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Briefing

대낮 행코팍 미행강도 용의자 체포돼

행코팍에서 대낮에 미행강도 행각을 벌인 남자 용의자 두명이 오늘 (20일) 체포됐습니다. 38살의 애쉬턴 드와이트 카터씨와  22살의 테레사 위테이커는  지난 12일 낮,  행코팍의 뮤어필드와 3가길 지점에서  자동차에서 어린 두딸과 함께 내리던 여성을 권총으로 위협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BMW를 몰고   피해자  여성을 우체국에서부터   미행해, 여성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권총으로 위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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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라센터 주택돌진사고로 한인 운전자 사망

라크라센터의 주택으로 돌진한 차사고로 한인 남성 한명이 숨졌습니다.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9일 낮 2시경, 회색 기아 차량 한대가    2517 자넷 리 드라이브에 위치한 주택으로 돌진하는 사고로  , 사고 차량에 탑승해있던  54살의 김 지훈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자동차 사고경위는 수사중입니다 . 정 연호 기자   ...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기를..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기를..

지난 18일 엘에이 한국 교육원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5.18 민주화 운동 당시 헌혈운동을 기획한 이갑산 평화 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 상임공동의장, 평화 봉사단원으로 활동한 폴 코트라이트 박사가 강사로 참석했습니다. 이갑산  평화 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 상임공동의장 입니다. (컷 이제는 정치색에 관계없이 통합되기를) 폴 코트라이트 박사는 5.18 ...

가주에 개스평균가 6달러 5센트로 최고 기록 경신

캘리포니아주의 갤론당 평균 개스가격이 오늘 (18일) 6달러 5센트로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가주의 평균 개스가격은  1주일새 19센트가 올랐습니다 1년전의 4달러 17센트였던것과 비교하면 가파른 폭의 상승입니다 엘에이와 롱비치 지역의 갤론당 평균 개스가격은 6달러 9센트로 역시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 연호 기자 ...
지난달 남가주 주택 중간가 또  최고 기록 경신

지난달 남가주 주택 중간가 또 최고 기록 경신

지난달 남가주 지역 주택 중간가가 또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코어 로직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 지역 주택 중간가는  76만 달러로 ,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1년전과 비교하면  16.7퍼센트가 오른 가격입니다 코어 로직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내 6개 카운티 모두에서  주택 중간가는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남가주 주택 중간가는 이로써 지난 15개월동안  13차례에 걸쳐 월 중간가 ...

메모리얼 연휴 남가주에서 310만명 여행길 올라

다가오는 메모리얼 연휴에  남가주에  310만명이 여행길에 나설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메모리얼 연휴는 역사상 네번째로  많은 여행인파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갤론당 6달러를 넘는 개스가격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메모리얼 연휴는 역사상 네번째로 붐비는 메모리얼 연휴가 될것으로 점쳐졌습니다 남가주에서는 310만명이 이번연휴에 여행길에 나설것으로 추정됐으며,  가주 전역에서는 5백만명이 여행길에 나설것으로 추정됩니다 전국적으로 ...

그리피스 팍에 산불

그리피스 팍에  오늘 (17일  ) 오후  산불이 발생해  현재까지  6에이커를 태웠습니다 산불은  오늘 오후 2시 45분에 그리피스 천문대 남쪽에 발생했으며,이로 인해 천문대는 소개됐습니다 인근 산책로도 주민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인근 주택에는 대피 명령은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정 연호 기자 ...

