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ruary 13, 2026
교육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0, 2026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후 ‘아이비12’ 아시안 7% 증가 흑인·히스패닉 신입생은↓ 소수계는 주립대 이동 가속 미 대학 입학 전형에서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어퍼머티브 액션)이 연방 대법원으로부터
항공비행 과정을 온라인으로?… 학위 취득 온라인 전공은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9, 2026
융합 음악학… 버클리 음대 전문 항공비행… 퍼듀대 글로벌 미술치료학… 나로파·엣지우드 양조 과학 및 경영… 어번대 기존 실습 중심의 강의가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학위 취득까지
대학 입시에 도움되는 AP… 학교에서 제공 안 한다면?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7, 2026
온라인 수업·사설 준비 과정 ‘아너스·이중등록’ 대안과목 감당 가능한 과목만 수강 비슷한 과목 중복 피해야 ‘AP’(Advanced Placement) 과목은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수준의 높은 학업 성취도를 입증하고 대학
대학 입시에 도움되는 AP… 학교에서 제공 안 한다면?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2, 2026
온라인 수업·사설 준비 과정 ‘아너스·이중등록’ 대안과목 감당 가능한 과목만 수강 비슷한 과목 중복 피해야 ‘AP’(Advanced Placement) 과목은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수준의 높은 학업 성취도를 입증하고
단순한 활동 나열로는 부족… 대학 입시 이력서 트렌드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31, 2026
주도성… 성과 나올 때까지 참여 소통 능력… 다양한 청중 상대 실제로 개선된 결과 제시해야 그동안 대학 입학 지원서용 이력서는 비교적 정형화된 공식을 따랐다. ‘성적’(GPA), 리더십
“겨우 명문대 나왔는데 맥날 알바도 탈락”…학력 세탁까지 하는 청년들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7, 2026
“식당 아르바이트 지원하려고 석사 학위를 숨겼어요.” “맥도날드에 취업하려면 행운을 빌어야 할 정도예요. 거의 하버드에 지원하는 기분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고용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패스트푸드 아르바이트조차 구하기 어려운
지원 전 반드시 전공 정해야 한다?… 대학 입시에 대한 오해들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6, 2026
전공 미정으로 지원 가능 GPA, 당락 한 요소일뿐 ED 합격 취소 시 불이익 추천서, 관계 좋은 교사에게 대학 입학 정책이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입시
[트렌드] 법대·의대·수의대도 ‘여초 현상’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1, 2026
대학원·전문직 과정 등서 여학생이 남학생수 추월 석사 2배·박사 40% 많아 미국 고등교육 지형이 조용하지만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고 20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여학생수가 남학생수를 앞지르는 현상이
대학, 학업만 위한 곳 아냐… 클럽 통해 ‘취미 탐색·진로 모색’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0, 2026
독특한 클럽 운영 대학들 스카이다이빙·테마파크 초자연 현상·폭풍 추적 양봉·치즈·서커스·퍼즐 대학은 배움만을 위한 곳이 아니다. 학생들이 취미를 탐색하고 장래 진로를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 대학이다.
