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ust 12, 2026
한인
미주 한인사회의 인물, 단체, 커뮤니티 소식입니다.
[이변] ‘민주사회주의’ 한인 프란체스카 홍 탈락…온건파 크롤리, 위스콘신 경선 승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12, 2026
[미국 정치 보도] 미국 위스콘신주 주지사 선거를 위한 민주당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온건파 성향의 데이비드 크롤리(David Crowley) 밀워키 카운티 행정관이 유력한 당선 후보로 거론되던 민주사회주의 성향의 프란체스카
“남성 성기 둔 채 여탕 들어오겠다?”…시애틀 한인 찜질방, 결국 연방 대법원 간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12, 2026
시애틀 인근에서 이십 년 넘게 여성 전용으로 운영돼온 한국식 찜질방 올림퍼스 스파의 법정 공방이 연방 대법원 문을 두드리게 됐습니다. 스파를 대리하는 법률단체 두 곳이 이틀
위장취업의 실체 “신원조사도 뚫렸다”…미 연방정부 일하던 북한 IT 요원 적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12, 2026
북한이 미국 연방정부 기관에까지 원격 IT 요원을 침투시킨 사실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연방수사국 사이버역량 담당국의 토드 헤먼 부국장은 지난주 워싱턴 DC 컨퍼런스에서 연방정부를 위해 일하는 북한
ICE 구치소서 한인 3명 사망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12, 2026
연방 정부의 이민단속 강화 속에 최근 한인 체포·수감도 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한국 국적자 3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2명은 구금
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 By Radio Seoul News
- . 8월 11, 2026
FY26 1~3분기 SBA 대출 총 1,178건·15억8,086만달러 뱅크오브호프 아시아계 1위 평균 대출 134만달러 달해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6 회계연도 1~3분기 9개월 동안 15억달러를 넘는 연방
“장애차별 보복해고”… 한인 교수 소송
- By Radio Seoul News
- . 8월 11, 2026
윌리엄 앤 메리대 상대 “원격강의 등 편의 거부, 잇단 불이익·강의 배제, 교수위 권고 깨고 해임” 종신(테뉴어) 정교수로 대학에 재직하다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한인 여교수가
LA 다저스 ‘한국의 밤’에 진로 두꺼비 마스코트 특별 시구…하이트진로, 현지 마케팅 강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11, 2026
LA 다저스의 공식 소주 파트너인 하이트진로가 오는 13일(목)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열리는 ‘한국의 밤(Korean Heritage Night)’ 행사에 참여해 미국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K-컬처 마케팅을 강화한다.
“기내서도 붙잡혔다”… 한인 체포 잇따라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11, 2026
▶ JFK 공항 탑승구 이어, 비행기 내부서도 연행 ▶ “공항 이용도 안심못해” 한인사회 불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미 국내선 공항 탑승구는 물론 운항
LA 다운타운 새벽 도난차량 추격전, 용의자 체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11, 2026
오늘 새벽 한 시 가까이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인근에서 도난 차량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사우스 산타페 애비뉴와 바이올렛 스트리트 교차로 일대에서 도난 차량을 발견하고 추격에 나섰습니다.
