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민 타운뉴스

“더 이상 이민자에 좋은 나라 아니다”

▶ AAPI 데이터 여론조사 ▶ 한인 등 아시아계 절반 ▶ “신분증 휴대·여행 취소 동선 변경 일상화” 호소 LA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영주권자 명모씨는 최근 한국에서 형제의

한국

여야, 18일 본회의서 선관위 국조 계획서 처리 합의…위원장은 국힘

위원 정수 민주 9명·국힘 7명·비교섭 6명 조사기간 45일…추가 조사 필요시 연장 합의 조사 대상은 중앙선관위 및 각급 지역 선관위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한국

[한국정치] 민주당 안팎 ‘친명’ vs ‘친청’ 대결 구도

[앵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관련 영상 보시죠. 거리 좁히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정청래 대표의 최근

국제

[월드컵 현장에서] 손흥민 다녀간 타코집 가보니… 시급 4900원 알바생은 빅맥도 못 사 먹는다

첫 식사 7만3,000원… 현지 물가에 ‘깜짝’ 시장과 체인 식당 사이 선명한 빈부 격차 월드컵 특수에 스타디움 물가도 천정부지 늘어난 광고 수익, 축구팬들에 쓰였으면 첫 끼니부터

거꾸로 보는 세상 컬럼

“힘들면 버티기만 하자.” [리처드김의 거꾸로 보는 세상]

살다보면 인생이 안 풀려도 너무나 안 풀릴 때가 있다. 노력을 해도 나아지는 것은 하나도 없고 계속 꼬이는 삶이 반복 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어떻게

국제 로컬 이민

이란 월드컵 대표팀, 첫 경기 후 ‘즉시 추방령’ 수모… 감독 “가장 억압받는 팀, 회복 시간도 안 줘” 분통

LA 스타디엄에서 뉴질랜드와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선전… 2026 북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이란 축구 대표팀이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경기를 마치자마자 미국 영토를

로컬 사회

대대적 마약 단속 마친 LA 맥아더 파크, 월드컵 축제 ‘킥 잇 인 더 파크’ 개최로 주민 품에 돌아온다

오랫동안 노점 마약 시장과 범죄로 얼룩졌던 LA 다운타운 서쪽의 맥아더 파크가 대대적인 마약 소탕 작전 이후 주민들을 위한 활기찬 월드컵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합니다. LA시는 오늘(15일),

국제

G7, 트럼프 ‘종전계획’ 실현 가능성에 의구심…기뢰 제거함 투입도 시각 차 커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계획을 두고 미국과 동맹국 간 이견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다. 손쉽게 해협을 전쟁 전 상태로 되돌릴

로컬 사회

딸은 무사했다…LA서 여친 살해 후 5세 딸 납치해 도주한 40대 남성, 멕시코서 체포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어린 딸을 납치해 멕시코로 도주했던 40대 로스앤젤레스 남성이 결국 현지에서 체포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 강도살인과는 오늘(15일), 수사 당국이 지난 주말 사이 용의자 루벤 프레고소(40)를

한국

투자자 분노한 JTBC 사태 총정리

회생 신청과 함께 주식 거래가 정지된 중앙그룹 상장사 ‘콘텐트리중앙’ 토론 게시판에 월드컵 중계권에 대한 불만이 줄을 잇습니다. JTBC 월드컵 중계 기대감에 12일 주가가 10% 이상 급등한

국제 로컬

월드컵 이란전 덮친 반체제 시위…”학살 정권 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란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기장 안팎이 이란 현 정권을 규탄하는 거센 반체제 시위로 얼룩졌습니다. 현지시간 15일 이란과 뉴질랜드의 경기가

한국

JTBC 사태 의미…”중계권은 왜 산 거냐” 성토

월드컵에 10% 이상 주식 급등…상황 반전에 성토 중앙그룹, 사업 확대 속도…기대와 달리 수익 저조 TV 광고 시장 규모 급감·극장가 침체에 부진 중계권 등 대규모 투자 단행…그룹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뉴섬 “트럼프 법무부가 나와 아내까지 겨냥”···캘리포니아 정가 강타한 DOJ 수사 논란

