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ober 15, 2026
2026년 10월 01일
In Koreatown, Graffiti, Trash and Sleeping on Sidewalks Keep Returning
- By Radio Seoul News Desk
- . 10월 1, 2026
In Los Angeles Koreatown, residents say repeated cleanup requests are not stopping graffiti, overflowing trash and sidewalk encampments.
[현장] LA 한인타운의 일상… 지우면 또 생기는 낙서, 치우면 또 쌓이는 쓰레기, 그리고 잠든 시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10월 1, 2026
시민은 MyLA311에 100건을 올려도 제자리, 시청은 회의실에서 바쁘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중심가. 매일 아침 가게 문을 열면 같은 풍경이 반복된다. 흰 벽을 가득 메운 검은 태깅,
“미국 ‘경유 수출 금지’ 현실화하면 세계 경제에 엄청난 타격”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경유 가격을 잡기 위해 실제로 수출 금지 조치까지 취할 경우 세계 경제가 심각한 연쇄 충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세리토스 칼리지 한인 대학생 사망, 1만 달러 현상금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놀웍에서 세리토스 칼리지에 재학 중이던 한인 대학생이 차량에 고의로 치여 숨진 사건과 관련해 LA카운티 셰리프국과 유가족이 용의자 검거를 위한 주민들의 제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셰리프국에
Pomona Police Sergeant Identified in Chino DUI Hit-and-Run Crash
- By Radio Seoul News Desk
- . 10월 1, 2026
A Pomona police sergeant is accused of causing a DUI hit-and-run crash in Chino that left a woman injured on her way to In-N-Out.
햄버거 사러 간 20대 여성을 덮친 ‘만취 뺑소니범’… 알고 보니 현직 경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10월 1, 2026
현직 형사반장이 일으킨 음주 뺑소니 충격 가족을 위해 인앤아웃 버거를 사러 나간 20대 여성이 만취 상태의 현직 경찰관이 몰던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 By Radio Seoul News
- . 10월 1, 2026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 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 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기관이었던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지난달 30일로 문을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 By Radio Seoul News
- . 10월 1, 2026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 이용율은 10.3%로 저조 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 ‘활성화 마련해야’ 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주방 완비’인데 ‘NO 스토브’?… 새 임대 규정 놓고 불화
- By Radio Seoul News
- . 10월 1, 2026
건물주,‘위생·안전’ 주택 제공 의무 ‘재산 피해·안전사고’ 방지 시 제한 세입자, 임대 계약서 꼼꼼히 확인해야 가주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주택 임대 세입자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관련 법안이 추진되는
청소년 리더·러너들 ‘힘찬 행진’
- By Radio Seoul News
- . 10월 1, 2026
제53회 코리안 퍼레이드 참가 단체 – 하이틴 USA 로열코트 5명 꽃차 자신감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하이틴 USA’가 제53회 LA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가해
“택배 명의 도용됐다”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 By Radio Seoul News
- . 10월 1, 2026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 “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 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 미주 한인사회 ‘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코스트코 근처 집값 오른다?… 반드시 그렇지 않아
- By Radio Seoul News
- . 10월 1, 2026
인구 밀도 높은 경우만 약 8%↑ ‘고가 지역에만 입점’반론도 너무 가까우면 오히려 단점 가장 붐비는 시간 직접 방문 요즘처럼 물가 부담이 큰 시기에는 동네 근처에
12발 연속 10점…김종호 ‘신궁 본색’ 뽐냈다
- By Radio Seoul News
- . 10월 1, 2026
男컴파운드 개인전 金대만 장정웨이 4점 차로 압도 태권도 정하은, 여자 품새 우승 한국 양궁 컴파운드(기계식 활)가 마지막 종목에서 ‘금빛 과녁’을 꿰뚫는 데 성공했다. 주인공은
플라이두바이 여객기 추락 시도 부기장, 제압당하자 “날 죽여라”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승객 174명을 태우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가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를 추락시키려 한 부기장은 승객들이 자신이 결박하자 자신을 죽이라고 소리쳤다고, 당시 부지장을 제압했던 승객이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가입은 1초, 해지는 몇 단계’…뉴욕시 ‘클릭 해지’ 의무화 도입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미국 뉴욕시가 자동 갱신되는 구독 서비스를 소비자가 간편하게 해지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클릭 투 캔슬’ 규정의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이런 규제를 도입한