수혜 자산한도 대폭 축소
- By Radio Seoul News
- . 8월 10, 2026
가주 메디캘 자격 강화 내년 7월 2만1천불로 84%↓ 예금·현금·제2 차량도 포함 시니어·장애인 등 타격 우려 캘리포니아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캘(Medi-Cal)의 자산 기준이 내년 7월1일부터 대폭
김원석 부동산 대표 “모든 책임 내게… 사업은 계속”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10, 2026
투자자들의 대규모 피해 주장 사태가 터져나온 김원석 부동산(KRE)의 김원석 대표가 지난 7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번 사태와 관련, ‘사업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사업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13만 달러에서 2만1천 달러로”…내년 7월부터 메디캘 자산 기준 ‘폭탄 칼질’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10, 2026
캘리포니아 저소득층 의료보험 메디캘의 자산 기준이 내년 칠월 일일부터 크게 강화됩니다. 현재 일인 기준 십삼만 달러인 자산 한도가 이만 일천 달러로 줄어들면서 기존 한도의 약
“투자 실패 아닌 명백한 사기”…파산 숨기고 ‘회생’ 들먹인 김원석 대표에 피해자 분통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10, 2026
부동산 투자 피해 논란의 중심에 선 김원석 부동산 대표 김원석 씨가 지난 칠 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약 칠 분
8월 14일 운명의 날… 최태원, 대법원 재상고 카드 꺼낼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9, 2026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재상고 기한 임박 핵심 내용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오는 8월 14일 밤 12시 재상고 기한 만료를
“서류 하나 빠지면 바로 끝”… 이민국, 비자·영주권 즉각 거부 단행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8, 2026
미국 이민 당국이 비자와 영주권 심사 절차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미국 시민권 이민국 USCIS는 이번 주 새 내부 지침을 시행했습니다. 핵심은 서류가 불완전한 신청서를 추가 자료
축구협회, 외국인 심판에 성 접대하고, 유흥 주점서 공금 유용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8, 2026
외국인 심판 성 접대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된 대한축구협회가 8일 공식 사과했다. 다만 성 접대나 법인카드 사적 사용 등에 대해 “현재는 절대 발생하고 있지 않다”고
LA시 저소득층 전용 주거지 공급 확충 ‘박차’
- By Radio Seoul News
- . 8월 7, 2026
배스 시장 행정명령 1호 규제 완화로 성과 나와 LA 시정부가 한인타운을 비롯한 LA 전역에서 저소득층 전용 주거지 공급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캐런 배스
한인 한의사 ‘성추행’ 기소…“여성 환자 부적절 접촉”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7, 2026
한인 한의사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고 한의사 면허도 박탈당하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메릴랜드주 법원 및 메릴랜드주 보건부에 따르면 엘리콧시티에 거주하는 한인 최모씨가 여성
한국 기관 사칭 전화사기 갈수록 기승… 한인 123억 피해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7, 2026
“당신 명의로 한국 우리은행에 개설된 계좌가 돈세탁에 이용됐고, 인터폴과 FBI가 당신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사우스 패사디나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 한인 여성 이모씨는 지난 6월 서울중앙지검
[단독] 위성락 안보실장, 미셸 스틸 주한 미대사 부임 후 첫 접견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6, 2026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최근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와 접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7일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위 실장이 스틸 대사와 4일 서울 모처에서
미국, 중국 제치고 ‘K-푸드’ 해외 최대 시장 부상
- By Radio Seoul News
- . 8월 6, 2026
상반기 54억달러 넘어 이중 미국이 10억달러 최대 인기제품은 라면 한류 열풍에 수요 급등 한류 열풍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면서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한국 농식품의 해외 최대
[메트로뉴스] 무더위 속 방치된 윌셔가 버스정류장… 경찰·메트로·관리인 모두 외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6, 2026
[한인타운 현장] 8월 6일 한인타운 윌셔가의 한 버스 정류장 모습입니다. 정류장 벤치 옆으로 초록색과 파란색, 자주색 방수포와 담요로 얼기설기 엮은 잠자리가 인도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추방 뒤 밀입국 한인 120만불 금융사기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6, 2026
중범죄로 추방됐던 한국 국적의 50대 남성이 미국에 불법 재입국한 뒤 가짜 여권으로 다수의 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 달러가 넘는 첵카이팅(check-kiting) 금융 사기를 벌이다 체포돼 중형이
