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가주에 1차 백신, 32만7천개 접종분 수주일내에 보급돼

캘리포니아주가 앞으로 수주일내에 파이저사의 코로나 19 백신 1차분으로 32만7천개의 접종분을 받게 되며, 구체적인 백신접종 계획은 이번주 안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개빈 뉴섬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지난주, 뉴섬 주지사는 백신공급량이 부족으로 일단 헬스케어 종사자, 응급구조요원, 기타 주요기간산업 종사자들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접종을 실시할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주지사는 상식적인 차원에서 백신 접종 우선대상을 정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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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내 코로나 신규 일일확진자 7,593명 기록, 최악에 직면

엘에이 카운티에 오늘 하루에만 신규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7천593명이 보고되면서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 코로나 팬더믹 이후 최고칩니다 또 코로나 입원환자는 2천316명으로 이 가운데 24%가 중환자실 병동에 입원한 환잡니다 이 수치는 입원환자가 가장많이 발생한 지난 7월의 2천232명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코로나 사망자는 46명입니다. 바바라 카운티 보건국장은 오늘 엘에이 카운티가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며, ...
코로나 팬더믹속 대입 지원서 준비 막바지.. 이점은 꼭 짚고넘어가야

코로나 팬더믹속 대입 지원서 준비 막바지.. 이점은 꼭 짚고넘어가야

(사진 로이터) 대입 지원서 접수 시즌이 한창입니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어느때 대입준비에 혼란이 많았던 고교 졸업반 학생들이 지원서 마감을 앞두고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점, 정연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치열해지는 입시경쟁으로 지원 대학숫자가 늘어나는 추세속에 에세이 준비량이 늘어나면서, 지원서 마감일 직전까지 학생들은 지원서와 에세이 준비로 눈코뜰새 없이 바쁠때입니다 UC는 오는 금요일에, 대입 지원서 ...

가주,, 재소자 이름 도용한 4억 달러 규모 실업 수당 사기 적발

가주에서 교도소 재소자들의 신원을 도용한 4억 달러의 실업수당 부당지급 케이스가 적발됐습니다 주정부는 최근 교도소 재소자들 2만천명의 이름으로 실업 수당이 부적절하게 지급된사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8월중순, 산 마테오 카운티 검사가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들의 이름을 도용해 허위신청으로 25만달러를 수령한 사기범 21명을 기소하는 사건을 수사하던중 드러났습니다 재소자들의 이름으로 부당하게 수령된 실업 수당 ...
LA 카운티정부 ,,요식업소에 업체당 3만 달러 지원한다

LA 카운티정부 ,,요식업소에 업체당 3만 달러 지원한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고전하는 엘에이 카운티내 식당을 지원하기 위해, 엘에이 카운티정부가 요식업소당 3만 달러를 지원하는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론치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코로나 팬더믹속에 실내영업과 야외영업이 모두 금지되면서, 영업에 큰 타격을 입은 엘에이 카운티내 요식업소들을 돕기 위해, 엘에이 카운티가 ' 엘에이 카운티 다이닝 그랜트 프로그램'을 론치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식당이 종업원 급여세 ...

가주,, 스몰 비즈니스에 세금공제혜택과 무상 지원 제공

주정부가 코로나 팬더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스몰 비즈니스에 세금 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5억달러를 투입해 무상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속에 업소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주내 스몰 비즈니스들을 위해 주정부가 한시적인 세금 공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판매세 납부액이 백만달러이하인 비즈니스 업소들의 소득세 납부 마감을 석달 자동연장해주는 동시에, 매출이 최고 5백만 달러까지인 비즈니스 업체들이 무이자 ...
뉴섬 주지사,,"가주 차원에서  "자택대피명령 " 또 내려질수  있어" 경고

뉴섬 주지사,,”가주 차원에서 “자택대피명령 ” 또 내려질수 있어” 경고

캘리포니아주에 코로나 19 으로 입원한 환자들이 급증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게빈 뉴섬 주지사는 주정부 차원에서 가주민들에게 자택대피 명령이 또다시 내려질수 있다고 오늘 (어제)경고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30일 개빈 뉴섬주지사는 가주내에서 급격하게 불어나는 코로나 바이러스 입원환자들로 인해 다시한번 주정부 차원의 자택대피 명령이 발효될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뉴섬 주지사의 경고는 추수감사절 연휴기간인 29일 하루에만 ...
LA 총영사관 민원실도 코로나 가이드라인 강화

