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정보

강력한 폭풍 온다, 다음 주 남가주 강타 전망

남가주 지역에 다음 주 또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강력하고 수일간 이어질 폭풍 시스템이 일요일 늦게 유입되면서 많은 비와 산악 지역의

국제

미 ‘포드’ 항모전단도 중동으로…이란 압박 강화

카리브해에 배치됐던 세계 최대 핵 추진 항공모함 미군 제럴드 포드 항공모함 전단과 호위함들이 중동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뉴욕타임스가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미 당국자 4명에 따르면 제럴드

국제

포르투갈도 청소년 SNS 접속 제한… 유럽 전역 확산

포르투갈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접속 시 부모 동의를 요구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의회는 1차 심의에서 13~15세 청소년이 SNS에 접속할 때 부모의 동의를

로컬 정치

미국인 60% “트럼프 이민 정책 도 넘었다”…중간선거 ‘빨간불’

미국인 10명 가운데 6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경 이민 정책에 대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집권 여당인 공화당의 이민정책 지지도 역시 큰 폭으로

경제/IT

비트코인 급락에 거래소도 적자 전환…코인베이스 $6.7억 손실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코인베이스 글로벌이 가상화폐 가격 급락에 따른 거래 위축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코인베이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해

로컬

‘ICE 반대’ 래퍼 카디 비, 미 국토안보부와 설전

미국 국토안보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반대하는 발언을 한 유명 여성 래퍼 카디 비(Cardi B)와 설전을 벌였습니다. 현지시간 12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카디비는 전날 밤 캘리포니아주(州) 팜 데저트에서 ‘리틀 미스

로컬

미국 홍역 급증…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속출

후진국형 감염병으로 여겨지던 홍역이 미국에서 예년에 비해 크게 빈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CNN방송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초부터 이달 12일까지 총 896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로컬 정치

트럼프 백악관 입성 후 최대 위기? 또 미국에 휘몰아치는 공포

톰 호먼 백악관 국경 차르가 일주일여 만에 다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미네소타에서 지난해 12월부터 ‘메트로 서지 작전’으로 전개해온 대규모 이민 단속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톰 호먼 /

뉴스 리포트 한국

‘민주당 상왕’ 김어준 왜 삐끗했을까…정청래 밀어붙이다 ‘뉴 이재명’에 역풍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무산되자 “김어준 주문 안 통했다”… 비판도 봇물 전통과 다른 ‘뉴이재명’, 김어준 견제↑ 불만 누적·다수 스피커, 영향력 감소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부동산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주택 비용 일제히 상승

연체 불가피… 모기지 업체와 상담 ‘유예·연기·융자조정’ 등 구제옵션 사설 구제 업체 이용 시 사기조심   모기지 대출 연체 중 90일 이상 심각 연체 비율이 최근

경제/IT

가계대출 연체율 8년래 최고 ‘비상’

총규모 19조달러 육박 경제 양극화 현상 심화 고용·물가 서민층 타격   가계부채 연체율이 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가계 경제 상황에 비상등이 커졌다.

한국 한인

한국 여권 발급 수수료 3월부터 2달러씩 인상

한국의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을 위한 여권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 했다. 이에 따라 인상된 수수료는 오는 3월부터 적용된다. 앞서 한국 정부는 여권

스포츠

최가온, 기적의 금메달! ‘여왕’ 클로이 김 꺾었다! 한국 스키 사상 첫 金+역대 최연소 올림픽 여왕 등극 [밀라노 현장]

스노보드 ‘신성’이 ‘여왕’이 됐다.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으로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스포츠

‘마지막 바퀴 폭풍 스퍼트’ 임종언, 1000m 값진 동메달… 韓 쇼트트랙 첫 메달 안겼다 [밀라노 현장]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종언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윌리엄

스포츠

‘믿었던 최민정 마저…’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선 진출 실패… 김길리도 탈락 ‘韓 전멸’ [밀라노 현장]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성남시청)도 여자 500m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선 2조에서 43초060,

연예

‘MC몽 예언’ 아기 무당·’활동 중단’ 박나래 등장..통편집 없던 ‘운명전쟁49’

‘운명전쟁49’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과거 가수 MC몽의 논란을 맞혔던 ‘아기무당’과 최근 여러 논란으로 활동 중단했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동시에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한국시간) 디즈니+

연예

‘사생활 논란’ 이이경 생방송 출격vs폭로자 경찰 수사..정반대 행보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배우 이이경이 라디오 생방송에 출격했다. 현재 경찰 수사 중이라고 밝힌 폭로자 A씨와는 정반대의 행보다. 이이경은 12일(한국시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연예

‘반전’ 민희진 풋옵션 소송 이겼다 “계약 위반 NO, 255억 지급”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주주간 계약 및 풋옵션 행사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연예

