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5, 2026
January 24, 2026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러 운동 ‘골고루’ 할수록 오래 산다…“한 가지 운동만으론 효과 제한”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너도나도 ‘러닝’ 열풍에 매일 5km 뛰었는데…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고요?” 여러 가지 운동을 섞어 할수록 수명 연장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가지 운동만 꾸준히
미네소타 이민단속요원 총격사건,한 사람에 10발 쏴…트럼프 “정당방위” 두둔, 시위 확산 조짐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30대 여성 러네이 니콜 굿이 이민단속 과정에서 총에 숨진 지 17일 만에, 또다시 연방 요원이 시민을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37세 백인 남성
미네소타 사태, ‘법과 질서’ 내세운 트럼프의 위험한 승부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미네소타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미네소타, 특히 미니애폴리스가 연방 이민 단속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연방 이민단속국(ICE)과 국경순찰대까지 투입된 강경 작전 과정에서 총격과 사망 사건, 대규모
美정부 셧다운 가능성…민주당, 국민 쏴죽인 이민당국에 예산 거부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요원의 총격으로 37살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미국 민주당이 정부 예산 세출법안 패키지에 강하게 반대하면서 이달 말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한층
중국, 테슬라 FSD 승인 임박하다는 머스크 주장 부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중국에서 완전자율주행 FSD 승인이 다음 달 임박했다고 주장했으나, 중국 국영 언론 차이나 데일리와 테슬라 중국 지사가 즉시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미니애폴리스에서 ICE가 미국 시민을 사살한 후 민주당, DHS 예산 차단 추진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민주당이 미네아폴리스 이민 단속 총격 사건을 계기로 국토안보부(DHS) 예산을 막으라고 의회에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 작전 중 연방 요원이 또다시 한 시민을 총으로
‘리얼리티’ 뒤에 숨은 리스크…도마 위 오른 예능 출연자 검증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일반인을 전면에 내세운 예능 프로그램들이 잇따라 출연자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면서, 방송가의 검증 시스템 부실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저지방 돼지고기 식단, 시니어들의 건강 지표 개선 효과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돼지고기는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적정량의 저지방 돼지고기를 식단에 포함할 경우 노화 관련 건강 지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24일 데일리메일에
큰 집 살아야 좋다?… 작은 아파트도 얼마든지 행복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집 커져도 삶 만족도 영향 미미 가족과 시간 ‘무형가치’도 중요 집보다 동네 환경과 공간 활용 ‘아메리칸 드림’하면 흔히 넓은 교외 주택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을
설사·복통 때문에 화장실 들락날락… 꾀병 같은 ‘이 질환’…염증성 장 질환 10년새 2배 증가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설사로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리고 복통, 식욕 감퇴, 미열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시도 때도 없이 이런 증상이 나타나 삶의 질은 크게 떨어지는데요. 발병 원인도 아직 밝혀지지
‘황제도 못한 대기록’ 조코비치, 테니스 최초 메이저 통산 400승 대업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테니스의 황제라 불렸던 전설들도 해내지 못했던 대업을 세계 4위 노박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달성했다. 조코비치는 24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3회전(32강)에서 보틱
딥페이크 기술까지 동원한 ‘캄보디아 스캠’…진화하는 사기 범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최근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 등에 가담한 한국인 조직원들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 중 가상 인물로 위장하는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피해자를 속이고 돈을 뜯어낸 부부 사기단도
이민당국 자국인 사살 진실게임…정부 설명·영상 안맞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4일 현지시간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국토안보부의 경위 설명이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에 드러난 정황과 모순된다는 분석이
‘국내 최강 입증할까’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4강 진출 ‘순항’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황금 콤비’ 임종훈(29·한국거래소)-신유빈(22·대한항공) 진땀승을 거뒀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한국시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혼합복식 본선 1회전(16강) 경기에서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를 풀 게임 접전 끝에 3-2(7-11