올해 연방 학자금 대출 전면 개편… 한도 큰 폭 축소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9, 2026
석사… 연간$2만500·평생$10만까지 부모… 연간$2만·학생당 총 $6만5천 상환 계획 기존 7개 → 2개 축소 잔액 탕감 기간 25년에서 30년 이후 올해부터 연방정부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유튜브 사장도 자식 폰 뺏는데…너무 안 해도 ‘큰일’이라고요?”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16, 2026
청소년기의 SNS 사용은 많아도 문제지만 전혀 하지 않아도 오히려 웰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벤 싱 박사 연구팀은 미국의사협회
지원 마감된 대학 불안하다면… 1월15일 마감 대학들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4, 2026
콜게이트… 높은 수준 핵심 교과 툴레인… 연구 중심 종합 대학 럿거스… 보건과학 분야 강점 위스콘신… 비공식 ‘공립 아이비’ 1월 초 대부분 대학의 입학 지원
대학 편입 고민 중이라면… 명확한 이유 있어야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2, 2026
편입 지원서 마감 2~4월 명확한 편입 이유 있어야 편입 결정 계기 설명해야] 대학 성적·교수 추천 비중↑ 설렘을 앉고 입학한 대학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깨닫는
재정보조만으로 부족한 대학 학비… 장학금 신청으로 해결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0, 2026
다양한 민간 재단 장학금 ‘신청 자격·금액’ 천차만별 신청 시 ‘학생·부모’ 신중 민감 정보 요구 사기 주의 대부분 대학의 입학 지원서 마감일이 이미 지났거나 곧 다가올
UC 캠퍼스 한인 재학생 역대 최다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9, 2026
LA·버클리·어바인 순 한국인 유학생 1,856명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공립대학인 UC 계열 대학들에 지난 2025년 가을학기 등록 학생 수가 역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UC가 밝혔다. 이는 트럼프
급조된 노력으론 명문대 힘들어… ‘새해부터 준비할 일’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7, 2026
‘성과 기반’ 여름 프로그램 지원 ‘클럽·과외’ 활동 리더십 참여 2차적 관심 분야 탐색 하기 열정 프로젝트 스스로 주도 입학 사정관들에게 깊은 인상과 뚜렷한 목표
재정보조만으로 부족한 대학 학비… 장학금 신청으로 해결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5, 2026
다양한 민간 재단 장학금 ‘신청 자격·금액’ 천차만별 신청 시 ‘학생·부모’ 신중 민감 정보 요구 사기 주의 대부분 대학의 입학 지원서 마감일이 이미 지났거나 곧
1차 조기전형 ‘합격 유예’ 받았다면… 입시 전략 재검토 기회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29, 2025
‘관심 지속 의사 편지’ 전달 지원 대학 리스트 재점검 적극적인 입학 관심 표명 정규전형 지원서 다듬기 얼마전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최상위 대학들의 조기 전형 결과가 통보됐다.
장거리 여행 중에도 입시 준비… ‘오디오북·교육앱·팟캐스트’로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29, 2025
가족 여행이나 캠퍼스 투어 프리 라이스… 어휘력 향상 앱 AP·IB 역사 과목 오디오 북 비즈니스·경제·STEM 팟캐스트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인 학생도 가족 여행이나 캠퍼스 투어
부모 권리 ‘역사적 승리’…연방법원, 캘리포니아 ‘학생 젠더 비밀 정책’ 전면 파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December 25, 2025
미 연방법원이 캘리포니아 공립학교의 이른바 젠더 비밀 유지 정책을 위헌으로 판단하고, 주 전역 공립학교에서 해당 정책을 전면 금지하라는 영구 금지명령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학생이 학교에서 다른
‘얼리 디시전’ 합격 후 포기?… 불이익 따를 수도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22, 2025
합격 시 반드시 등록 조건 한 곳만 지원·수주 내 등록 높은 관심 표명·입시 유리 ‘재정·불가피’ 예외로 인정 대학 입학 전형은 크게 조기 전형과 정시 지원,
속속 발표되는 조기전형… 지원자 능력·복합적 요소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15, 2025
진짜 ‘드림 스쿨’ 찾을 계기 불합격 통보는 재평가 기회 감정 추스르고 현실적 조건 보류 시 지속적 관심 표명 대부분의 대학들은 매년 12월 중순 전후로
대학 진학에 도움되는 AP… 적합한 과목 적절히 선택해야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15, 2025
대학별 AP 학점 인정 기준 확인 ‘전공 연계·연관 과목’ 수강해야 강점 살리는 과목… 높은 점수로 학년별로 과목 수 적절히 배치 고등학생 대상 대학 과목
‘빚’ 없이 졸업 가능… ‘무대출’ 정책 대학이란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8, 2025
대출 없는 졸업이 목적 대학 별 다른 운영 방식 ‘최소 부담금’ 요구 없어 ‘FAFSA·CSS 프로필’ 제출 미국 내 일부 대학들은 학생과 가정의 재정적 부담을
