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7, 2026
April 22, 2026
구리 절도에 이스트 LA 셰리프서 전화 두 달째 먹통…공공 안전 우려 확산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동부 LA 지역 치안의 핵심 시설인 이스트 LA 셰리프 스테이션에서 유선전화가 약 두 달째 불통 상태에 놓이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절도범들이 시설
[속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선고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학대 방조 혐의 친부 징역 4년6개월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부장 김용규)는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속보] 축구협회, ‘정몽규 중징계 취소’ 행정소송 1심 패소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대한축구협회가 정몽규 협회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오늘(23일) 축구협회가 문체부를 상대로 낸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요구 취소 청구
한국인들 즐겨 먹는 건데…의사들은 “절대 안 먹는다”는 음식들 [시니어식단]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소간이나 천엽, 민물 생선회 등 일부 음식을 익히지 않고 섭취할 경우 기생충 감염과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료계 경고가 나왔다. 권혁수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 권혁수
[속보] 국민의힘 주호영 “컷오프 유감이지만, 대구시장 불출마”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국힘 주호영 “컷오프 억울하지만, 대구시장 불출마” “장동혁, 나아가고 물러날 때 알기를”…사퇴 촉구 [YTN] 0 0
“주거비가 최대 현안”…차기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들 해법은 ‘공급 확대’ 공통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캘리포니아 유권자들이 꼽은 최대 현안은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차기 주지사 후보들이 제시한 해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공정책연구소의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들이
‘1조 달러’ 넘는 미-이란 전쟁 비용…그 큰 비용은 누가 치르나 [지금이뉴스]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미국이 이란 전쟁으로 치르게 될 궁극적인 진짜 비용이 향후 10년간 1조달러(약 1천476조원)를 넘어설 공산이 크며, 그 대가는 결국 가난한 사람들이 치르게 될 것이라고 영국 일간
파키스탄, 미·이란 협상 24일 재개 노력…보안 ‘경계 태세’ 유지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24, 25일 회담 재개 위해 노력” 이슬라마바드 ‘레드존’ 봉쇄 계속 일각선 “이란 파키스탄 불신 상당”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재개를 위해 안간힘을
휴전 무의미하다는 이란… “호르무즈도 못 연다”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갈리바프 의장 “이란 권리 인정하라” 대화 조건으로 역봉쇄 해제 요구한 듯 이란 측 종전협상 대표를 맡고 있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당장 마스크 써야 하나”…인간 세포까지 뚫는다는 ‘이것’ 등장에 과학계 ‘초긴장’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동아프리카 박쥐에서 유래한 알파코로나바이러스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경로로 인간 세포에 침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실제 인간 감염 사례는 확인되지 않아 즉각적인 위험은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서 총격 피살… 용의자는 시어머니?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남편 “엄마가 아내와 싸우다 총 쐈다” 검찰, 늦은 신고·카메라 조작 등 의심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출신 20대 여성이 자택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검찰은 시어머니를 유력한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는 즉시 교체…싸울 상대 식별하라”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張 “민주당과 싸워야 할 시간” “시·도당별 선대위 구성 지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를 교체하도록 하겠다”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23일
실버레이크 저수지서 여성 3명 성추행 피해…경찰 순찰 강화하고 경고 사인까지 부착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LA 지역 인기 산책 명소인 Silver Lake Reservoir 일대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한 성추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에 따르면, 최소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인 공개…부검 결과 “다수의 관통상에 의한 살인”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국이 15살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의 공식 사망 원인을 공개했습니다. 검시 결과, 그는 “물체에 의한 다수의 관통상”으로 숨졌으며 사망 방식은 살인으로 판정됐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한인축제재단-파바월드 업무협약(MOU) 체결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파트너십, 자원봉사, 그리고 한국 문화 증진을 기념하며…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LAKFF)과 PAVA World는 업무협약(MOU) 체결을 기념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오랜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동의 헌신을 reaffirm하였다. 