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다수국가, 무역합의 유지원해…관세로 소득세 대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에도 대부분의 국가가 미국과 무역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부과할 관세의 수준이 감세정책을 추진중인 미국의 소득세를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통장도 털어라”…은행, 시민권 검문 검토

은행, 계좌 신규 및 기존 고객 대상 시민권 여부 확인하는 안 검토 중 정치적 동력 약화에 지지층 결집 의도 트럼프 행정부가 은행에 고객의 시민권 정보

교육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로컬 한인

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한인 전직 경관 ‘유죄’

전직 한인 경찰관이 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로써 그는 향후 3년간 복역 후 보호관찰을 받게 되며, 성범죄자로 등록될 예정이다. 앨라배마주 지역 매체에

스포츠

‘압도적 클래스’ 손흥민, 메시와 맞대결 완승→정작 MLS 베스트 11 제외… 심지어 후보에도 없다 [오피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맞대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정작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개막 라운드인 매치데이

스포츠

‘MLB 중견수 수비지표 꼴찌’ 이정후, 우익수는 식은죽 먹기! 2G 연속 보살→’레이저 송구쇼’

지난 시즌 2025시즌 메이저리그 중견수 수비 지표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우익수로 자리를 옮기자마자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바람의 손자’가 아닌 ‘강철 어깨’로

연예

민희진, 25일 언론 기자회견 연다.. “하이브 1심 소송 결과 직접 말씀드릴 것”

걸 그룹 뉴진스(Newjeans)를 만든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언론 앞에 나선다. 24일(한국시간) 소속사 오케이 레코즈는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언론 관계자 여러분을 모시고 1심 소송

연예

“곱창집서 콘서트” 김규리 탓..’사장’ 이하늘, 신고당했다 “구청 단속” 날벼락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 탓에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곱창집에 구청 단속이 나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1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하늘과 정재용이 운영하는

연예

‘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 얼굴 공개..아빠랑 똑같네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군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 엄마 아빠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4일(한국시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한인타운, 인도를 점령한 e 바이크…보행자 안전 ?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일대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e바이크와 전동 킥보드가 보행자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과 장애인, 어린이들이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사고까지 잇따르고 있지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LACMA와 현대자동차가 2037년까지 파트너십 연장

현대자동차와 LACMA는 2015년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펼쳐 왔습니다. 이번 연장 협약은 LACMA 역사상 가장 규모가

건강/라이프 로컬 사회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설날 맞아 사자춤 공연과 다양한 추첨 이벤트 통해
 번창하는 말의 해 기원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즐거움과 행운을 나누는 축제에 모두를 초대한다. 설 맞이 행운의 사자춤 공연 설날 행사의 일환으로, 페창가

경제/IT

CBB 은행에 무슨 일이… “실적 악화·직원들은 경쟁은행 대거 이동”

▶ SBA 부서 직원들 이직 ▶ 분기순익, 전년비 21%↓ ▶ 총자산 등 성장률 ‘정체’ CBB 은행(행장 박승호)의 SBA 부서 직원 10명 안팎이 최근 오픈뱅크 등

컬럼

찰스 1세, 10월 유신, 그리고 윤석열 [민경훈의 논단]

1641년 11월 22일 영국 의회는 159대 148로 찰스 1세의 잘못을 지적한 ‘대충고’(Grand Remonstrance)안을 통과시키고 군 통수권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 그러자 왕은 자신에게 반기를 든 상원의원

타운뉴스

한인타운 지역 ‘LA 최악 교차로’ 다수… 사고 빈발

▶ LAT 교통량·사고 분석 ▶ 3가+알바라도 충돌 246건 ▶ 크랜셔+9가 교통량 4위 ▶ 상습 정체 많고 ‘위험’ ▶ “차량 위주 정책 때문” LA를 오가는 운전자라면

로컬

시민권 취득 전 투표한 이민자들 색출한다

▶ 국토안보부 조사 착수 ▶ “적발시 투표사기 기소 시민권 취소될 수도”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미 시민권을 공식적으로 받기 전 투표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민권자들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조사를

로컬

가족 중 불체자 있으면 공공주택 ‘퇴거’

▶ 연방 주택개발부 추진 ▶ LA시의회 반대 결의안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가 가족 구성원 중 불법체류 신분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연방 보조를 받는 공공주택에서 퇴거시키는 방안을 추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