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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9세기 옛 모습 고스란히…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안내판 설치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과 대한제국 시기 외교 활동 거점이었던 미국 워싱턴 D.C.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새로운 안내판이 들어섰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21일(현지시간)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잔디마당에 제막식을 열고 총...

한국 찾은 ‘아이유 찐팬’ 미국 할아버지 “K팝 춤춰보니 어렵네요”(종합)

"춤을 추는 건 어렵네요. 저는 좋은 댄서는 아니에요. 보는 건 쉽지만 따라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21일 서울을 찾은 미국인 제브 라테트(76)씨는 K팝 댄스를...

(종합)인터내셔널 부커상에 독일 작품 ‘카이로스’…황석영은 고배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작 '카이로스' 올해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The International Booker Prize)은 예니 에르펜벡의 장편소설 '카이로스'(Kairos)가 차지했다. 영국 부커상 심사위원회는 오늘 런던 테이트모던에서 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트럼프측, ‘첫부인에 성폭력’ 등 묘사한 전기영화에 소송 위협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자 트럼프 측이 영화 내용에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고 AFP통신과 미...

휴스턴박물관 한국실 재개관… 조선 문화 조명

높이가 56.5㎝에 이르는 백자 항아리 위로 푸른 빛의 용이 그려져 있다. 그 너머로는 구름이 넘실댄다. 수염과 지느러미, 부리부리한 눈 등을 생생하게 그려 강렬한 느낌을...

젊은 트럼프 그린 영화, 칸서 기립박수…첫부인에 성폭력 장면도

올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가 20일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약 8분간 기립 박수를...

아카데미 회고전’ 윤여정 “한국영화 위상 높아져서 생긴 일”

LA서 인터뷰…"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받고 달라진 건 없어"차기작은 '결혼피로연' 리메이크작…한국계 앤드루 안 감독과 6월부터 촬영  "한국 영화 위상이 높아져서 생긴 일이죠. 제가 참 운도 좋다고 생각해요." 배우...

절필않고 더 쓸겁니다”…부커상 최종후보 황석영에 英객석 환호

韓문학서 빠진 근대 산업노동자 채워넣고 싶었다…3권 더 쓸 것"英독자들, 사인받으려 긴 줄…"몰랐던 韓역사 알게 돼" 세계 여러 작가도 제 나이엔 절필 선언을 했지만, 저는 조금...

클래식 거장의 귀환… 한국 영화는 경쟁부문 진출 없어

제77회 칸 국제영화제가 지난 14일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개막작은 캉탱 뒤피외 감독의‘더 세컨트 액트’이며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은‘바비’, ‘작은 아씨들’ 등을 연출한...

‘라라랜드’ LA 작년 관광객 중 한국인이 5위…27만명 방문

한국에서 영화 '라라랜드' 흥행 이후 여행지로 인기가 높아진 로스앤젤레스(LA)에 지난해 연간 26만9천명의 한국인이 방문했다고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이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LA 전체 관광객 중 국적별로 멕시코(17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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