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Briefing

한인 척추 신경의 탈세혐의로 5개월 실형받아

한인 척추 신경의 탈세혐의로 5개월 실형받아

(사진 로이터) 산타클라리타의 한인 척추 신경의가 탈세 혐의로 5개월의 실형과 6개월의 가택연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54살의 정 종문씨는 4년간에 걸쳐 소득세 보고에서 탈세를 저질러온 혐의로, 오늘 (30일) 연방 지법판사로부터 5개월의 실형과 6개월의 가택 연금형, 14만4천여달러의 환불금와 2만5천달러의 벌금 지급을 명령받았습니다. 정씨는 'J 정 척추 신경의'를 운영해오면서 지난 2014년부터 2017년사이 탈세를 저질러온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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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시도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 의무화

어바인시도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 의무화

(사진 로이터) 최근 코로나 감염자들이 급증하면서 어바인시도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어바인시는 시내 공무원 모두에게 백신 접종을 증명하도록 하고, 미접종 직원들에게는 다음달부터 매주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받도록 했습니다. 앞서 가주와 엘에이시, 롱비치 시등이 공무원들의 유사한 방침을 채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

다섯자녀둔 30대 가장,, 남가주 여행왔다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다섯 자녀를 둔 라스베가스의 30대 남성이 남가주에 여행을 왔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결국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9살의 마이클 프리디씨는 이달초 샌디에고에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온후 몸에 발진과 오한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던중 호흡 곤란와 어지러움을 느껴 병원에 입원했고, 폐렴으로 번져, 산소마스크에 의지하다 어제 (29일) ...
해고된  양로원 직원, 동료 칼로 찔러 숨지게 해

해고된 양로원 직원, 동료 칼로 찔러 숨지게 해

(사진 로이터) 버뱅크의 한 양로원 직원이 오늘 ( 30일) 해고된 전 직원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30일) 오전 8시경, 1911 그리스머 애브뉴에 위치한 "버뱅크 리타이어먼트 빌라"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이 목과 팔부위를 수차례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남성은 출동한 경찰에 체포되 살인혐의로 구금되 있으며 2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

CBB 뱅크,, 올2분기에 순익, 대출, 예금 모두 쑥쑥.. 두드러진 실적호조

CBB 뱅크가 올 2분기에 순익과 대출, 예금이 모두 늘어나면서, 전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기록적인 실적호조를 보였습니다. CBB뱅크는 올2분기에 순익 630만 달러, 주당 순익 61센트로 전분기보다 18.2퍼센트, 1년전보다 280퍼센트가 늘었습니다 대출은 12억 3천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3.4퍼센트, 1년전보다 18.6퍼센트가 늘었습니다. 예금은 13억 8천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15.7퍼센트가 늘고, 1년전보다 34.2퍼센트가 늘었습니다 자산은 16억천290만 ...

한미 은행, 최신형 결제 시스템 선보여

한미 은행이 사업주들에게 최신형 결제 시스템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한미 은행은 미국 최대 카드 결제 플랫폼 회사중 하나인 '클로버'와 함께 오는 8월 2일 월요일 오후 3시에서 4시 30분 사이,엘에이 코리아 타운 갤러리아 샤핑몰내에 위치한 한미 은행 지점앞에서 클로버 카드 결제 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합니다. 시연회에서는 카드 결제부터 비즈니스 관리까지 다양한 기능을 ...

바이든, 공무원에 백신접종 강력 압박…”미접종자 매주 검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자 연방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 여부를 증명하게 하고 군에 접종 의무화 방안 마련을 지시하는 등 긴급 처방을 내놨다. 델타 변이 감염 급증에도 백신 접종률이 좀처럼 올라가지 않자 이대로 두다간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강한 우려에 따른 조치다. 바이든 ...
LA 시, 5백명  커뮤니티 컬리지 학생들의 DACA 신청서 비용 제공한다

LA 시, 5백명 커뮤니티 컬리지 학생들의 DACA 신청서 비용 제공한다

(사진 로이터) 엘에이 시내 5백명의 커뮤니티 컬리지 학생들의 DACA 신청서에 들어가는 비용을 시정부가 제공한다고 에릭 가세티 시장이 오늘 (어제) 발표했습니다. 서류비미 학생들이 빠른 시일에 DACA 를 통해 추방당하는 것을 막는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입니다. 가세티 시장은 연방법원이 최근 DACA 프로그램이 불법이라며 신규신청자 접수를 중단토록 한 판결에 가슴이 아프지만 엘에이 시는 드리머들의 ...
펜더믹 기간  췌장염  늘어나,원인은 늘어난 알코올 섭취...

