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il 18, 2026
February 18, 2026
[심층보도] 불법 계엄부터 무기징역 선고까지…尹이 남긴 444일의 기록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공수처 수사권·구속 기한 계산 거듭된 논란 수사 회피, 재판 불출석…16번의 궐석재판 “‘순진한 바보’가 어떻게 쿠데타 하나” 부인 무기징역으로 계엄 선포 후 444일 종지부 “존경하는 국민
미, 이라크전 이후 최대 공군력 집결…’이란 타격’ 트럼프 결단만 남아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미국이 이란과의 전면전을 염두에 두고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명령만 떨어지면 이르면 이번 주말이라도 즉각적인 타격이
슬금슬금 다시 오르는 개스값… 5달러대까지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최근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일부 지역에서 다시 5달러대까지 등장했다. 전미자동차클럽(AAA) 등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내 정유시설 가동이 축소되면서 개스값 평균이 지난 3주
[속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443일만에 나온 사법적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속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민주주의 핵심가치 훼손”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불법 계엄’ 선포에 따른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계엄 선포 444일 만이자, 파면 321일 만에 나온 첫 법원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속보] 법원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목적, 국회로 군 보내 봉쇄”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국회 특전사, 국회 봉쇄·인원 퇴장 임무 투여” “방첩사 체포조, 김용현이 여인형에게 명단 불러줘” “방첩사 요원들, 체포된 당사자들 인계 임무 부여” “우원식, 이재명, 한동훈 체포·구금 임무
尹 선고 앞두고 서초동 ‘폭풍전야’… 진보 “사형” vs 보수 “공소기각” 긴장감 [르포]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둔 19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일대는 평소보다 이른 시간부터 소란스러운 분위기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
“양치질 ‘이렇게’ 했다가 이빨 다 망가졌다”…치과의사들 경고한 습관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양치질은 치아 건강의 시작과 끝으로 꼽힌다. 그러나 너무 자주, 세게 하면 오히려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서울아산병원은 “치아 건강에 관심이
종업원 10만 명 사라졌다…이민자 단속에 미 서비스업 중태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트럼프 정부의 강경한 이민자 단속으로 미국 서비스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노조 측은 1년간 요식업, 관광업 등에 근무하는 서비스업 종사자가 10만 명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항공모함 전개하자…’위험한 조합’ 전운 감도는 중동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러시아 초계함 스토이키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항에 진입합니다. 환영에 나선 이란 해군 장교들이 승선해 러시아 해군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현지시간 19일 오만만에서 북인도양으로 이어지는 해역에서 연합
[단독] ‘모텔 연쇄 살인’ 20대 ‘수면제 과다 복용’ 챗GPT 검색…”사망 위험성 답변에도 범행”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된 ‘강북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20대 여성 A 씨가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면제 복용의 위험성을 검색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취재 결과 서울
“지퍼 내린 레이르담 세리모니, 1백만달러 가치”…나이키 ‘활짝’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의 금메달 세리머니가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 원)가치를 갖는다는 평가가 나왔다. 17일 영국 일간 더 선은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H-1B 직원 고용한 기업들까지 심사 강화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프로젝트 파이어월’ 단속 사전통보 없이 무작위로 “미국인 우선 고용 유도” 한인 업체들도 바짝 긴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단속 뿐 아니라 시민권 및
[2026년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 “최다 질문은 개정 세법… 궁금증 해결하세요”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내일(19일) 유튜브 전국 중계 개인·사업체·절세·새 세법 사전 질문, 세미나서 답변 koreatimes.com/webinar 내일(19일) 열리는 본보와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회장 필립 손) 공동 주최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에서 한인 납세자들이 가장
작년 LA 한인 사고사… 스파에서 익사, 맹견 물려 사망도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전기차 화재 등 24명 70대 이상이 60% 넘어 지난해 LA 카운티에서 각종 사고로 목숨을 잃은 한인들의 수가 최소한 2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드디어 金 터졌다! “김길리 막판 대역전극 소름” 女 쇼트트랙 계주, 8년 만에 ‘금빛 질주’… 역시 세계 최강 [밀라노 현장]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한국 여자 계주가 8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오후 8시50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단 24분 만에’ 손흥민 1골 2도움! ‘어나더 클래스’ 폭발… 환상 드리블+특급 스루패스→페널티킥 ‘쾅’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그야말로 남다른 클래스다.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34)이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 24분 만에 공격포인트 세 개를 몰아쳤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5G 잘 터지니 스웨덴도 잡네!” 