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tember 13, 2026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시니어 요주의] 내년 메디케어 약보험, 그대로 두면 위험할 수도 있다
- By 한국TV 데스크
- . 8월 4, 2026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가을이 다가오면 메디케어 가입자의 우편함도 덩달아 바빠진다. 보험회사의 안내문이 하나둘 쌓이고, “내년엔 또 뭐가 달라지나요?” 하는 문의도 늘어난다. 그런데 올해는
은퇴 의료비 18만 5천 달러 시대, ‘평생 소득’과 ‘요양 대비’로 답을 찾다
- By 한국TV 데스크
- . 7월 25, 2026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이번 주 내놓은 25번째 연례 보고서는 올해 65세로 은퇴하는 사람이 노후 동안 평균 18만 5,500달러를 의료비로 쓸 것으로
메디케어 치과혜택, 진짜 봐야 할 것은 ‘한도’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7월 21, 2026
메디케어를 준비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치과에 대한 기대가 유난히 크다는 것을 느낀다. 그럴 만도 하다. 나이가 들수록 잇몸이 약해지고, 오래된 치아 하나를 손보려 해도
월 50달러에 체중감량 약(오젬픽, 위고비등)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7월 6, 2026
지난주 CNBC는 ‘메디케어 가입자도 이제 월 50달러에 GLP-1 체중감량 약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비만 치료 약은 많은 시니어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아니었다.
이미 가진 OTC 카드, 70%가 그냥 사라진다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6월 23, 2026
“친구는 보험 카드로 영양제도 사고 감기약도 공짜로 받는다는데, 저는 그런 카드가 없어요.” 메디케어 상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막상 상담을 진행해 보면 의외의
장도 보고, 전기요금도 내주는 보험? – SSBCI를 아시나요?
- By 한국TV 데스크
- . 6월 8, 2026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최근 메디케어 플랜을 검토하던 한 손님이 이런 질문을 했다. “친구는 보험카드로 식료품도 사고 전기요금도 낸다는데, 저는 왜 그런 혜택이 없나요?” 실제로
“주치의가 마음에 안 드는데… 1년 기다려야 하나요”[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5월 26, 2026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 후 많은 시니어가 놓치는 사실 미국 의료 시스템에서 좋은 보험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좋은 주치의를 만나는 일이다. 특히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HMO
요즘 미국 시니어들이 다시 보험을 보는 이유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5월 8, 2026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기조가 길어지면서 은퇴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예금 금리는 여전히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의료비와 생활비 상승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특히 최근
65세에 가장 많이 하는 착각 – 메디갭은 아무 때나 가입할 수 있다?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5월 7, 2026
얼마 전 한 한인 시니어 부부가 상담을 요청했다. 남편은 65세가 되었을 때 메디케어 Part A와 B는 가입했지만, 메디갭은 “나중에 필요하면 들면 되지”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당시에는
“이것 몰라서 평생 벌금 냅니다 – 메디케어 가입 실수 3가지”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4월 13, 2026
최근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메디케어 가입 지연으로 인한 페널티를 평생 부담하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인 시니어들 사이에서는
65세, 처음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3월 30, 2026
최근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CM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메디케어 가입자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는 “플랜을 선택할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했다”는
65세, 자동이 아니다. 메디케어 놓치면 평생 벌금 낸다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3월 19, 2026
미국 사회에서 65세 생일은 단순한 노년의 시작이 아니라, 복잡한 관료주의의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거대한 재정적 전환점이다. 65세가 되는 날 아침, 우편함에 가득 쌓인 메디케어 광고
“2년 전 소득이 지금 내 보험료를 결정한다”…IRMAA 완전정복 시리즈 ①
- By 한국TV 데스크
- . 2월 17, 2026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은퇴 직후 날아드는 메디케어 할증료의 정체 2026년 메디케어 파트 B 표준 보험료가 사상 처음으로 월 200달러 선을 넘어섰다. 고정
오리지널 메디케어의 ‘사전승인’ 시범사업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2월 2, 2026
최근 미주 시니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메디케어에 큰 변화가 시작됐다”는 뉴스가 퍼지며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오리지널 메디케어(Part A/B)의 일부 항목에 ‘사전승인(Prior Authorization)’ 절차를
1월 메디케어 민원, 가장 중요한 3가지 확인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1월 20, 2026
1월이 되면 메디케어 상담 전화가 폭주하며 “카드가 안 왔다”, “OTC 카드를 못 받았다”,“혜택 책자가 없다”는 문의가 줄을 잇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민원은 복잡한 설계의 오류가
롱텀케어가 있는 어뉴이티? [이정원의 시니어 재정 다이어리]
- By 한국TV 데스크
- . 1월 16, 2026
새해 들어 미국 경제는 금리 인하 사이클이 “더 남았나, 끝났나”를 두고 시장의 해석이 엇갈리는 국면이다. 현금성 자산의 금리 메리트가 둔화될 수 있다는 신호가 보이는 한편
“2026 첫 체크-작년엔 되던 병원, 올해는 왜 안 되나”
- By 한국TV 데스크
- . 1월 5, 2026
새해가 되면 상담 전화의 첫마디가 비슷하게 반복된다. “작년엔 되던 병원이 올해는 안 된다”는 하소연이다.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MA)는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플랜이라 의사·병원·치과 네트워크가 ‘고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