3.8% 인상 시 사상 최초 2,000달러 돌파… 7천만 명 소셜연금 내년 수령액 눈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6, 2026
내년 소셜 시큐리티(사회보장연금) 생활비 조정(COLA)이 3.8%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사상 처음으로 2,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시니어 권익단체인 시니어시티즌스리그(TSCL)는 최근 보고서에서 2027년
[속보] 오렌지 카운티 공원 총격 살인… 30대 가석방자 페드로 아마릴라스라레스 체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6, 2026
오렌지 카운티 하트 파크에서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오렌지 시 경찰은 그저께 저녁 여섯 시 삼십 분이 지난 직후 오렌지 시 글라셀 스트리트의
“7월 26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갔다면 확인”… LA 카운티, 홍역 노출 경고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6, 2026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건 당국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방문객들에게 홍역 노출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지난 토요일인 칠월 이십육일 오전 열 시부터 오후 아홉 시 사이에 해당 테마파크를
“집 팔았더니 세금만 18만불”… 30년 동결된 양도세 비과세 한도에 은퇴자 발묶였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6, 2026
하시엔다 하이츠에 거주하는 70대 한인 여성 최모씨는 30년 전 약 45만 달러에 단독주택을 구입했다. 현재 주택 시세는 125만 달러에 달한다. 남편과 사별한 뒤 시니어 커뮤니티로
위조 여권으로 계좌 72개 개설… ‘첵카이팅’ 사기 50대 한국인, 최대 징역 30년 위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6, 2026
중범죄로 미국에서 추방됐던 한국 국적의 오십육 세 남성이 불법으로 재입국한 뒤 백이십만 달러에 가까운 금융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연방 검찰 캘리포니아 북부 지부에
재외선거에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동포청, 5대 역점과제 발표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5, 2026
재외동포청이 올해 하반기 재외선거에 우편과 전자투표 도입 방안을 본격 추진하는 등 ‘700만 재외동포의 삶을 바꾸는 동포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실적 개선·영업망 확장… 한인은행 직원 다시 늘렸다
- By Radio Seoul News
- . 8월 5, 2026
은행권 풀타임 직원 현황 11개 은행 총 3,912명 집계 전년 대비 141명·3.7% 증가 중·소형 은행들 증원 활발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의 직원 수가
10억 대출 안 갚고 미국행… 한인 부부 피소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5, 2026
한국에서 10억여 원에 달하는 대출 채무를 갚지 않은 뒤 미국으로 도피해 남가주에서 수백만 달러 상당의 고급 주택을 보유해온 한인 부부가 한국 예금보험공사(KDIC)로부터 미국 법원에 소송을
미국내 한인 불체자 14만2천명으로 급증
- By Radio Seoul News
- . 8월 4, 2026
1년 만에 22% 늘어 전체 1,580만 최다 이민단속 강화 공포 자진출국 사례 증가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우울 증상 심한 2030…지방간 위험 최대 2.4배 높았다
- By Radio Seoul News
- . 8월 4, 2026
우울 증상이 있는 젊은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지방간 위험이 2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지방간 발생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경향을
“지인 소개, 원금 보장, AI 자동매매”…LA 한인사회 뒤흔드는 투자사기, 반복되는 이유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4, 2026
로스앤젤레스(LA) 한인사회에서 투자사기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부동산 플리핑부터 가상화폐, 최근에는 인공지능(AI)과 나스닥 상장을 내세운 신종 수법까지 — 대상만 바뀔 뿐 “지인의 소개로 시작해, 원금을
“검찰 수사권 폐지 사필귀정” 이재명 대통령 거부권 행사는 없었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4, 2026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요구에 대해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일축했다. 이
한인 프랜체스카 홍, “추수감사절 취소” 논란 재점화 —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최선두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4, 2026
프랜체스카 홍, “추수감사절 취소” 논란 재점화 —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최선두 한인 이민자 가정 출신의 민주사회주의 정치인 프랜체스카 홍(Francesca Hong, 37)이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예비선거
“10년 새 50만 명 사라졌다”… CA 공립교 ‘학생 절벽’ 충격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4, 2026