펜더믹 기간 췌장염 늘어나,원인은 늘어난 알코올 섭취…

펜더믹 기간동안 늘어난 알코올 섭취량으로 인해 췌장염 발생이 늘어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할리웃 차병원의 베냐미나 외과 전문의는 특히 지난겨울 펜더믹이 한창 최고조에 달할때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이유로 알코올 소비가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 전역에서 팬더믹동안 더음주 횟수량은 76 퍼센트가 증가했으며 알코올 의존도 또한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 술은 급성 췌장염을 ...
디즈니 랜드, 입장객과 직원들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해..

디즈니 랜드, 입장객과 직원들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해..

(사진 로이터) 디즈니 랜드가 늘어나는 코로나 감염사례와 인도발 '델타변이' 의 전파로 인해 내일 (30일) 부터 모든 입장객과 전 직원들의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내일 (30일) 부터 2세 이상의 입장객들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실내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며 테마팍내 대다수 놀이이구와 버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의무화가 ...
엘에이 시의회, 공원과 학교 주변역에 홈리스 텐츠촌  금지.

엘에이 시의회, 공원과 학교 주변역에 홈리스 텐츠촌 금지.

(사진 로이터) 엘에이 시 의회가 오늘 (28일) 공원과 학교 , 데이케어 센터, 도서관 홈리스 쉘터, 교각 , 프리웨이 진입로 주변에 홈리스 텐츠촌이 설치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승인했습니다. 만일 홈리스가 금지된 지역 길가에 텐츠를 설치해서 주민들의 통행을 막으면 장애복지법을 위반하게 되는 것 입니다. 시의회 승인을 거친 조례안은 에릭 가세티 시장의 서명을 ...
가주 보건당국, 백신접종에 관계없이 주민들의 마스크 착용 권고..

가주 보건당국, 백신접종에 관계없이 주민들의 마스크 착용 권고..

(사진 로이터) 가주보건 당국이 전파력이 강한 인도발 '델타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가주민들의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습니다. 28일 발표된 이 권고안은 질병 통제 예방센터 CDC 가 백신접종을 완료한 주민들의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 지 하루만에 나왔습니다. 보건국은 가주내 지역사회 전파율은 현재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주 보건당국은 델타변이로 인해 가주내 ...

한미 2분기 2천210만 달러 순익,, 실적 호조

한미 은행이 지난 2분기에 순익과 예금, 대출이 모두 오르면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한미 은행은 지난 2분기 순익 2천210만 달러, 주당 수익 72센트로, 전분기보다 상당폭 올랐습니다 예금은 56억 3천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2.2퍼센트가 늘었으며 대출은 48억 2천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자산은 65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
산타모니카에서 한인여성 공격한 남성 증오범죄로 기소

산타모니카에서 한인여성 공격한 남성 증오범죄로 기소

(사진 로이터) 엘에이 카운티 검찰이 지난 23일 산타모니카에서 한인여성의 지갑을 훔치는 과정에서 여성을 폭행하고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퍼부운 남성을 증오범죄로 기소했습니다. 65세의 멜빈 타일러는 2급 강도 혐의와 폭행, 살상무기를 이용한 폭행혐의, 그리고 증오범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타일러는 23일, 1500 블락 2가 스트릿에 주차하던 한인 여성을 폭행하며 그녀의 지갑을 훔치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
내년 5월부터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에게도 메디칼 혜택 준다

내년 5월부터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에게도 메디칼 혜택 준다

가주에서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들도 메디칼 혜택을 받게 됩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오늘(어제,27일) 관련 방안에 서명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내년 5월 1일부터 가주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들은 메디칼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됐습니다 가주는 지난 2016년 18세이하 불체자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메디칼 혜택을 제공했으며 , 지난해 수혜 대상을 26세 미만의 저소득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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