이번 행사는 두 단체 모두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자원봉사 활성화와 한국 문화, 전통, 유산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차세대 리더들이 문화 홍보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기자회견은 환영 인사로 시작되어 LAKFF와 PAVA World 간의 협력 역사와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이후 LAKFF의 알렉스 차 회장과 PAVA World의 원식 명 회장의 인사말이 진행되었으며, 공식 MOU 체결식이 거행되었다. 알렉스 차 LAKFF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로스앤젤레스는 물론 그 이상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단체 중 하나인 PAVA World와 의미 있는 MOU를 체결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우리 두 단체는 자원봉사, 지역사회 봉사,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을 통한 한국 문화 증진에 대한 깊은 공통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지구의 날(Earth Day)’로 더욱 뜻깊은 날이며, 지난 25년간 환경 정화 활동, 나무 심기, 지역 봉사 등을 통해 환경 보호에 헌신해온 PAVA의 리더십을 함께 기릴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청소년 봉사단체로서 PAVA의 영향력은 매우 큽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차세대를 지원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에 자부심을 가지며 문화 홍보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봉사와 연대를 통해 더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PAVA World 원식 명 회장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오랜 기간 함께 협력해 온 소중한 관계를 공식적인 파트너십으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 미국 최대 규모의 한인 축제인 LA 한인축제는 지난 10여 년 동안 PAVA
Runyon Canyon Park에서 병든 다람쥐 경보…“만지지 말고 반려견도 조심”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로스앤젤레스 런욘 캐니언 공원에서 병들거나 방향 감각을 잃은 듯한 다람쥐가 잇따라 목격되고, 일부는 죽은 채 발견되면서 야생동물 건강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공원 내부에 붙은 안내문은 다람쥐들의
동남아 여행 취소해야 하나…백신 안 맞고 갔다간 “숨만 쉬어도 감염”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최근 방글라데시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 홍역이 급속히 퍼지면서 비상등이 켜졌다. 23일 질병관리청이 인용한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동남아시아 홍역 환자는 총 6726명으로, 작년 같은
월드컵 한국전 티켓값 폭등… 최고 6만불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이 속한 조별리그 경기 티켓 가격이 빠르게 치솟고 있다. 특히 한국과 멕시코 경기는 재판매 시장에서 1,000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에 형성된
“관세 환급 60~90일내 가능… ACE 계정부터 만들어야”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LA총영사관 관세환급 세미나 앤드류 박·김진정 변호사 강연 정보 매칭·환급절차 핵심 변수 “서류 오류 없도록 선제 대응”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지난 20일 한국 기업들의 상호관세 환급
사상 첫 개헌 재외 국민투표 “5월20~25일 실시 전망”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헌정 사상 처음으로 한국의 헌법 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 국민투표 참여가 가능하도록 확정된 가운데 실제 개헌안 찬반 국민투표가 실시될 상황에 대비한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새 코로나 변이 ‘시카다’ 유행 조짐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캘리포니아서 확산세 캘리포니아에서 새로운 코로나19 하위 변이 ‘시카다(Cicada)’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 재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BA.3.2 계열로 분류된
S&P·나스닥, 휴전 연장에 사상 최고치…마이크론 8.5% ↑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기한 연장 소식에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 22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1.39포인트(0.69%) 오른 4만 9490.77에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국무부·이민서비스국 고위험국 추가 검증도 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혜택 심사를 전방위로 강화하면서 신청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는 소셜미디어(SNS) 공개가 의무화되고,