 대선 잠룡 겨냥한 정치보복인가, 기존 부패·세금 수사의 연장인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자신과 부인 제니퍼 시벨 뉴섬이 연방 법무부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뉴섬

건강/라이프 시니어 생활

[시니어음식] 한국인들 제일 좋아하는 반찬인데…“혈당 200까지 치솟는다”

제육볶음을 먹고 혈당이 200까지 치솟았다는 경험담이 온라인에서 심심찮게 올라온다. 돼지고기가 주재료인 탓에 혈당보다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전문의들은 양념 구성 자체가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리는

로컬

스티븐슨 랜치 산불 발생…주택가 위협하며 연기 확산

LA 북부 스티븐슨 랜치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택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맥스 화재(Max Fire)’로 명명된 이번 산불은 15일 오후 피코 캐년 로드(Pico Canyon

국제

네타냐후 “트럼프와 시각 다를 때 있다… 레바논 주둔 지속”

“종전 MOU는 트럼프의 결정” “이스라엘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헤즈볼라 등과 전투 지속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 정권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지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스포츠 스포츠/연예

[월드컵핫이슈] “실현되면 본선 최초”…월드컵 운명의 한일전 성사 가능성은?

조별리그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 속, 우리나라와 일본이 32강이나 16강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 결과와 대진표가 맞아떨어질 경우 사상 첫 월드컵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부부, 연방 법무부 수사선상에… 뉴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보복” 주장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연방 법무부(DOJ)가 자신과 부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이를 자신을 겨냥한 정치적

경제/IT 국제

KFC, 메뉴·매장·브랜드 전면 개편…글로벌 리브랜딩 본격 추진

세계적인 치킨 프랜차이즈 KFC가 메뉴와 매장 디자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면 개편하는 대규모 글로벌 리브랜딩에 나섭니다. KFC는 15일 새로운 메뉴 플랫폼과 차세대 매장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

교통정보 로컬 사회

LA 중상·사망 교통사고 증가세…경찰, 사고 다발 교차로 집중 단속 나서

로스앤젤레스에서 중상 또는 사망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교통사고가 증가하면서 경찰이 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시 전역에서 발생한 중상

로컬 사회

샌버나디노 총격 살인사건 용의자 4명 검거…10대 청소년 2명 포함

샌버나디노에서 올해 3월 발생한 남녀 2명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10대 청소년 2명을 포함한 용의자 4명이 체포됐습니다. 샌버나디노 경찰국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26일

로컬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추정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B-52 전략폭격기가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8명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미 공군에 따르면 사고는 15일 오전 11시 20분쯤 발생했습니다. B-52

스포츠 스포츠/연예

[월드컵스타] 육탄방어 40세 노장 골키퍼 감격의 눈물…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 스페인 상대 ‘위대한 승점 1’

북중미월드컵 H조 첫판서 우승후보와 0-0 ‘영웅’ GK 보지냐 종료 휘슬과 함께 눈물 인구 52만·빅리거 제로 ‘다윗의 기적’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무적 함대’ 스페인을 멈춰

국제 정치

“트럼프가 이란에 항복했다” MAGA·보수 강경파서 불만 확산

마크 레빈 “이런 거 처음봐…MOU 당장 공개하라” “3000억달러 재건기금? 나치에 마셜플랜 제시하는 격” “비군사적 용도 우라늄 농축 허용, 실망스러워” 美민주 “전쟁으로 얻은게 없다” 비판 미국과 이란의

경제/IT

미국·이란 종전 MOU 서명에 나스닥 3% 급등…스페이스X 또 20% ↑

양국, 전자서명 완료…19일 공식 서명식 기술주 줄줄이 급등…다우지수 최고가 마이크론 11% 등 메모리주도 동반 상승 국제 유가는 80달러…석달 만에 최저치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경제/IT

종전 소식에 국제 유가 3개월 만에 최저로 급락

국제 유가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4% 넘게 하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ICE 선물 거래소에서 국제 유가 기준인 8월 인도분 브렌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