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오클랜드 학교에서 총기 난사로 6명 부상

오클랜드의  한 학교에서  오늘 (28일) 오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여섯명이 부상했습니다 부상자중  3명은 중탭니다 오늘(28일) 오후 12시 49분, 오클랜드에 있는 "소주너 투르스 인디펜던트 스터디 스쿨"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총기 난사사건으로 부상당한 피해자 여섯명은 모두 성인으로 18살에서 50세 사이 연령대로 드러났습니다 정 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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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일부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  영구화 선보여

LA 카운티,, 일부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 영구화 선보여

엘에이 카운티가  코로나 펜데믹을 계기로 정부가 마련한  렌트 보조 프로그램중 일부를 영구화하는 방안을 선보였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엘에이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가  27일,  연말에 만료되는  세입자 보호 프로그램중 일부를 영구화시키는 방안을 선보였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정부는 코로나 팬데믹 초반에  렌트비가 밀린 세입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일련의 보호 조항들을 발동했으며, 이 조항들은   올해말에  만료될 ...

목재 가격도 팬데믹 이후 최저…건설경기 침체에 70%↓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급등하던 목재 가격이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주도하는 금리인상과 이로 인한 건설경기 침체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상당 부분 완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시간) 목재 선물이 전날 보드풋(두께 1인치에 길이와 폭이 1피트인 널빤지 부피)당 410.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분의 1가량 낮아진 ...
전국  집값, 10년만에 첫 하락…전년대비로는 사상 최대폭 둔화

전국 집값, 10년만에 첫 하락…전년대비로는 사상 최대폭 둔화

전국의 집값이 10년 만에 떨어졌다. 1년 전보다는 여전히 훨씬 높은 가격이지만, 그 상승세는 역대급으로 꺾이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지수 제공업체인 'S&P 다우존스 인덱스'는 27일(현지시간) 미 주요 도시들의 평균 집값 추세를 측정하는 7월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전월보다 0.2% 하락했다고 밝혔다. 전월과 비교해 10개 주요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5%, 20개 주요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
개빈 뉴섬 주지사 13개의 낙태권 보호와 생식건강 법안 서명...

개빈 뉴섬 주지사 13개의 낙태권 보호와 생식건강 법안 서명…

개빈 뉴섬 주지사가 오늘 (어제)  가주를 비롯한 타주 여성들의 낙태권리를  강화하고 생식건강 서비스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13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27일 가주를 비롯한 타주 여성들의 낙태권리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시술 제공자의 증원, 환자와 진료소의 경제적 지원등을 담은 13개의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해당 법안에 소요되는 예산은 ...
영 김 하원의원..초선 의원동안 열심히 일한것으로 유권자에게 어필

영 김 하원의원..초선 의원동안 열심히 일한것으로 유권자에게 어필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가주 40지구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영김 하원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일하면서 이룬 성과로  유권자들에게 어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가  영 김 하원의원을 만났습니다 -------------------------------------------------------------------------------------------------------------------- 선거구 재조정으로  가주 40지구에서  연방 하원의원직 재선에 도전하는 영 김 하원의원은 선거 자금 모금이 성공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어 선거 캠페인에  큰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컷) ...
UCLA,기숙사 공간 마련위해 팔로스 버디스의  대학 캠퍼스  매입.

UCLA,기숙사 공간 마련위해 팔로스 버디스의 대학 캠퍼스 매입.

