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노숙자 1명에 2달러… LA 스키드로우서 ‘매표 행위’ 60대 여성, 연방 중범죄로 5년형 위기

LA 카운티에서 스키드로우(Skid Row) 지역의 노숙자 등 주민들에게 현금을 주고 불법으로 투표를 등록시킨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된 60대 여성에게 형량이 선고된다. 마리나 델 레이에 거주하는

스포츠

[속보] ‘홍명보 후임’에 모레노 감독… 6경기 임시 사령탑 부임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이 부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어 모레노 감독의 대표팀 임시감독 선임안을 의결했다. 모레노 감독은

The olympic rings and a stadium in athens
English News

LAPD Seeks $30 Million for 300 Vehicles Ahead of 2028 Olympics

LAPD wants the city to buy 300 vehicles for the 2028 Games, but council members are questioning the $30 million request.

The olympic rings and a stadium in athens
로컬 올림픽 캘리포니아

“올림픽 치안 비용을 왜 시 예산으로?”… LAPD 차량 구매 요청에 시의회 반발

LAPD, 2028 올림픽 위해 차량 300대 신규 구매 요구… 시의회 “3000만 달러, 왜 시민이 내나”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이 2028 올림픽·패럴림픽을 위해 순찰차량 300대를 새로 구매해 달라며

뉴욕 로컬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흉기 난동…용의자 경찰에 피격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던 여성이 경찰의 총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현지 시간 31일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에서 40대 여성 용의자가

경제/IT 로컬 캘리포니아 한인

윌셔·크렌셔 저소득 주거 내달 23일 커뮤니티 미팅

윌셔·크렌셔 지역에서 진행 중인 저소득층 복합 주거단지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미팅이 오는 9월23일(화)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민족학교(900 Crenshaw Blvd.,

경제/IT 로컬 캘리포니아 한인

“기업은 사상 최대 이익… 근로자들은 더 가난해져”

 경제 이슈 집중 분석 경제 불평등·양극화 심화 1950년대 이후 최저 수준 고물가·가계 체감경기 악화 경제 불만·정치적 포퓰리즘   기업들이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을 올리고 있는

교육

비좁아도 ‘나만의 공간’으로… SNS 인기 기숙사 ‘필수템’

베드 셸피…침대 옆 다용도 수납 샤워화…비위생 욕실 바닥에 제격 소형 팬…환기로 쾌적함 유지 정수 피처…식수 걱정 간단 해결   여름이 서서히 끝나면서 대학 입학을 앞둔

교육

K-12 공립이냐 사립이냐… 학비보다 중요한 것은?

자녀의 교육적 필요에 맞춰 선택 과목 다양성·학급 규모 살펴야 교사의 자격과 전문성도 중요 학비 차이도 꼼꼼히 따져야   자녀의 학교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많은 학부모가 공립학교와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한인

한인 노인 2명 살해 간병인 ‘유죄’

다이아몬드바 홈케어 ‘심신상실’ 주장 기각   한인 운영 양로시설서 자신이 돌보던 한인 노인 2명을 참혹하게 목졸라 살해한 중국계 입주 간병인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LA 카운티

스포츠

개막전 데뷔골에 이어 첫 도움…AT마드리드, 이강인 활약 속 3경기 ‘무패’

시즌 1호 ‘도움’…시즌 2번째 공격포인트 패스 성공률 94%…공격 기점 역할 충실 풋몹 평점 8.0 기록…팀 내 5번째로 높아 AT마드리드, 개막 3경기 2승 1무 상승세  

스포츠

기록·부활·투혼…화려하게 마무리 된 PGA ‘코리안 삼총사’ 2026시즌

김시우·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로 마쳐 우승 없이 1027만佛…韓 선수 최초 기록 김주형, 33개월 만에 승수 추가…존재감 재확인해 임성재는 ‘부상 투혼’ 선보이며 PO 2차전까지 출전

경제/IT

미 국채 10년물 금리, 19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4.75%를 넘어서며 1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맞물리며 미

경제/IT

뉴욕 증시, 미국·이란 무력 공방 재개에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무력 공방을 재개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 존스 30 산업

한국

故 조양호 선대회장의 탁구 사랑 잇는다… 제5회 일우배 전국탁구대회 개최

⊙ 8월 29일부터 양일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려… 故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 추모의 뜻 담아 ⊙ 전국 유소년 탁구 꿈나무 500여 명 참가… 우수선수 장학금·출전 지원

architectural photography of white house
정치

대법원, 트럼프 ‘4억 달러 백악관 볼룸’ 공사 재개 허용

미국 연방대법원이 8월 3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4억 달러 규모 백악관 볼룸 건설 공사를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대법원은 행정부가 제기한 긴급 항소를 받아들여,

국제

도시에 진동하는 죽음의 냄새… 조각난 시신들로 ‘거대한 영안실’ 됐다 [네팔 대홍수 심층보도]

강물 따라 시신이 하류 지역으로 시신이 쌓여 안치실은 포화 상태 아열대 기후에 부패 심하자 매장 시신뿐 아니라 쓰레기도 밀려와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수록 죽음의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

