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네팔 대홍수 실종자 최대 만 명 우려…추가 범람 가능성도? [뉴스특보]

[앵커] 네팔 홍수로 인한 인명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강 상류에 물길을 막고 있는 잔해가 남아있어 2차 홍수 우려까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공항진 YTN 재난자문위원, 황석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English News

LA Homeless Agency Criticized After Fraud Case Exposes Oversight Failures

A fraud case tied to LAHSA has prompted fresh questions about oversight in Los Angeles’ homeless services system.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왜 제2의 어번던트 블레싱스는 또 나온다 – 30억 달러가 만든 ‘황금알 공장’

LAHSA 1000만 달러 사기극은 한 사람의 일탈이 아니다. 감사 없이 돈이 흐르는 시스템이 수백 개의 어번던트 블레싱스를 양산하고 있다 LA – LA시와 카운티의 노숙자 예산 통합기관

a young boy running through a sprinkle of water
로컬 캘리포니아

“지옥더위 끝?” LA 114도 폭염경보 속 태풍 이사벨 잔해 북상… 주말부터 극적 반전

연일 LA를 찜통으로 달구던 기록적 폭염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꺾일 전망입니다. ABC7은 남가주 전역에 내려진 폭염경보(Extreme Heat Warning)가 29일 금요일 오후 8시를 기해 해제되고, 태풍

English News

LA City Council Questions Homeless Count, Orders Review of LAHSA Data

LA leaders say the 2026 homeless count has major errors, citing a 277-person census tract total and missed shelter residents.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누구말이 맞나? “집계는 엉터리” LA 시의회 뿔났다… 노숙자 수 10배 뻥튀기 논란, LAHSA 감사 착수

LA 시의회가 올해 발표된 노숙자 인구조사(Point-in-Time Count) 결과에 대해 “눈가리고 아웅하는 통계”라며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27일 본회의에서 LA 노숙자 서비스국(LAHSA)이 주관한

사회 타운뉴스

Gateway to Korea: Los Angeles, 2026” LA서 성황리 개최

아시아 환승 허브 경쟁력 알리고 한국 환승관광 활성화 모색 한국관광공사 로스앤젤레스지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및 주요 항공사와 협력하여 지난 8월 27일(목) 로스앤젤레스 The LINE Hotel에서 “Gateway to

타운비즈니스

LA 한인타운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 ‘카페 보넨(KAFFEE BOHNEN)​’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올림픽길에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한인 이민사의 한 단면을 만날 수 있는 카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림픽과 카탈리나 교차로 인근에 자리한 카페

경제/IT

전기를 이렇게 많이 썼다고?…‘전기 먹는 하마’부터 찾아야

HVAC·냉장고·전기 온수기 사용대기 ‘뱀파이어’ 전력 구입비 5년 내 회수 ‘교체’   가정에서 전기 사용량을 줄이겠다는 이유로 스마트폰 충전기부터 뽑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전기요금을 올리는

로컬 이민 캘리포니아 한인

입양기록 없는 한인 법적 구제 가능

최석호 의원 법안 확정 법원에 공식 인정 청원 입양인들 법적공백 해소   캘리포니아 주상원 37지구 최석호 의원(공화·사진)이 발의한 국제 입양인 지원법안 SB 927이 개빈 뉴섬

부동산

스타터 홈 잘못 사면 수리비 폭탄… 구매 전 필수 확인 사항

스타코 내부 ‘부패·곰팡이’ 하수관 내부 심각한 손상 미관보다 구조·설비 상태   첫 주택 구입자에게 ‘스타터 홈’(Starter home)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경제/IT 자동차

디젤값 급등… 트럭·운송업 ‘비상’

 가격 1년 새 52% 급등 식품·도매·요식업 부담 결국 소비자 가격 전가   개솔린 가격에 이어 디젤 가격까지 크게 오르면서 트럭 운송과 물류업계의 비용 부담이 갈수록

경제/IT 자동차

자동차 융자이자 세금공제 내년부터 최대 1만불까지

새 연방 세법에 따라 2026년 세금보고부터 자격을 갖춘 납세자는 자동차 융자 이자를 연간 최대 1만 달러까지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게 됐다. 이 혜택은 2025~2028년 세금연도에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감사팀 경고 무시한 LAHSA… 세금으로 산 90억 웨스트우드 저택, 명품 가방

LA 노숙자 예산 100억대 사기극… “고위험” 경고 후에도 35만 달러 계약 승인 LA시와 카운티의 노숙자 서비스 통합기관인 LAHSA가, 내부 감사팀이 “고위험(High-Risk)”으로 지정한 비영리단체에 이후에도 최소

English News

L.A. Celebrates 4-Mile Water Main Replacement as Aging Pipe Problems Persist

Los Angeles marked the replacement of 4 miles of old water pipe in Pacoima, even as officials acknowledge decades more work remain.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LA시, 2,000마일 중 4마일 교체하고 자축 파티… “120년 후면 전부 새 관”

LOS ANGELES – 로스앤젤레스시가 90년 동안 방치한 수도관 중 0.2%를 교체한 것을 기념해 성대한 기념식을 열었다. 캐런  배스 시장은 26일, 7지구 시의원 모니카 로드리게스와 함께

a person sitting on a bench with a cart full of bags
English News

LA City Council Ends Enforcement in 12 Homeless Zones Across District 13

Los Angeles stopped enforcing 41.18 in 12 District 13 locations, allowing camping in parts of Hollywood, Silver Lake and Echo Park.

a person sitting on a bench with a cart full of bags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LA시 홈리스 정책 퇴행… 시의회, 대낮 노숙 텐트촌 합법화, 할리우드·실버레이크 12곳 ‘영구 캠핑 허용’

