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Briefing

엘에이에 진도 3.6 지진

엘에이에 오늘 (24일) 진도 3.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은 오늘 ( 24일) 오전 7시 1분, 보일 하이츠에서 1마일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진동은 산타 클라리타에서 오렌지 카운티까지 느껴졌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정 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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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등산로에서 숨진 한인 가족 사망원인은  일사병

요세미티 등산로에서 숨진 한인 가족 사망원인은 일사병

지난 8월 요세미티 공원 등산로에서 숨진 한인 여성 일가족의 사망 원인은 일사병으로 드러났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8월 1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인근 하이킹 트레일에서 숨진채 발견된 한인 여성 엘렌 정씨 일가족의 사망 원인은 일사병으로 드러났다고 북가주 마리포사 카운티 쉐리프국이 21일 밝혔습니다 지난 8월 1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엘 포탈 입구에서 15마일 ...
FDA,,  모더나와 존슨 앤 존슨 부스터 샷 승인, 교차접종도 허용

FDA,, 모더나와 존슨 앤 존슨 부스터 샷 승인, 교차접종도 허용

(사진 로이터) 연방 식품 의약청이 오늘 (20일) 모더나와 존슨 앤 존슨 백신의 부스터 샷을 승인했습니다. 또 화이자와 모더나, 존슨 앤 존슨 백신과 부스터샷을 교차 접종하는것도 허용했습니다 식품 의약청은 65세 이상 혹은 18세 이상으로 코로나 감염위험이 높은 주민중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한지 최소 6개월이 지난 주민들에게 모더나 백신 절반 용량을 부스터 샷으로 ...

지난해 LA 카운티에서 아시안 증오범죄 76퍼센트 늘었다

지난해 엘에이 카운티에서 아시안 증오 범죄건수가 76퍼센트 늘어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인간 관계 위원회가 오늘 (20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엘에이 카운티의 아시안 증오 범죄건수는 44건으로 2019년의 25건에 비해 76퍼센트가 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고된 증오범죄 케이스들에서는 주로 중국인을 혐오하는 욕설이 주를 이뤘지만, 일본이나 아시안 인디안을 증오하는 범죄도 발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오범죄 ...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6만6천달러도 첫 돌파

미국 첫 선물 ETF 거래에 ‘주류 금융시장 진입’ 기대감↑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25분께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6.0% 오른 코인당 6만6천3.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상화폐 투자 붐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 4월 중순 기록한 6만4천899달러를 반년 만에 넘어 신고가를 다시 쓴 것이다. 역대 최초로 ...
카노가 팍 화재로 2명 숨지고 2명은 심한 화상

카노가 팍 화재로 2명 숨지고 2명은 심한 화상

(사진 로이터) (어재 )지난 18일 카노가 팍의 마리화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두명이 사망했습니다. 소방국은 어제 (지난 18일) 낮 , 8천4백 블락 노스 카노가 에비뉴의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신고를 받고 진화작업을 벌였는데 이튿날인 오늘 (19일) 화재 현장에서 시신 한구를 발견했습니다. 또 화상을 입은 세명의 주민중 한 명은 전신에 90 퍼센트 이상 ...

LA 시의회,,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 정직 처분 검토

엘에이 시의회가 부정 부패 혐의로 기소된 10지구 마크 리들리 토마스 엘에이 시의원의 정직처분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누리 마티네즈 엘에이 시의장은 오늘 (19일)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을 정직 처분시키는 모션을 선보였으며, 내일 (20일) 시의회 모임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정직처분이 내려지면,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은 시의회 참석이 금지되고 시정부 계약을 체결하거나 시정부 기금을 배정하는 ...
마크 리들리 토마스,,시의회 업무에서는 물러나지만, 의원직은 고수할것

마크 리들리 토마스,,시의회 업무에서는 물러나지만, 의원직은 고수할것

부정 부패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기소된 마크 리들리 토마스 10지구 엘에이 시의원이 오늘 (18일) 시의회에 업무에서는 즉각 물러나지만, 의원직은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리들리 토마스 의원은 오늘 (18일) 시의회 동료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즉각 시의회나 소위원회 미팅에서 물러날 계획이지만, 의원직은 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절한 시기가 되면 시의원 업무에도 복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금요일 ...