LA 총영사관 민원실도 코로나 가이드라인 강화

엘에이 카운티에서 신규 코로나 확진자수가 연일 5천명선을 웃돌아 추가규제조처가 시행되면서 엘에이 총영사관도 민원실 운영가이드 라인을 강화했습니다 민원실내 인원수를 20명 이하로 유지하기로 하고 민원실 밖에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하지 않은 업무 방문은 가급적 뒤로 미루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방문이 필요한 경우는 사전 예약제를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합니다 단 65세 이상 시니어는 오후 1시 30분부터 ...
한미 은행.. 세리토스-아테시아 지점 35주년 기념

한미 은행.. 세리토스-아테시아 지점 35주년 기념

한미 은행의 세리토스- 아테시아 지점이 오늘 (어제,30일) 35주년을 맞았습니다 코로나 19에 따른 안전 지침에 따라 별도의 행사는 없이 지점내부를 풍선으로 장식하고 35주년 축하 메시지를 지점내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내보냈으며, 내방 고객들에게 마스크를 선물로 제공했습니다 또 일선에서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지점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

UC 지원서류 접수기간 오는 금요일 (4일) 까지 연장

내년도 가을학기 UC 지원서류 마감이 연장됩니다. 당초 UC 지원서류 마감일은 오늘(30일) 이지만, UC측은 어제 (29일)  UC 지원서류 웹사이트에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2021년도 가을학기 UC 지원서류 접수기간을 오는 금요일인 4일 밤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펜더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UC  캠퍼스들이 이번학기들어 수업을 온라인을 진행하고 있지만 등록률은 오히려 늘었으며 특히 UC 샌디에고는 근래들어 처음으로 ...
보건장관 "성탄절 전 백신접종 시작…주지사와 우선그룹 논의"

보건장관 “성탄절 전 백신접종 시작…주지사와 우선그룹 논의”

(사진 로이터) 미국이 올해 크리스마스 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미국 정부가 밝혔다.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현지시간) CBS방송 인터뷰에서 두 개의 백신이 올해 크리스마스 전에 미국인에게 투여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두 개의 백신은 미 제약업체 화이자와 독일의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 미 제약회사 모더나의 ...
바이든 '다양성 중시' 경제팀 인선…옐런 첫여성 재무장관 지명

바이든 ‘다양성 중시’ 경제팀 인선…옐런 첫여성 재무장관 지명

(사진 로이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30일(현지시간) 재무부 장관에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지명했다. 바이든 당선인의 인수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옐런 전 의장을 포함한 경제팀 핵심 인사의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인도계 미국인 니라 탠든 미국진보센터(NEC) 의장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에, 세실리아 라우스 프린스턴대 교수를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에 ...
한인 가정 상담소, "연말 후원  캠페인" 런칭

한인 가정 상담소, “연말 후원 캠페인” 런칭

한인 가정 상담소가 내일(오늘, 1일) ' 기빙 튜스데이 " 를 맞아 연말 후원 캠페인을 런칭합니다 . 한인 가정 상담소는 매년 연말 특별 후원기금을 모으는데 올해에는 '희망의 선물을 나누세요'를 주제로 정했습니다. 올해에는 특히 많은 한인들이 생업을 잃어 생계가 막막한 상황으로 한인 가정 상담소가 주거비 지원등을 포함해 다양한 재정지원을 하고 있지만 턱없이 ...

바이든, 반려견과 놀다 미끄러져 발목 삐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반려견과 놀다가 미끄러지면서 발목을 삐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당선인 측은 이날 짧은 성명을 내고 바이든 당선인이 지난 28일 반려견 중 한 마리인 '메이저'와 시간을 보내다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측은 신중을 기하는 차원에서 정형외과의 검진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AP통신은 메이저 외에 2008년 대선 ...
연말 '코로나 설상가상 대유행' 경고…"급증 위에 또 급증"

연말 ‘코로나 설상가상 대유행’ 경고…”급증 위에 또 급증”

(사진 로이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12월 들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추수감사절 대이동과 가족 모임에 따른 감염 사례가 12월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크리스마스 연휴 시즌이 또 다른 악몽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미국 최고의 전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9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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