수퍼바이저 앤드루 도가 연루된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심각한 투명성 위반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만 조사에서는 도 전 수퍼바이저에게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OC, 홈리스 단속 강화 조례 통과…캠핑 벌금·체포 가능

OC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카운티 소유지 내 홈리스 단속을 대폭 강화하는 새 조례를 승인했습니다. 4대 1로 가결된 이번 조례에 따라 홍수 통제 수로, 공원 등 카운티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트럼프 행정부 교육상 폐지에도… LA 초등학교, ‘블루리본’ 축하 행사

LA 사우스베이의 루실 J. 스미스 초등학교가 학업 격차 해소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캘리포니아에서 31개 학교 중 하나로 ‘국가 블루리본 스쿨’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연방 교육부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아시아나항공, 내년 1월 14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1월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개시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은 통합항공사 출범을 위한 조치로 공항운영효율 및 승객 편의 제고가 기대됩니다. 내년 1월 14일 0시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 전기자전거 보조금 전격 중단…예산 전기차로 전환 논란

캘리포니아주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전기자전거 구매 보조금 프로그램을 별도 공지 없이 중단하고, 남은 예산을 전기차 지원사업으로 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주 재정난을 이유로 “입법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SNAP 축소 여파 속 ‘따뜻한 연대’…남가주 식당들 무료·할인 식사 확산

LA카운티에서만 100만 명이 넘는 주민이 캘프레시(CalFresh) 혜택에 의존하는 가운데, 지역 식당과 소상공인들이 잇달아 무료 식사와 할인 프로그램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연방 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에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하이랜드파크서 순찰차에 치여 사망한 스케이트보더, 대시캠 영상 공개

올해 초 하이랜드파크에서 발생한 30살 스케이트보더 사망사고 장면이 경찰 대시캠과 바디캠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사망자는 30살 남성으로, 피규에로아 스트리트와 피에몬트 애비뉴 인근 중앙 분리대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16세 청소년, 야간 통행금지 단속 중 장전된 .357 권총 소지

샌타바버라 카운티 경찰은 주말 동안 야간 통행금지 위반으로 단속된 16세 청소년에게서 장전된 .357 매그넘 권총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은 1일 자정 직후, 6500블록 이슬라비스타 델플라야 드라이브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시미밸리 영화관 폭행 사건, 10대 2명 ‘증오범죄’ 인정

지난 8월 캘리포니아 시미밸리의 한 영화관 주차장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10대 5명 가운데 2명이 혐오범죄를 인정했습니다. 벤츄라카운티 검찰은 17살 청소년 3명과 16살 청소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OC 쉐리프 요원, 여성 수감자 성폭행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의 한 요원이 여성 수감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OC 셰리프국은 29살 요원이 지난 29일 체포돼 산타아나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권한을

뉴욕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맥도널드, ‘페니 부족’에 일부 매장서 잔돈 정확히 못 줄 수도

맥도널드가 최근 일부 매장에서 잔돈을 정확히 거슬러주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전국적으로 페니 생산이 중단된 이후 일부 매장에서 정확한 거스름돈 제공이 어려워졌다”며 “고객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사우스 LA서 차량 추격전 발생

LA 경찰국이 사우스 LA 지역에서 발생한 차량 추격전과 관련해 여러 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지역 내에서 발생한 거리 강도와 폭력 사건에 연루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세풀베다 분지 잇단 방화 사건… 용의자 2명 체포

LA 세풀베다 분지 일대에서 잇따라 발생한 방화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캐런 배스 LA 시장이 밝혔습니다. 배스 시장실에 따르면, 이번 체포는 LA시 공원·레크리에이션국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할리우드 프로듀서, 살인·성폭행 유죄…징역 146년 선고

할리우드 프로듀서가 두 여성을 살해하고 여러 건의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징역 146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43살 데이비드 피어스는 2021년 11월, 24살 모델 크리스티 자일스와 멕시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냉동고서 발견된 7살 아동… “평범한 이웃이었다” 충격

LA 카운티 린우드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일곱 살 남자아이가 냉동고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쉐리프국은 지난 29일 밤, 3100블록 유클리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트럼프 임명 LA 연방 검사, 법 위반 판결에도 사실상 직무 유지

빌 에사일리 LA 연방검사 대행은 법이 정한 임시직 120일 한도를 초과해 직무를 수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와이 연방지법은 29일, 그가 맡은 일부 사건에서 자격을 박탈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 고용개발국, 실업수당 수급자 위한 임금 보고 도구 도입

캘리포니아 고용개발국, EDD가 실업수당을 받는 주민들이 수당을 받는 동안 임금과 소득을 더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새로운 온라인 도구를 마련했습니다. EDD는 차세대 서비스 개편 프로젝트

사회

온타리오 주총리 “막말 사과해야”…트럼프 반관세 광고에 격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더그 포드 주총리가 피트 후크스트라 대사의 막말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포드 주총리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언행이며 대사로서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