랜초 쿠카몽가 주민, 야마바 리조트 & 카지노에서 5달러 베팅으로 약 200만 달러 잭팟 당첨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야마바 리조트 & 카지노 40주년 기념 기간 중 얼티밋 텍사스 홀덤 플레이어, 다이아몬드 5장 로열 플러시로 1,977,758달러의 당첨금 획득 랜초 쿠카몽가(Rancho Cucamonga)에 거주하는 행운의 고객 Veng
한인 다수 거주 중인 치노지역 배터리 저장 시설 허가에 주민 불안감 증폭…라번 배터리 화재 여파로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지난주 라번 지역에서 발생한 위험물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로 수백 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치노시가 최근 승인한 대형 배터리 저장 시설을 두고 지역 주민들의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상원 휴회로 미래 불투명… 11월 1일 예정대로 시계 되돌려야 할 듯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다음 달 시계를 맞춰 고치는 번거로움을 피하길 바랐던 주민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 전달됐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를 연중 영구화하는 방안이 추진되었으나, 최근 상원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휴회에 들어가면서
“대장암 전이 위험 높인다” 경고 나온 ‘이 음식’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한국인들 안 먹고는 못 사는데… 육류 등 동물성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고지방 식단이 대장암 세포의 재생 신호(YAP1)를 켜 간 전이를 부추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에서는 50세
“이렇게 잘 나갈 줄은” 미국서 인기 폭발한 한국차…신모델로 흥행 잇는다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현대차가 신형 투싼을 앞세워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투싼은 현대차의 대표적인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에서 5세대 완전 변경 신형 ‘디
발이 크면 ‘그것’도 크다? 신발 사이즈에 얽힌 오래된 소문의 진실 [시니어를 위한 잠자리 토크]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시니어들의 볼 빨개 지는 이야기 – 시니어를 위한 잠자리 토크 “그 사람, 발이 엄청 크던데…” 이 말 뒤에 이어지는 의미심장한 눈빛, 한 번쯤 경험해
“택배 명의 도용됐다”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 ▶ “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 ▶ 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 ▶ 미주 한인사회 ‘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현대자동차, 제53회 LA 한인축제에서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 선보여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싼타페 하이브리드·투싼 하이브리드 전시 • 방문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현대 하이브리드 차량 체험 제공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yundai Motor America)은 2026년 10월 1일부터 4일까지
ATM 머신에 악성코드 심어 $4,073만 달러 털어간 ‘이 수법’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미국 재무부가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악성코드를 심어 현금을 빼낸 중남미 범죄조직 트렌데아라과(TdA) 관련 개인과 법인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미 연방수사국(FBI) 10대 수배자인 ‘프로메테우스’도 대상에 포함됐다. 지난달 30일
남가주 금요일부터 또 더위 시작 된다 …가뭄·화재 위험 고조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남가주 지역에 가을철 초입부터 시작된 더위가 이번 주말 한층 강해지면서 위험하고 장기적인 폭염(Heat Wave)이 찾아올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폭염은 금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주말
일부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이드 ‘퇴출’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 캘리포니아주 ‘메디캘’은 내년 6월까지 자체 지원 연방 정부의 메디케이드(캘리포니아의 경우 메디캘) 자격 제한이 10월1일부터 시행되면서 난민·망명자 등 일부 합법 체류 이민자들이 전체 의료서비스(full-scope)를 보장받는
‘한인 학생 포함’ 남학생 7명 집단 성폭행… 코넬대, 2년 만에 진상조사 나선다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외부 법률가 선임해 독립적 조사 NYT “학생들·정치권 압박 거세” 남학생 7명의 ‘여학생 집단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가 독립적인 진상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LA 하이랜드팍 고교서 교실 내 몸싸움 후 12학년 재학생 추락사…충격과 슬픔
- By 한국TV 데스크
- . 10월 1, 2026
로스앤젤레스 하이랜드팍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실 내 몸싸움이 일어난 직후 12학년(Senior) 재학생이 캠퍼스 건물 4층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수요일(9월 30일) 오후 1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