(사진 로이터) UCLA 가   팔로스 버디스에 위치한 매리마운트 캘리포니아 유니버시티가  소유한 두채의 대학건물을 대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팔로스 버디스에 위치한 카톨릭 대학인 메리마운티 캘리포니아 유니버시티는  학교 이사회 결정에 따라서 지난  8월31일  폐교를 결정했습니다. 매입 액수는 8천만 달러에 달하며 ,  24에이커 크기의 메리마운트 대학 캠퍼스와 11에이커에 달하는 거주사이트를 포함해 총   36에이커를 UC 측이 ...
UC 기숙사 부족으로 재학생들 트레일러 생활에 사기행각에 말려들기도

UC 기숙사 부족으로 재학생들 트레일러 생활에 사기행각에 말려들기도

(사진 로이터) UC 의 기숙사 부족으로, 재학생들이 노숙이나  부동산 사기 피해등에 노출되는등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     은 기잡니다. UC 계열 대학들이 제공하는  기숙사 공간이  늘어난 학생수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재학생들의 주거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 가을학기 UC 측이 마련한  기숙사 룸은  지원학생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례로 UC ...
가주 모든 불체자에  신분증 획득 기회 준다

가주 모든 불체자에 신분증 획득 기회 준다

가주의 모든 불체자들에게 신분증을 획득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법안이  지난 금요일  주지사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한 AB 1766은  운전을 하지 않는 불체자들이  주정부가 발행하는 공식적인 신분증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주정부는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
팬데믹 딛고 열린 코리안 퍼레이드의 감동

팬데믹 딛고 열린 코리안 퍼레이드의 감동

지난 토요일 엘에이 한인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제 49 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미주 한국일보 주관으로 타운 올림픽 길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펜데믹을 딛고 열린 퍼레이드라  더 감동 줬습니다 정연호 기자입니다. 3년만에 다시 열린 엘에이 한인축제의 꽃 코리안 퍼레이드가 지난 토요일 오후 한인 타운의 심장부인 올림픽길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팬데믹을 뚫고 다시 전진이라는 캐치 ...
LA와 OC 해안가의  지진대가 남가주에 빅원 초래할수도

LA와 OC 해안가의 지진대가 남가주에 빅원 초래할수도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해안가를  따라 걸쳐 있는 팔로스 버디스 지진대가  남가주에  규모 7.8의  빅원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팔로스 버디스 페닌술라 아래 깊숙이 흐르고 있는 " 팔로스 버디스 지진존"이 산타모니카 해안가와 롱비치, 오렌지 카운티의 데이나포인트까지 연결되 있어, 지진대가 폭발할 경우, 남가주 전역을 뒤흔들  빅원을 초래할것으로 우려된다는 ...
대화나누는 한미정상

백악관, ‘尹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노코멘트…한미관계 굳건”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 무대응 기조를 보이며 한미 관계는 변함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켜진 마이크'(hot mic) 발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 대변인은 이어 "우리의 한국과의 관계는 굳건하고 증진하고 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을 핵심 동맹으로 여긴다 ...
제 49회 한인축제 개막.. 농수산물 엑스포와 먹거리 부스로 북적

제 49회 한인축제 개막.. 농수산물 엑스포와 먹거리 부스로 북적

제 49회 엘에이 한인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 (어제, 22일 ) 문을 연 농수산물 엑스포와 먹거리 장터에는 한인과 타인종 관람객들이 몰려 흥겨운 축제분위기를 돋귔습니다. 이    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에 걸쳐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는 제 49 회 엘에이 한인축제가 서울 국제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아침부터 축제장에 열린 농수산물 ...
LA 카운티, 23일부터 공항과 대중 교통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LA 카운티, 23일부터 공항과 대중 교통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코로나 감염율이 줄어들면서, 엘에이 카운티가  내일 ( 23일) 부터  대중 교통 시설과 공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23일)부터 엘에이 카운티내  버스와 열차, 공항등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의무화에서 권고로 변경됩니다 그동안 가주에서 엘에이 카운티가 유일하게 대중 교통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유지해왔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는 또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
윤석열 대통령, 바이든 대통령과 대화

대통령실 “尹, 바이든 아닌 ‘날리면’ 말한 것…美 아닌 野 언급”

홍보수석, "대통령에 확인" 비속어 논란 해명…"짜깁기·왜곡으로 순방외교 발목 꺾어" 한국 대통령실은 22일(현지시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나 미 의회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야당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미국 뉴욕 현지 브리핑에서 "(대통령 발언에서) 미국 이야기가 나올 리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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