캘리포니아 공립학교들이 이른바 ‘학생 절벽’에 직면했습니다. 출산율 하락과 높은 주거비가 맞물리면서 학생 수가 빠르게 줄고 있고 학교 통폐합과 교사 감원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의 공동
“합법 체류자도 안심 못 한다”… CA 공항 국내선에 닥친 ICE 체포 바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4, 2026
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이 LA 국제공항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등 캘리포니아 주요 공항에서 국내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민자 권리단체 CHIRLA의 매슈 도야마 변호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미셸 스틸 주미대사, 조현 첫 예방…이례적 배우자 동반 눈길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4, 2026
외교부 청사 찾아 신임장 제출 당국자 “우호적 한미관계 기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4일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하면서 배우자와 동반 방문해 이목을 끌었다. 스틸 대사는 이날
미국내 한인 불체자 14만2천명으로 급증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4, 2026
▶ 1년 만에 22% 늘어 ▶ 전체 1,580만 최다 ▶ 이민단속 강화 공포 ▶ 자진출국 사례 증가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속보] 이 대통령, ‘檢보완수사권 폐지’ 국무회의 원안 의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3, 2026
정부가 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검찰의 수사 권한을 완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해 검사의 직접
김범룡 디너쇼 직관기…’바람’으로 시작해 ‘바람’으로 끝난 무대,판타지 스프링스를 뜨겁게 달구다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3, 2026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가수 김범룡의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디너쇼가 8월 1일 토요일 저녁, 뜨거운 환호와 진한 감동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무대는 라디오서울이 직접 기획하고
‘7년 이상 거주’ 불체자 등 영주권 법안 재추진
- By Radio Seoul News
- . 8월 3, 2026
파디야 의원 개정안 발의 800만명 이상 수혜 전망 트럼프·공화 강경책 장벽 미국에 7년 이상 거주한 장기 체류 이민자들에게 영주권 신청 기회를 부여하는 이민법 개정안이
캘리포니아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
- By Radio Seoul News
- . 8월 3, 2026
캘리포니아주의 법정 최저임금이 2027년 1월1일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된다.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는 자동 조정 제도에 따른 것으로, 캘리포니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주 최저임금을 유지하게 된다.
결제 단말기 통해 고객 카드 정보 탈취 ‘극성’
- By Radio Seoul News
- . 8월 3, 2026
신종 사기 주의보 발효 마켓·주유소 등 소매업소 ‘덧씌우기식 스키밍 범죄’ 범죄 장치 설치 확인해야 LA 등 미 전역에서 카드 결제 단말기를 노린 신종 스키밍(Skimming)
“독립은 먼 꿈”… 한인 ‘캥거루족’ 늘어
- By Radio Seoul News
- . 8월 3, 2026
대졸자 렌트 부담 ‘여전’ 부모와 사는 35세 미만 전국 2,520만 역대 최다 한인 가정도 부담 증가 지난 봄 대학을 졸업하고 LA 다운타운의 한 금융회사에
510만 불 메디케어 사기 후 도주… 연방 당국, 한인 간호사 김지혜 공개 수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3, 2026
연방 검찰과 연방 보건부 수사국이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뒤 잠적한 간호사 김지혜 씨를 최우선 지명수배자 명단에 올리고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김씨는 지난 이천십일
“북 핵 자금줄 죄인다”… 영 김 의원, ‘북한 IT 위장취업 차단법’ 초당적 발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3, 2026
연방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인 영 김 의원이 북한의 IT 인력 위장취업을 차단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공화당 소속 캘리포니아 의원인 영 김은 민주당 간사 아미 베라 의원과
이 대통령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2, 202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18세 이상 2,508명을
경력법관 면접에 검사 35명 응시…보완수사권 폐지에 ‘脫검찰’ 가속
- By Radio Seoul News Desk
- . 8월 2, 2026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개정 형사소송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검찰을 떠나려는 검사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이달 경력법관 임용이 마무리되면 현직 검사 30명 안팎이 법원으로 이동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