양세형, 8살 연하 아나운서 박소영과 핑크빛 로맨스.. “먼저 연락”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개그맨 양세형이 이상형 박소영 아나운서를 향한 직진 로맨스를 펼쳤다. 지난 24일(한국시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2회에서 공개된 양세형의 아침은 손에서 책을 놓지
손짓했는데..비, 장애 여성 팬에 “왜 안 뛰어” 재촉했다가 사과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대만 콘서트 도중 청각장애가 있는 팬에게 호응을 유도하다 발생한 해프닝에 대해 사과했다. 인디펜던트 등 해외 외신은 최근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대만 타이페이
틱톡 이민정보 수집 논란, 전문가들 “표준 법률 문구일 뿐”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국 사업 부문 매각이 완료된 틱톡이 이민정보를 포함한 개인정보 수집 방침을 고지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 우려가 확산됐으나 전문가들은 표준적인 법률 문구라고 설명했습니다. 24일 현지시간 미 정보기술
‘두쫀쿠 열풍’의 명과 암… 이름도, 레시피도 ‘주인’이 없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백화점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개장 시간인 이때부터 곧바로 수십 명이 한 임시 매장 앞에 길게 줄을
美 기준금리 동결 유력…미 금리 결정과 빅테크 실적 발표 주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1월 마지막 주인 다음 주에 미국에서 기준금리가 결정됩니다. 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9일 한국 시각까지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사망사건…시위 더 격화할 듯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의한 사망 사건이 17일 만에 또 발생했다. 이에 따라 미네소타는 물론 전국적으로 연방 요원의 무차별 단속에 대한 반발이 더욱
국밥집도 판다는 ‘두쫀쿠’ 잘못 먹었다간… 전문의 경고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정제된 설탕·유지방·기름 조합 쫀득·바삭 식감, 심혈관건강엔 독 “1회 섭취량 제한… 음료선택 주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탄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두쫀쿠는 2024년
‘거미♥’ 조정석·윤진이, 육아 휴직 선언..50만 유튜브 ‘일시중단’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각각 두 자녀를 두고 있는 배우 조정석과 윤진이가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이유는 육아 전념이다. 최근 조정석은 구독자 51만 명을 보유 중인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김다예 “아기 두 명은 낳아야지 했는데..육아 힘들어”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둘째 생각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23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조부모님과 함께하는 신년 가족모임 외할아버지 녹이는 재이의 애교 3종 세트 개인기
‘앗’ 점프 실수! 차준환, 사대륙 쇼트 6위 ‘올림픽 리허설서 아쉬움’… 프리서 반등 노린다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프 난조를 보이며 6위로 출발했다. 차준환은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중국, 린샤오쥔 ‘영웅 만들기’ 점입가경 “한국이 버린 천재, 우리가 구했다”… “목표는 금메달과 한국 패배”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24, 2026
중국이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중국 언론은 린샤오쥔을 ‘비운의 영웅’으로 묘사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 스포츠 전문 ‘텐센트 스포츠’는 지난
연방 이민 단속 또 총격…미니애폴리스 시민 1명 숨져, 지역사회 분노 폭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중 또 다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이 또 다른 사람을 총격으로
북미 지역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에 24일 사상 최악의 한파를 동반한 눈 폭풍이 엄습했다. 미 기상청은 서부 및 남부 일부를 제외한 미 전역에 얼음폭풍(Ice Storm), 겨울 폭풍(Winter Storm),
미 전역 강타한 ‘몬스터 폭풍’…주말 이틀 새 항공편 1만1천여 편 무더기 취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미국 전역을 강타한 대규모 겨울폭풍으로 1만1천여 항공편이 취소되고 17개 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미국 전역에 대규모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1만 1천 편이 넘는
르네 굿 사망 17일만에 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 사망사건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에 의한 사망 사건이 17일만에 또 발생했다. 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24일(현지시간) 시 남부에서 연방 요원들이 한 남성에 총격을 가했으며 이
미국 공격 우려 속 이란의 하메네이, 지하 벙커로 이동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군 함대 접근과 시위 탄압 여파로 7개월 만에 다시 지하 벙커로 피신했습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의 군사 공격 위험이 증가했다는 고위
“한국 정부 막아 달라”는 美 쿠팡 투자사… 통상 분쟁 불씨 되나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쿠팡 지분을 가진 미국 투자회사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 대우한다며 미국 행정부의 직접 개입을 요청해 쿠팡의 정보유출 사태가 한미 통상 분쟁으로 비화할 우려가
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사건…월즈 주지사 “백악관과 통화”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국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 의한 30대 여성 총격 사망사건이 벌어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 총격 사건이 24일(현지시간) 또 발생했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오늘 아침