렌트·임금·소송 다 버티는 식당 vs 화장실도 없는 노점, 같은 LA 다른 잣대

LA 길거리 음식 위생 민원 3년간 9746건… 단속은 뒷걸음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LA 전역의 길거리 음식 노점상에 대한 위생 민원이 최근 3년여간 1만 건에 육박한

경제/IT

$176 투자가 $360,000 이 된 사연…복권 맞을 확률보다 낮은 투자 성공, 영국서 무슨 일

130파운드짜리 위스키 통이 반세기 뒤 27만파운드 매물이 됐다. 영국의 한 81세 남성이 자녀 학비를 마련하려 사뒀다가 잊고 지낸 통이 현존 최고령 글렌로시스 캐스크로 확인됐다. 30일(현지시간)

경제/IT

웨이모-테슬라, 해외서도 무인택시 격돌

자율주행 무인 택시(로보택시)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웨이모와 테슬라의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금융 전문매체 배런스는 26일 로보택시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웨이모와 테슬라가 미국

이민

이민비자 정책의 중대 변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 온 강력한 이민비자 제한 정책에 최근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 지난 8월21일 뉴욕 연방법원은 국무부가 75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해 온 이민비자(Immigrant Visa) 발급·처리

English News

LA Street Vendor Complaints Near 10,000 as Health Concerns Mount

LA County recorded 9,746 street vendor health complaints from 2023 to early 2026, with reports of rats, heat exposure and unsafe food handling.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개가 먹던 고기까지 판매”… LA 노점상 위생 ‘충격’ 길거리 노점상에게 관대한 LA시

한인타운을 비롯한 LA 곳곳의 길거리 음식 노점상과 관련한 위생 민원이 최근 3년여간 1만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가 먹던 고기를 다시 손님에게 판매했다는 신고부터

국제

“자연재해인 줄 알았는데”…히말라야 무너뜨린 ‘또 다른 범인’

“온전히 기후 변화 탓으로만 단정하긴 어려워” 온난화 현상 자체가 붕괴의 ‘직접적 방아쇠’는 아냐 기후 변화로 얼음 녹아내려…산 전체 지반 약해져 네팔-티베트 대홍수는 고지대에서 발생한 거대

로컬 사회

“순식간에 물폭탄” 그랜드캐년서 ‘20명 연락 두절’…“비명 지르며 달렸다” 62명 헬기 대피

미국의 대표 관광지 그랜드캐년을 돌발 홍수가 덮치면서 20여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불과 30분~1시간 사이 최대 25.4㎜의 비가 쏟아지면서 계곡물이 급격히 불어났고, 60명이 넘는 방문객이

국제

네팔 학교 교장, 대홍수 직전 900명 학생 대피시켜…”10분에 생사 갈려”

네팔에서 대홍수가 덮치기 직전 학생 900명을 학교에서 대피시킨 학교 교장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에 따르면 누와코트의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의 라젠드라 다와디

English News

Tucker Carlson Says Trump Should Be Removed Over Nuclear First-Use Talk

Tucker Carlson says any president who seriously considers first-use nuclear weapons should be removed from office immediately.

사회

[속보] 터커 칼슨, 트럼프에 “핵 선제타격 고민하면 즉시 탄핵” 초강수

인류 전체를 파괴하는 레드라인… 그런 생각하는 대통령은 직무 수행 부적격 보수 성향 팟캐스터 터커 칼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핵무기 선제 사용 가능성을 거론하는 것만으로도

국제

홍수에 마을 초토화됐는데 또 폭우…네팔 실종자 수색 ‘비상’

흙더미에 파묻혀 지붕만 보이는 민가. 허리가 꺾인 전신주가 위태롭게 서 있습니다. 대홍수가 덮칠 당시 젊은 엄마는 살아야겠단 생각뿐이었습니다. [루지나니빠 / 데비가트 마을 주민 : 저기서

건강/라이프

“냉동실에 뒀다면 당장 빼라”…오래 두면 안되는 식재료, 전문가 경고 나왔다

냉동실에 넣어두면 무한정 안전하다는 생각은 착각에 가깝다. 냉동은 부패 속도를 늦출 뿐 시간을 멈추는 것은 아니어서, 권장 기한을 넘기거나 애초에 냉동에 적합하지 않은 식재료를 얼리면

국제

미군, 호르무즈 해협 이란 로켓 발사대 전격 타격… 한 달 만에 군사 작전 재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배치된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전격 타격하며 한 달 동안 이어지던 군사적 소강상태를 깨트렸습니다. 미 중부사령부 타임 호킨스 대변인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해협 내

brown mountain scenery
로컬 사회

그랜드캐년 돌발 홍수로 1명 사망·15명 실종… 공원 내 대피 및 단수 조치 비상

아리조나주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돌발 홍수로 1명이 숨지고 15명이 실종 또는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원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대대적인 공중 수색 및

스포츠

김시우 한 최초 시즌상금 1000만 달러 돌파, 셰플러는 통산상금서 우즈 넘어

PGA PO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 페덱스컵 최종 우승은 셰플러, 통산상금 1억 3039만달러 역대 1위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에서