미 대학 입시계에 부는 변화의 바람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1, 2025
UVA, 추가 에세이 폐지 대학이 먼저 합격 제시 ‘정치 편향 캠퍼스’ 확산 최근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로 향하는 진로의 흐름이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인식되고
‘소규모 수업·저렴한 등록금’… 커뮤니티 칼리지 FAQ
- By radioseoulnews
- . December 1, 2025
‘개방형 입학’ 거의 누구나 입학 가능 취업시장 진출 돕는 ‘실무형 교육’ 4년제 편입 경로로도 많이 활용 펠 그랜트 등 각종 재정 보조 가능 커뮤니티
학자금 대출 채무자들이 더 낮은 상환금을 이용가능해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December 1, 2025
교육부가 소득 기반 상환 제도를 대폭 개편합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서명한 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따라 기존 IBR(소득 기반 상환) 플랜의 소득 기준이 폐지되면서, 더
노스웨스턴대도 7천500만 달러 내고 트럼프 행정부와 합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9, 2025
노스웨스턴대는 3년에 걸쳐 7천500만 달러(약 1천100억원)의 합의금을 정부에 지불하고, 지난 4월 중단됐던 1조1600억원 규모의 연방 연구지원금을 복원받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1월 취임 이후 하버드,
대학 지원서 수 약 10% 증가… 유학생은 큰 폭 감소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4, 2025
커먼앱 11월 1일 기준 통계 1인 평균 4.68곳 → 4.90곳, 5%↑ 미국내 지원자 7%↑, 유학생 9%↓ 표준화 시험점수 제출 지원자↑ 미국 대학 통합지원 시스템인‘커먼앱’(Common
등록금 마련에 꼭 필요한 ‘재정보조’… 제대로 이해하기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2, 2025
‘장학금·보조금’등 다양한 형태 FAFSA·CSS프로필 작성 필수 ‘등록금·교재·기숙사’등 지원 자녀의 대학 진학을 앞둔 가정이라면 ‘등록금 충격’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이른바 ‘스티커 등록금’(공개 등록금)만 보고 진학을 포기할
SAT 응시자 200만명 이상… 효율적인 시험준비 요령 중요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7, 2025
시험 준비는 일찍 시작 모의 시험 치르고 선택 ‘목표·시험 일정’ 정하기 적합한 준비과정 고르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급감했던 대학입학표준시험 응시자 수가 다시 200만 명을 넘어섰다.
첫 학교 경험 ‘유치원’ 진학… 부모가 이렇게 도와주세요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2, 2025
적합한 유아원 등록 ‘신체·정서’ 자립 돕기 규칙적 일상 반복하기 지나친 압박은 금물 학교에서 이뤄지는 공식적인 교육은 대개 유치원에서 시작된다. 유치원은 대부분 처음으로 접하는 학교
대학 학비 오름세 지속 사립 평균 6만9천 달러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1, 2025
미국 공·사립 대학들의 학비가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칼리지보드가 최근 발표한 연례 대학 학비 보고서에 따르면 2025~2026 학년도 4년제 공립대의 평균 수업료는 거주민 학생 기준
UC 교내 서류미비 학생 고용 금지는 ‘차별’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5, 2025
가주 대법원 확정 판결 “정책 재검토하라” 명령 UC “법적 위험 커” 반발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이 UC의 ‘서류미비 신분 학생 캠퍼스 고용 금지 정책’이 차별적이며 재검토돼야 한다고
높은 성적만으론 부족… 명문대 합격 좌우 과외활동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3, 2025
실제 사회 경험 선호 전국 규모 경시대회 지속적 참여와 결과 자발적 시작 프로젝트 아이비리그 합격은 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학업 성취도가 비슷한 지원자들 사이에서 과외
비자 옥죄니… 유학생 입국 실제 급감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9, 2025
연방 상무부 입국 통계 8월 유학생 입국 19%↓ 학생비자 심사 강화에 미국 학위 인기도 감소 트럼프 행정부의 학생비자 심사 강화와 입국 제한 조치, 정치적
명문대 합격 필수 ‘추천서’…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내용은?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7, 2025
나를 잘 아는 추천인 선정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나? ‘성장 스토리·성장 전망’은? 어떤 탁월함을 갖췄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표준 시험 점수, 학교 성적, 과외
되살아난 SAT… 응시자 200만 넘어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2, 2025