그 많던 AI스피커는 어디로 갔을까…글로벌 AI 디바이스 경쟁 2라운드 예고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생성형 인공지능(AI) 출시 이후 국내 AI 스피커 시장이 빙하기를 맞았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주요 서비스 업체의 신규 모델 출시는 중단된 상태다. 아마존과 구글 등 주요 AI 업체들은 신규
띠별로 보는 주간 운세 1월 27일 – 2월 9일 [지윤 철학원]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쥐띠 뜻밖의 행운을 몰고 오니 운수; 새로운 각오와 마음으로 생활 속 여러 면에서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변화가 뜻밖의 행운을 몰고 오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금전: 매상이 증가하고
SUV로 들이받고, 총까지 빼앗은 애너하임 보석강도..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오렌지 카운티 보석상을 덮친 8명의 괴한들이 차량으로 매장을 들이받고 총기까지 탈취한 채 도주하다 연쇄 추돌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의 한 보석상에서 금요일 발생한 무장 강도
핸드폰 충전하다 감전사한 10대 女에게 무슨 일?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브라질에서 10대 소녀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브라질 매체 코레오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10시쯤 파라주 아우구스토 코레아에서 베아트리체 코스타
같은 한국인끼리 이럴수가… 캄보디아 송환 한국인 범죄 조직원73명 전원 구속영장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경찰이 캄보디아에서 스캠 등에 가담했다가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 전원에 대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강제 송환된 지 하루
전문가 무시한 메트로 보드, 7억달러 더 들고도 ‘호손 노선’ 밀어붙였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24, 2026
메트로 전문가들이 수년간 검토해 권고한 K선 연장안이 표결 일주일 전 갑작스런 동의안으로 하루 만에 뒤집혔습니다. LA 카운티 메트로 이사회가 사우스 베이 K선 토랜스 연장 구간을
춥다고 겨울철 전기 히터 장시간 사용하다간 피부질환 생겨 큰 고생한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전기 히터 사용이 급증하면서 피부 건강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난방 기구를 잘못 사용하면 피부에 붉은 반점과 색소 침착을 일으키는 열성 홍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트럼프 새 국방전략, 북한 위협 순위 낮춰 한국에 방어 책임 맡겼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의 위협 순위를 내려 한국에 한반도 안보 책임을 맡겼다. 중국은 평화롭게 지내야 할 공존 대상으로 규정했다. 서반구(남북 아메리카) 패권 장악을 최우선
AI와 생명공학은 인류를 어디로 데려갈까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영화 ‘가타카’는 유전자 편집이 보편화한 미래 지구에서 이 기술의 은혜를 사서 태어난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가 계급으로 나뉘는 현실을 배경으로 삼는다. 이 영화가 나온 1990년대는
미네소타에서 “이민당국 물러가라” 대규모 시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에 항의하던 시민 러네이 니콜 굿이 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이후 충격에 빠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혹한이 몰아쳤지만
“한국 추위 이 정도였다니”…맹추위에 꽁꽁 언 ‘한강 라면’ 먹은 日 기자 반응은?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일본의 한 기자가 서울의 맹추위를 직접 보여주겠다며 꽁꽁 얼어붙은 ‘한강 라면’을 먹는 모습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일본 TBS 뉴스 프로그램 N스타는 일본 열도를 덮친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가운데 5명이 실각하게 됐다.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75) 중국공산당
한동훈, “징계 철회해야” 지지자 집회에 “이것이 진짜 보수결집”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단식 종료에 따른 건강 회복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하는 대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한 전 대표
美, 대북재래식방어 韓에 맡기며 미군태세조정 시사…주한미군은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23일(현지시간) 공개한 국방전략(NDS)은 앞으로 북한 재래식 전력에 의한 위협은 한국이 가능한 한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했다. 미국은 확장억제(핵우산)를 통한 북한의
美합참의장, ‘돈로 독트린 압박’ 34개국 군사회의 소집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서반구 안보’ 협의를 위한 군사회의를 다음 달 11일에 열기로 하고 34개국의 국방부 또는 군 고위 관계자들을 초청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23일(현지시간)
그린란드 상무장관 “우리 광물 개발은 우리가 결정”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4,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전면적 접근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그린란드가 외부 세력에 광물 개발 결정권이 없다고 경고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야 나타니엘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