38세 한인여성 박유나 씨 한인타운에서 실종되

한인타운에서 한인여성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실종된 38세의 박유나씨는 사우스 스트릿 앤드류 팔레이스와 웨스트 세컨드 스트릿에서 지난 10일 마지막으로 목격됐습니다. 박유나씨는 5피트 3인치의 키로 실종된 박유나 씨의 위치를 알고있는 주민들은 전화번호 213-996-1800 으로 연락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  은 기자 ...
LA 샌디에고 교육구 ..학생 백신접종 의무화로 인해 고소당해

LA 샌디에고 교육구 ..학생 백신접종 의무화로 인해 고소당해

(사진 로이터) 가주내 가장큰 교육구인 엘에이와 샌디에고 교육구가 어린 학생들의 백신접종 의무화로 인해 고소를 당했습니다. 엘에이 교육구는 익명의 학부모가 지난 8일 소장을 제출했으며 샌디에고 교육구는 지난 11일 학부모 단체인 '렛 댐 브리드' 가 제출했습니다. 해당 의무화 조항이 새로운 조항인데다가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학생들이 차별을 받고 공정한 교육을 받지 못한다고 원고측은 ...

사랑과 나눔의 실천 ‘ 2021 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 시행

오픈 뱅크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오픈 청지기 재단이 15일부터 2021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 신청을 받습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 뱅크와 오픈 청지기 재단이 매년 실시하는 비영리 단체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은 오픈 뱅크의 지점이 위치한 남가주와 북가주 , 텍사스 댈라스와 캐롤턴 지역에서도 올해 지원 단체 모집에 ...

노인센터에서 13일 오전 8시 독감 예방접종

한인 타운 노인센터에서 오는 13일, 오전 8시에 독감 무료 접종 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번 접종행사는 노인센터와 엘에이 카운티 보건국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접종을 받을수 있습니다 . 정 연호 기자 ...

가주 검찰,, 헌팅틴 비치 기름 유출사태 수사 착수

가주 검찰이 오렌지 카운티 해안에 13만여 갤론의 기름이 유출된 사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롭 론타 가주 검찰 총장은 오늘(11일)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히고, 현재로서는 형사사건으로 수사할지, 민사 사건으로 수사할지 여부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론타 총장은 기름 유출사태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책임소재를 규명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

엔텔롭 밸리에 먼지 바람으로 프리웨이 통행차단

앤텔롭 밸리에 심한 먼지 바람으로 이지역 프리웨이에 통행이 차단됐습니다 오늘 (11일) 오전에 앤텔롭 밸리 지역에 심한 먼지 바람이 일면서 14번 프리웨이 애브뉴 I 에서 애브뉴 A 구간 양방향에 통행이 차단됐다 오후에 다시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랭카스터 인근 라우트 138번 도로의 경우 120가 스트릿 웨스트에서 180가 스트릿 웨스트 구간에 통행이 차단된 상탭니다 ...
남가주인근 교외지역에 소형 비행기 추락 2명의 주민부상 입어

남가주인근 교외지역에 소형 비행기 추락 2명의 주민부상 입어

(사진 로이터) 오늘 (11일) 샌디에고 다운타운 북동쪽으로 20 마일 지점 떨어진 산티시에서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오늘 (11일) 낮 12시경에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2명의 주민들이 부상을 입었습ㄴ다 추락사고로 집 두채가 불에 탔습니다. 추락사고 지점에서 3블락 떨어진 곳에서는 산타나 고등학교가 있는데 학교측은 학생들이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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