로스앤젤레스가 매년 수억 달러의 세금을 노숙 문제 해결에 쏟아붓고 있음에도 상황은 개선은커녕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제는 아예 노숙 문제를 정치적 권력으로 만드는 지경에 이르렀다. LA

로컬 사회

LA 극심한 폭염 속 정전 사태… 에어컨 꺼진 주민·업소 폭염과 사투

낮 기온이 화씨 100도에 육박하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일대에 정전 사태까지 발생해 주민들과 지역 업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LA 수도전력국(LADWP)에 따르면, 수요일

국제

네팔 대홍수로 “362명 사망·1,300여 명 실종”…한국인 9명도 실종

네팔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생한 빙하 홍수로 지금까지 360여 명이 숨지고, 천3백 명이 넘는 실종자가 나왔습니다. 현지에서 발전소 건설 중이던 우리 국민 9명도 연락이 끊겼습니다. 김선중

경제/IT

뉴욕증시, 엔비디아 호실적에 상승 출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뒤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면서 상승 출발했습니다. 현지 시간 27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국제

온난화에 무너져 내린 빙하호…‘재앙 시한폭탄’ 50여개 더 있다

[네팔 대홍수 이틀째 1700명 이상 인명피해] 350명 이상 사망, 1400명 이상 실종 한국인·일본인 등 10여 명 연락 두절 빙하 호수·흙이 댐 만들었다가 한꺼번에 터지면서 마을

경제/IT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3000건…시장 예상 밑돌아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해고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며 견조한 노동시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 노동부는

a tall white building with a steeple surrounded by trees
English News

UC Campuses Face Growing Divide in Selectivity and Resources

A Korean article says UC campuses are increasingly stratified by admissions rates, funding and outcomes, widening in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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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News

UC Admissions Face Scrutiny Over Campus Gaps in Selectivity and Resources

A California column says the UC system’s campus hierarchy may deepen inequality, with Berkeley and UCLA far more selective than Merced.

a tall white building with a steeple surrounded by trees
교육

공립대의 배신?…UC 캠퍼스 서열화..

UC 시스템의 입학 방식을 둘러싼 근본적인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비영리 매체 캘매터스가 최근 칼럼을 통해 UC가 형식적으로는 하나의 공립대학 시스템이지만 실제로는 캠퍼스 간에 뚜렷한 서열

English News

Videos Raise Food Safety Concerns at Panda Express and Dunkin’ Locations

Videos from Panda Express in Wisconsin and a Dunkin’ shop in New York have sparked fresh concerns over hygiene and food safety.

사회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 – 팬다 익스프레스 튀김기 위 청소 vs 던킨 주방 싱크대 발 씻기

미국의 유명 외식 체인 두 곳에서 직원들의 비위생적인 행동이 담긴 영상이 잇따라 공개되며 식품 안전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팬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는 직원이

person holding baby's index finger
English News

Newsom Signs Bill Helping California Intercountry Adoptees Fix Records

A new California law gives adult intercountry adoptees a legal path to correct missing adoption records and seek delayed birth registration.

person holding baby's index finger
이민 한인

서류 공백 수십 년 마침표… 캘리포니아, 국제 입양인 구제법(SB 9277) 전격 제정

캘리포니아주에서 국제 입양인을 위한 새로운 법이 탄생했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캘리포니아 주상원 삼십칠 지구 최석호 의원이 발의한 법안 에스비 구이칠칠에 서명하면서 법률로 확정됐습니다. 이 법은

Black letter tiles spelling Mental Health Matters on a speckled grey stone surface
English News

Montana family tragedy leaves eight dead in Billings-area home

A 44-year-old man shot and killed seven relatives before setting a house on fire and taking his own life, authorities said.

Black letter tiles spelling Mental Health Matters on a speckled grey stone surface
건강/라이프 사회

“집 나가라” 말에 비극으로…은둔 삶 살던 40대, 가족 7명 살해 후 자살

미국 몬태나주에서 일가족 여덟 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는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일요일 저녁 몬태나주 빌링스 외곽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마흔네 살 앨런 스미스가 저녁식사를

grayscale photo of man wearing black shirt
English News

LA County to Host Korean American Suicide Prevention Summit in Koreatown

LA County’s mental health agency will convene a Korean American suicide prevention summit in Koreatown after a report found higher suicide rates among Kor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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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아시아계의 2배” 한인 자살률 충격…LA 카운티, ‘자살예방 서밋’ 전격 개최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이 내일 한인 대상 자살예방 서밋을 개최합니다. USC 애넌버그 보건저널리즘센터의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내 한인의 자살률은 전체 아시아계 주민보다 거의 두 배

a card with a drawing of a person on it
English News

Covered California Dental Premiums to Rise 6.2% Next Year

Covered California says dental insurance premiums will increase 6.2% in 2027, citing higher treatment costs and more enrollees.

a card with a drawing of a person on it
건강/라이프

커버드 캘리포니아 치과보험료 내년 6.2% 인상… 가입자 급증·진료비 상승 영향

캘리포니아주의 건강보험 거래소 커버드 캘리포니아가 내년도 치과보험료를 평균 육 점 이 퍼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상은 이천이십칠 년 일월 일일부터 적용됩니다. 치과 진료비 자체가 오른 데다

A United States passport resting open on a colorful world map
English News

U.S. pauses immigrant visa interviews worldwide for new public charge training

The State Department has halted immigrant visa interviews worldwide while consular staff receive new training on public-benefit screening.

A United States passport resting open on a colorful world map
이민

“가족 초청·취업 영주권 줄줄이 차질”… 미 국무부 ‘공적부조 교육’ 이유로 면접 셧다운

미국 국무부가 전 세계 대사관과 영사관의 이민비자 면접 예약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번 중단은 지난 이십오 일부터 이달 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