LA 카운티 코로나 감염증가로, 지역 사회 전파율 낮음에서 중간으로 이동

엘에이 카운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면서, 카운티 지역사회 전파율이  낮음에서 중간단계로 조정됐습니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환자 입원율이 치솟게 되면,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될수 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는  지난 겨울철 감염자가  늘었다 수그러들면서  지역사회 전파율이 낮은 카테고리에 머물러왔지만, 최근  새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늘어나면서, 감염자들이 서서히 늘어나는 추셉니다 현재  전파율 " ...
가주, 13년 만에 새로운 주립공원 개장한다

가주, 13년 만에 새로운 주립공원 개장한다

(사진 로이터) 가주당국이 산 후아킨 밸리에 위치한 농장으로 쓰이던 부지를 매입하면서 13년만에 새로운 주립공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새롭게 마련될 주립공원은 모데스토 남서쪽 지역에서 산 후아킨과 툴럼 강이 만나는 도스 리오스 랜치에서 유치될 계획입니다. 이로써 가주는 2009년 이래로 새로운 주립공원이 마련되었으며 이는 280번째 주립공원이 됩니다. 게빈 뉴섬 주지사는 새로운 주립공원을 마련하는데 5백만달러의 ...

라구나 우즈 교회 총기 난사사건은 정치적인 혐오 범죄가 동기

어제 오렌지 카운티 실버타운인 라구나 우즈의 제네바 장로교회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아시안 1명이 숨지고 다섯명이 부상한 가운데, 이번 범죄는 정치적인 동기를 띤 혐오 범죄로 드러났습니다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는 라스베가스에 거주하는 중국계인 68세  데이빗 차우로 밝혀졌으며. 사건이 발생한 교회나 신도들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는 중국계 이민자로 중국과 대만간 정치적인 ...

댈러스 한인미용실 총격은 아시아계 노린 연쇄 증오범죄 정황

최근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인 미용실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이 아시아계 상점들을 노린 연쇄 증오범죄일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14일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에디 가르시아 댈러스 경찰국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처음 조사할 때는 증오범죄임을 시사하는 단서가 없었지만, 오늘 오후부터 상황이 달라졌다. 증오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경찰이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은 ...

방탄복입고 뉴욕주 슈퍼마켓서 무차별 총격…10명 사망

말인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의 한 슈퍼마켓에 방탄복을 입은 괴한이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해 10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체포하고 백인우월주의와의 관련성 여부 등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AP통신과 NBC뉴욕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뉴욕주 북부 버펄로의 슈퍼마켓에 군복 스타일의 옷에 방탄복까지 입은 괴한이 소총을 갖고 들어와 무차별 총격을 ...
제 1 회"커뮤니티 건강 박람회" 성료.. 참가 한인들 "너무 좋아요"

제 1 회”커뮤니티 건강 박람회” 성료.. 참가 한인들 “너무 좋아요”

14일  클레버 케어가 주최하고 라디오 서울과 한국 TV 가 주관한 “제 1회 커뮤니티 건강 박람회" 가 한인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토요일인 14일 한인타운 올림픽과 베렌도에 위치한 남가주 새누리 교회에서는 클레버 케어가 주최, 라디오 서울과 한국 TV의 주관하에 "제 1 회 커뮤니티 건강 박람회" 가 개최되었습니다 ...

커뮤니티 건강 박람회 14일 토요일 개최

내일( 오늘,  토요일 14일)   엘에이 한인 타운 남가주 새누리 교회에서  무료 건강 검진과 치과 치료도  받을수 있고, 푸짐한  사은품도 받을수 있는  커뮤니티 건강 박람회가  열립니다 클레버 케어가 주최하고  라디오 서울과 한국 TV 가 주관하는  “제 1회 커뮤니티 건강 박람회” 가 내일(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인 타운 올림픽과 베렌도에 위치한 ...
뉴섬 주지사  1인당 4백달러씩의 인플레이션 구제 패키지 선보여

뉴섬 주지사 1인당 4백달러씩의 인플레이션 구제 패키지 선보여

기록적으로 늘어난 예산증액에 힘입어 개빈 뉴섬 주지사가  가주민 1인당 4백달러씩의  인플레이션 구제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주정부가 975억 달러의 기록적인 세수증가로 다가오는 회계년도에 거액의 예산증액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생활고를 겪는 가주민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개빈 뉴섬 주지사가 12일   181억 달러 규모의 인플레이션 구제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주지사가 선보인 인플레이션 패키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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