랄랄, 중국어 몰라 식당서 사고쳤다 “4명 177만원 결제..믿기지 않는 금액”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중국 식당에서 177만원짜리 식사를 했다. 12일(한국시간)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훠궈 먹으러 왔는데 예약 다 차고 세상 고급짐. 중국어 몰라서 주문했는데

연예

‘둘째 계획’ 손연재, 벌써 남편+첫째 子 없이 혼자 놀기.. ‘외로움’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겨울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직은 겨울. 빨리 따듯해져서 아기랑 놀러다니고 싶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겨울 나들이를

로컬 한인

“무림궁에서 2026년 구정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한국 설날 잔치 열린다”

2026년 구정을 맞아 한인 이웃들이 함께 모여 한국 설날의 정취를 나누는 따뜻한 잔치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지역 사회의 화합과 나눔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경제/IT

부동산·물류까지 ‘AI 위협’ 공포…나스닥 2% 급락

‘AI 타격 우려’, SW에서 전방위 확산 트럼프 ‘이란 협상 한달 시한’에 유가 ↓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소프트웨어(SW)를 넘어 부동산, 물류 등 각종 산업 전반에 타격을 입힐 것이라는 공포로

사회

사바나 거스리 모친 실종 수사, 유력 단서 될 ‘검은 장갑’ 발견

NBC 투데이 쇼 앵커 사바나 거스리 어머니 낸시 거스리 실종 사건 관련 용의자 한 명을 검거했다가 혐의점을 찾지 못해 석방했습니다. 애리조나주 투손 인근 자택에서 지난

로컬 문화

‘왕과 사는 남자’ 2월 13일,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카운티 북미지역 개봉

한국 극장가에서 이례적인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는 2월 13일,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카운티를 시작으로 북미 관객들과 만난다. 아직 북미에서는 개봉 전이지만,한국 관객들 사이에서

컬럼

“말 많고 아는 척 하는 사람들은?” [리처드김의 거꾸로 보는 세상]

대부분 사람들은 말 많은 사람과 아는 척 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왜냐면 말이 많은 사람들은 말에 실수가 많고 가슴에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말은 적게 하더라도 말에

국제

“나라 망신” 태국 푸껫서 수영복 훔친 한국인 여성 2명… CCTV 고스란히 찍혀

피팅 도움 받는 사이, 다른 한 명이 수영복 훔쳐 “마음에 들어?” 한국말 대화도… 경찰 수사 중 태국 휴양지 푸껫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고가의 수영복을

정치

법무장관, 엡스타인 청문회서 ‘적반하장’… “민주당이 사과해야”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문건 공개 논란을 두고 팸 본디 법무장관이 의회 청문회에서 의원들과 날 선 공방을 벌였다. 본디 장관은 오히려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

美 국토부 ‘또’ 셧다운 위기…의회vs행정부 ‘평행선’

이민세관집행국(ICE)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국토안보부가 다시 부분 셧다운에 들어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의회에서 국토안보부(DHS)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오는 13일 국토안보부가 셧다운 될

로컬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 주미 한국대사관 소송 ▶ “연인 등과 공모 사기 가짜 리스계약서 제출 3년간 수만달러 착복”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했던 행정직원 등 3명이 공모해 재외공관 직원용 주거

로컬

LA 한인타운에서 31세 남성, 차량 전복 사망 사고 발생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 따르면, 한인타운 버몬트 애비뉴와 1가(1st Street) 교차로에서 발생한 심야 교통사고로 31세 남성 1명이 숨졌다. 사고는 수요일 밤 10시 21분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 요원들이 전복

건강/라이프 시니어 생활

눈앞에 날파리나 하루살이가 날아다니는 증상이 나타나면…

눈앞에 날파리처럼 떠다닌다면…비문증, 그냥 넘기면 안 될 신호일 수 있습니다. 눈앞에 실오라기나 아지랑이, 혹은 날파리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여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비문증’, 이른바

타운뉴스

한인사회 3.1절 연합행사 또 ‘파열음’… 실무 주도 LA 한인회 “손 뗀다”

LA 한인사회 연합 3.1절 기념행사를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며, 실무를 주관해 온 대표 단체인 LA 한인회가 향후 행사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이로 인해 행사가 축소될

로컬

이민자 세금정보 수천건 IRS 불법 공유·유출 논란

연방 국세청(IRS)이 이민자들의 민감한 세금 및 개인정보 수천 건을 이민 당국에 부적절하게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해당 정보는 연방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돼야 할

로컬

추방 명령 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재심 불가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했더라도 이는 추방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연방 이민 항소법원(BIA)의 판결이 나왔다. BIA는 지난 5일 선고에서 추방명령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디펀드’ 외치더니 “경찰 유지”로… 말 바꾸는 라만, 신뢰 잃나

로스앤젤레스 시장 선거전에 막 뛰어든 니티아 라만 시의원이 경찰 문제를 둘러싸고 스스로 남긴 기록과는 다른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그때그때 말을 바꾸는 정치인을 신뢰할 수 있느냐”는 논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