女컬링, 8-3 완승… 4강행 접속 ‘청신호’ [밀라노 올림픽]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가 ‘강호’ 스웨덴을 제압하며 4강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전과 6범 논란’ 임성근 셰프, 유튜브 복귀.. “보고싶었다” 댓글 폭주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음주운전 전력이 공개되며 논란을 빚은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로 활동을 재개했다. 임성근은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멀쩡한 연예인 죽이고 결혼시키고..선 넘은 ‘가짜 뉴스’ 잔혹사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말 그대로 근거 없는 가짜 뉴스다. 단순한 루머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파렴치한 내용들이 ‘뉴스’라는 탈을 쓰고 대중들을 현혹하고 있다. 전 골프 선수
“200송이 꽃장식”..선우용여, 美서 역대급 팔순 잔치 [할매가 간다]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탤런트 선우용여가 미국에서 특별한 팔순 잔치를 보냈다. EBS1 ‘손주 보러 세계일주 – 할매가 간다’는 해외에 사는 손주를 찾아 낯선 땅으로 향한 할머니, 할아버지의 달콤‧살벌 황혼
반성한다더니..박나래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끝까지 ‘불복’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정모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음에도 결국 대법원으로 끌고 갔다. 정씨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잘리고, 뺏기고, 손절 당하고..방송 하차 통보 전말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6
영원한 건 없다. 방송인 신기루, 이이경, 김학래 등이 각자의 이유로 방송에서 하차한 배경을 털어놓았다. 먼저 신기루는 ‘너무 건강하다’는 이유로 건강 프로그램에서 하차 통보를 당했다. 그는
백악관, ‘관세 인상 역효과’ 뉴욕 연은 보고서에 “징계감” 발끈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이 미국 기업과 소비자의 부담으로 돌아간다는 뉴욕 연방준비은행 보고서에 백악관이 발끈했습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현지 시간 18일 CNBC에 출연해, “그
미 매체 “미국-이란 전쟁 임박 징후 많아져…전면전 양상 가능성”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국의 대(對) 이란 군사작전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양측이 외교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폭풍 속 스키 타던 8명 숨진 채 발견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폭풍 속 스키를 타던 여행객 등 8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18일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은 주 북부 타호 호수 인근 캐슬피크 지역에서 눈사태에
뉴욕 증시, 저가 매수에 이틀째 반등…변동성 여전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저가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반등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현지 시간 1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0.26% 오른 49,662.6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어제보다 0.56% 상승한
워런 버핏, 은퇴 전 아마존·애플 팔고 ‘이 종목’ 샀다…마지막 투자는 어디?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워런 버핏 회장이 최고경영자(CEO)를 퇴임하기 직전 애플과 아마존의 주식을 대거 팔아치우고 뉴욕타임스(NYT)에 신규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로이터 통신 등에
‘30분만 앞당기는 서머타임’ 법안 발의… 미 의회서 새 대안 논의한다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미국 의회에서 매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서머타임 제도를 없애는 새로운 대안이 제시됐습니다. 기존처럼 1시간을 앞당기는 방식이 아니라, 30분만 앞당긴 시간을 영구적으로 적용하자는 법안입니다. 플로리다주
트럼프,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민주당 보이콧 검토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24일 미 의회에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 나섭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밤 상·하원 의원이 모두 참석하는 의회 합동 회의에서
남가주 수요일 비 잠시 소강상태후… 목요일 또 한 차례 폭우·눈 예보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강력한 폭풍 시스템의 영향으로 남가주 전역에 비와 눈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일에는 잠시 비가 그치는 소강 국면이 찾아올 전망입니다. 그러나 당국은 이번 주 세 번째 폭풍이
캘리포니아 눈사태…스키 타던 9명 실종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캘리포니아 주 북부 산악 지대에 대형 눈사태가 나, 설산에서 스키를 타던 9명이 실종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네바다 카운티 보안관실은 17일 오전 11시 30분쯤 타호 호수 인근
카페야 사무실이야… 타운 카페들, 업무·공부 고객들 ‘북적’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요즘 카페는 직장인들이 업무를 처리하거나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복합 공간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LA와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인타운에서도 예외가 아니어서 한인 카페들에서도 이같은 광경을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전공했는데도 취업이 안 돼요”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18, 2026
▶ 컴퓨터 공학 2번째 높아 ▶ “코딩 배우면 유망” 옛말 ▶ 전공별 취업 ‘명암’ 뚜렷 #풀러튼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는 요즘 아들만 보면 답답함을 감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