사회

소니·워너, 앤트로픽에 저작권 소송 “수만 곡 불법 학습”

인터넷서 대규모 긁은 자료 활용 주장 아모데이 CEO도 소장에 이름 올려 작가 소송 15억弗 합의 직후 또 피소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대형 음반사들이 제기한 저작권

스포츠

‘퍼트 고전’ 김효주, 통산 10승 무산…인뤄닝 시즌 첫 우승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최종 4R 합계 12언더로 인궈닝에 2타 뒤져 김세영 공동 4위, 유해란은 공동 9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스포츠

메시, MLS 입성 후 첫 ‘포트트릭’…팀 ‘무승 행진’ 끊었다

‘4골 1도움’ 최고 활약 선보이며 팀 승리 견인 6년 6개월 만 ‘포트트릭’…MLS 입성 후 최초 마이애미, 메시 활약 속에 5경기 무승 끊어내 ‘축구의 신’ 리오넬

English News

Korean Woman Killed in San Francisco Scooter Crash Was Set to Visit Family

Yebin Kim, 32, died after her scooter hit streetcar tracks and a truck struck her at Market and Powell streets.

로컬 캘리포니아 한인

[속보]“전차 레일에 걸려 넘어졌는데, 트럭이…” 샌프란시스코서 숨진 32세 한국인 여성의 비극

서울대 출신 32세 김예빈 씨, 전차 레일에 바퀴 끼며 넘어진 뒤 트럭에 치여… 유가족 “왜 자전거와 차가 같은 차선을 쓰나” 샌프란시스코 아파트 냉장고에 붙은 달력.

English News

LA Korean Market Kimchi Faces Origin-Labeling Concerns Amid China Cabbage Scare

A formaldehyde scare in China has raised fresh questions about kimchi origin labels in LA Korean markets, even as South Korean tests found no contamination.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국산 표기 믿었는데…” LA 한인마트 김치, ‘중국산 원산지 세탁’..

최근 중국 허베이성 캉바오현 절임배추 공장의 불법 포름알데히드 사용 파문이 불거지면서, LA 한인 마트 유통 김치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식약처 조사 결과 한국

English News

California Billionaire Tax Fight Escalates With Huge Spending on Both Sides

Backers and opponents of California’s Prop. 40 are preparing for a costly showdown over a one-time tax on billionaires.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전쟁 시작… 1억1800만 달러 vs SNS 캠페

“TV 광고로는 못 이긴다” 노조, 2300만 유권자 상대 ‘인맥 총동원’ 초유의 승부수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Prop 40)를 둘러싼 천문학적 머니게임이 본격화됐다. 실리콘밸리 억만장자들이 TV와 디지털 화면을 도배하기

국제

트럼프, 김정은 일단 만나고 중간선거 후 2차 회담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일단 만나 대화의 물꼬를 트고 11월 중간선거 뒤 2차 회담을 할 수 있다는 전직 미 당국자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1기

스포츠

이정후, 더블헤더 2경기 풀타임 출전…3안타 2볼넷 3타점 활약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더블헤더 두 경기를 모두 소화하며 3안타 2볼넷 3타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애리조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이정후는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스포츠

‘마지막 날 뒤집는다’…김효주·김세영, FM 챔피언십 1타 차 공동 2위

나란히 11언더…선두 인뤄닝은 12언더 김세영 5언더 몰아치고, 김효주 2타 줄여 이소미 4위·임진희 6위·유해란 12위에 김효주와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국제

네팔·중국 대홍수 인명 피해 급증…”사망 804명·실종 3,048명”…’시신 집단 매장’ 시작

네팔과 중국 국경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8백 명을 넘었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네팔과 중국 당국 발표를 바탕으로 현지 시각 30일 오후까지 사망자는 804명, 실종자는

문화 한국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나태주 시인 “쉽고, 짧고, 단순하고, 울림 있어야 詩” [인터뷰]

‘너는 별이다’ 출간 나태주 시인 인터뷰 한국어 배운 日·中 독자에 시 선물 ‘풀꽃’·‘너를 두고’ 등 141편 엄선 “복잡하고 어려운 시, 독자들 떠나” “자신을 아끼며 살아라”

English News

LA Over-Time Costs Hit Record $1.1 Billion, Led by LAPD and LAFD

Los Angeles spent a record $1.1 billion on overtime in 2024, with police and fire alone accounting for 77% of the total.

로컬 캘리포니아

LA시 초과근무 11억달러 폭탄… 주지사 연봉 넘긴 4,114명, 소방대장은 야근만 8억9천

LA시가 지난해 초과근무 수당으로 사상 최대 금액을 쓴 것으로 확인됐다. 인력은 30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는데 급여 총액은 오히려 늘어난 ‘역설’이 공식 자료로 드러났다. 11억달러 중

English News

LA Crime Concerns Grow as Street Takeovers and Looting Spread

Street takeovers and organized looting are escalating in Los Angeles while city leaders are criticized for putting politics ahead of public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