트럼프 “36~72시간 내 2차 협상 가능”…”휴전 기한 안 정해”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트럼프 “가능하다!”…이르면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파키스탄 소식통 “이란과 외교채널 계속 가동 중” 트럼프, SNS에 “이란이 여성 8명 사형 취소하기로”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클린턴이 ‘부시의 딸’에게 한 말…“미국은 야망보다 큰 나라”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클린턴, 부시 헤이거 진행 토크쇼 참석 “자유에 의해 유지…타협은 필수적” 부시·오바마·바이든 등 前 대통령도 참여 민주주의 중요성 이해한다면 250년도 훌륭 “미국은 개인의 야망보다 크다.” 빌
“차 사고 싶어도 못사”… 저신용자 대출 문턱 강화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신차 금리 13%·중고차 21% 평균 신용점수도 7점이나 상승 대출 연체율마저 ‘사상 최고치’ “낮은 신용점수 회복 급선무” 자동차 시장에서 신용등급이 낮은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이 빠르게 높아지고
마침내 결혼하는 신지♥문원..축가는 ‘26년 특급 우정’ 백지영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가수 백지영이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백지영은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지의 결혼식에서
임영웅, 일본 가족 여행 ‘서프라이즈’ 등장..엄마·할머니 감동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가수 임영웅이 일본 삿포로에 여행을 간 가족들에게 서프라이즈를 선물했다. 22일(한국시간) 임영웅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도 못 자고
콘돔값도 오르나…이란 전쟁 여파에 주요 브랜드 20~30% 인상 전망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미국에서 판매되는 주요 콘돔 브랜드 가격이 20~30%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세계 최대 콘돔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인 말레이시아 카렉스가 원자재와 운송비
‘충격’ 이정후 ‘황당+무모’ 홈 질주→교체 OUT 왜?… 알고보니 3루 코치가 위험한 지시 내렸다 ‘김혜성 1안타+1타점-오타니 CHOO 넘고 새 역사’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절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LA 다저스)이 올 시즌 첫 맞대결을 벌였다. 이정후는 2안타 1타점, 김혜성은 1안타 1타점으로 나란히 좋은 활약을 펼쳤다. 또 오타니 쇼헤이는 마침내 53경기
‘김민재, 마라도나와 나란히 뽑혔다’ 한 시즌 뛰고 나폴리 ‘올타임 베스트11’ 선정
- By radioseoulnews
- . April 22, 2026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 현지 매체가 꼽은 SSC 나폴리 ‘올타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단 한 시즌만 뛰고도 구단 역대 최고 수비수로 뽑힌 건데,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LA 주택가 연쇄 절도 이어져…4채 추가 표적, 주민 불안 확산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주택 침입 절도가 연이어 발생하며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21일 밤과 22일 새벽 사이 추가로 4채의 주택을 대상으로 한 침입 신고를
칼국수도 만 원 시대 [라디오서울 만화경]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우리 전통 음식인 국수에 대한 첫 기록은 1123년 고려에 왔던 송나라 사신 서긍이 쓴 ‘고려도경’에 나온다. 반죽을 넓게 편 뒤 접어 칼로 썰어낸 칼국수는 최초의
“담배 피우는 것과 똑같다”…서울대 출신 의사도 집 안에 절대 안 둔다는 물건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향초나 방향제처럼 향이 나는 제품이 코와 기관지를 자극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출연해 집에
이란, 휴전 연장 요청에 “국익·안보 위해 모든 조치”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이란 정부가 미국과의 휴전 시한을 연장해 달라는 중재국 파키스탄의 요청에 즉답을 피했다고 이란 국영 IRIB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 시간 22일 브리핑을 통해
뉴욕 증시, 미국-이란 휴전 연장에 상승 출발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했다는 소식에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오전 9시 36분 현재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0.70%
트럼프 무분별 SNS 왜 못 막나…백악관 내부 “모든 게 엉망진창”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텔레그램, 백악관 관계자들 취재 “트럼프, 무분별 SNS로 협상 어려워져” “백악관 안보 결정 체계 무너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의사결정 절차 및 매뉴얼이 무너지고, 소수의 대통령 측근들을
미·이란, 무기한 휴전… 종전 불발에 화약고 된 중동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트럼프, “협상 종결까지” 일방 선언 폭격 한계… 봉쇄·제재로 전략 전환 ‘호르무즈 일촉즉발’ 속 장기전 수순 당초 2주간이었던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길어질 전망이다. 협상 교착으로
[시니어식단]“아침마다 먹었더니 살 쭉 빠지고 콜레스테롤도 뚝”…의사들 강추하는 ‘이것’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아침에 보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이 나왔다. 최근 영국 매체 서레이라이브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영국 영양사 사라 팬코트는 “보리는 콜레스테롤 저하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 By 한국TV 데스크
- . April 22, 2026
▶ 양로병원 입소 다음날 실종 ▶ 흑인 노숙자가 무차별 폭력 ▶ 유족 “환자 관리부실 의혹” ▶ “평생 선하게 살던 분” 애도 치매를 앓고 있던 8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