평균 점수도 상승세 가주 아시안 1,278점 전국 성적보다 월등 대학 입학을 위한 표준시험 SAT의 응시자가 다시 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로 150만
미국인 35%만 ‘K-12 교육에 만족’… 99년 이후 최저치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0, 2025
만족 35% vs. 불만족 62% 바른 방향 26% vs. 잘된 방향 73% 2019년 이후 ‘국어·수학’ 성적 급락 학부모 41% ‘자녀 학교 안전 불안’ 유치원부터
이젠 가치 기준으로 대학 고른다… 명문대보다 ‘가치관 일치’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18, 2025
신앙 친화적 캠퍼스 환경 표현의 자유 보장 대학 남부 대학, 학비↓·취업↑ 해외 연계 프로그램 중시 2025학년도 대학 입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학부모들과 수험생들 사이에서 대학
가주 최우수 대학… 칼텍·스탠포드 순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15, 2025
월렛허브 선정 ‘탑10’ 클레어몬트 매케나 등 리버럴아츠 대학 약진 남가주의 주요 대학들이 올해도 캘리포니아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으로 대거 이름을 올렸다. 개인금융 전문업체 월렛허브(WalletHub)가 최근
한국어 교육 ‘열풍’ 거세다… 미 대학 130곳 넘어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9, 2025
오늘 579돌 한글날 15년새 수강생 3배 증가 명문대 46곳 한국학 전공 한글이 세상이 반포된 지 579돌을 맞은 가운데 한국어를 가르치는 미국내 대학이 최소 130곳
올해 FAFSA 접수 개시 예정보다 1주일 빨라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26, 2025
오는 2026-27학년도 연방 대학 학자금 보조신청서, 즉 FAFSA 접수가 당초 예정보다 한 주 앞당겨져 지난 2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연방 교육부는 원래 10월 1일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AI 부정행위, 교육계의 위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7, 2025
오늘은 전 세계 교육 현장을 뒤흔들고 있는 거대한 도전, 바로 인공지능과 그것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문제에 대해서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학교와 대학 전반에서 인공지능 도구의 사용이
‘설렘 반, 걱정 반’ 9학년 새 학기…많은 변화에 대비해야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5, 2025
전국 대부분의 학교가 일제히 개학을 했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 누구나 ‘설렘 반, 걱정 반’이다. 특히 본격적인 대학입시 레이스를 시작해야 하는 9학년생들은 새 학기를
“트럼프가 세운 장벽, 유학생 꿈 가로막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4, 2025
미국 대학에 합격하고도 입학하지 못한 외국인 신입생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지난 6월 아프가니스탄, 미얀마, 이란 등 19개국 국민의 학생 비자
미국 고3 수학·읽기 성적 ‘역대 최저’..급격한 학력 저하 충격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9, 2025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주요 교육 뉴스입니다. 미국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수학과 읽기 성적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 교육 진단 평가, NAEP가 발표한 2024년 성적에 따르면, 12학년
멜라니아 트럼프, 50억 달러 규모 AI 교육 이니셔티브 공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5, 2025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IBM·오픈AI, 대규모 투자와 교육 프로그램 약속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기술 업계 리더들과 함께 5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교육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그녀가
중국, 전국 학생 2억 명에 AI 교육 의무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3, 2025
중국, 행정명령 통해 AI 교과 강화… 글로벌 ‘AI 교실 경쟁’ 본격화 중국이 2025년 9월 1일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을 정식 의무 교과과정으로 편입했습니다. 이번 정책으로
[본보 제16회 칼리지 엑스포 성황] 명문대 입학 노하우·트렌드 ‘한 눈에’… 뜨거운 열기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2, 2025
입시 전문가 4명 명강의 미 전역·한국 등서 참여 실시간 질의 응답 “유익” 본보 유튜브서 다시보기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