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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이민법 칼럼 컬럼

H3 연수비자 조건 [이경희변호사 이민법칼럼]

미국 회사가 해외 인력들에게 교육 훈련을 제공할 때 J-1 연수비자가 있다. 그런데 J-1 비자 외에도 H-3 연수비자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H-3 연수비자를 스폰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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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1비자와 대사관 인터뷰 [이경희변호사 이민법칼럼]

미대사관에서 O-1 비자 인터뷰를 보고 거절되거나 행정검토 (AP)를 받아 미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민국으로부터 청원서 승인까지 받았는데 미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지 못한다면 문제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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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의 길, 면제신청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국경을 통해 밀입국하거나 미국에서 합법신분을 잃어버리게 되면 원칙상 영주권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가족이민을 신청하고 문호가 열려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없다. 하지만 일정조건을 갖추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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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관 인터뷰 예약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미대사관을 통하여 이민비자 또는 비이민비자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인터뷰를 통과해야 비자를 취득할 수 있다. 비이민비자의 경우 신청자가 인터뷰 날짜를 직접 예약해야 하지만, 이민비자는 국무부에서 인터뷰 날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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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인턴들의 고민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한국에서 J-1 비자를 받아 입국하는 인턴들이 많다. 회사들도 미국 내에서 인력을 구하기 힘들어 인턴을 선호한다. 그런데 연수가 끝나도 계속 미국에 남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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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비자와 추가서류 요청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한국 회사가 미국에 법인을 열게 되면 한국에서 일하는 인력을 파견하게 된다. 이때 회사의 중역이나 간부, 그리고 회사 운영에 필요한 기술자는 주재원 비자 (L-1)를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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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지문 날인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최근 이민국은 지문날인 관련 정책을 크게 변경하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근 몇 년 내 지문날인 기록이 있으면 기존 기록을 재사용하여 새 지문 예약이 면제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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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관 이민비자 인터뷰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한국에서 미국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주한미대사관을 통해 이민비자를 받고 입국하게 된다. 그런데 이민비자 신청은 미국 내에서 신분조정을 신청하여 영주권을 취득하는 절차와 많이 다르다. 고객들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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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취업이민 문호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요즘 이민국의 영주권 수속이 빠르게 진행되어 신청자들이 바빠졌다. 특히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의 문호가 열려 오랫동안 접수를 기다리던 신청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영주권 문호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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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 (H-1B ) 추첨 이후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지난 3월 31일에 2027년 회계연도 취업비자 (H-1B) 1차 추첨 결과가 나왔다.추첨이 된 케이스는 6월 30일까지 본심사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올해 H-1B 본 심사에서 예상되는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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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와 취업이민 1순위 (EB-1C)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주재원으로 파견나와 영주권을 신청할 때 취업이민 1순위 (EB-1C) 수속이 가장 빠르다. 하지만 기술자로 주재원 비자 (L-1B)를 받고 파견된 경우에는 취업이민 1순위가 가능하지 않아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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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진 취업비자 (H-1B) 인터뷰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취업비자 (H-1B) 사전등록이 시작되었다. 일년에 한번 있는 기회라 많은 지원자들이 신청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에서 취업비자로 신분변경이 되더라도 미대사관에서 비자를 받는게 쉽지 않아졌다. 대사관의 취업비자 인터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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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신청시 주신청자가 사망하면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취업이민 수속 중에 주신청자(principal applicant)가 사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주신청자의 사망 자체도 큰 충격이지만, 동시에 진행 중이던 동반 가족들의 영주권 절차도 문제가 된다. 하지만 일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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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회계연도 H-1B 시즌 [이경희 변호사 이민법 칼럼]

매년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들은 3월을 기다린다. 일년에 한번만 주어지는 취업비자 (H-1B) 추첨이 3월에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추첨 방법이 대폭 바뀌게 되어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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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1 비자와 개인 스폰서 [이민법 칼럼]

다시 취업비자 (H-1B) 신청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추첨에 걸리기 힘들고, 내년부터는 연봉에 따라 추첨 기회가 달라져서 높은 연봉이 아니면 더 힘들게 되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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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인터뷰 [이민법 칼럼]

최근 영주권 인터뷰가 많아지고 있다. 이전에는 인터뷰없이 승인될 케이스도 인터뷰 통지를 받게 된다. 인터뷰를 잘 준비하지 못하면 영주권 결과가 늦어지게 된다. 관련하여 주의할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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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 약혼자 비자 (K-1) [이민법 칼럼]

결혼 영주권에 대한 문의가 많다. 특히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에 있는 약혼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고 영주권을 신청하기를 원한다. 이때 약혼자 비자 (K-1)을 신청하게 된다. 1. 약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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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 초청자가 해외에 체류하면 [이민법 칼럼]

미 시민권자의 배우자가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은 영주권 문호에 관계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그런데 시민권자 초청자가 미국에 거주하지 않을 때는 영주권 수속 시에 주의할 사항이 많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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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조건부 영주권 해지 신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영주권을 신청하게 되면 2년간 유효한 조건부 영주권 또는 10년짜리 정식영주권을 받게 된다. 조건부 영주권은 영주권을 받을 시점에서 결혼한 지 2년이 안된 신청자에게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