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다섯자녀둔 30대 가장,, 남가주 여행왔다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다섯 자녀를 둔 라스베가스의 30대 남성이 남가주에 여행을 왔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결국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9살의 마이클 프리디씨는 이달초 샌디에고에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온후 몸에 발진과 오한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던중 호흡 곤란와 어지러움을 느껴 병원에 입원했고, 폐렴으로 번져, 산소마스크에 의지하다 어제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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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공무원에 백신접종 강력 압박…”미접종자 매주 검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자 연방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 여부를 증명하게 하고 군에 접종 의무화 방안 마련을 지시하는 등 긴급 처방을 내놨다. 델타 변이 감염 급증에도 백신 접종률이 좀처럼 올라가지 않자 이대로 두다간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강한 우려에 따른 조치다. 바이든 ...
한인 건물주들도 정부의 밀린 렌트비 탕감 프로그램으로 한숨 돌려

한인 건물주들도 정부의 밀린 렌트비 탕감 프로그램으로 한숨 돌려

(사진 로이터) 많은 한인 건물주들이 최근 가주와 엘에이 카운티 정부차원에서 밀린 세입자 렌트비를 탕감해주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일단 한숨을 돌리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세입자들의 퇴거 유예조처가 오는 9월말까지 이어지면서, 한인 건물주들에게도 밀린 렌트비의 80퍼센트를 주정부나 엘에이 카운티 정부가 대신 갚아주는 렌트비 탕감 프로그램이 단비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운내 ...
aT 미주 본부  이번 주말   온라인 라이브 이벤트  " K-푸드 위켄드" 개최

aT 미주 본부 이번 주말 온라인 라이브 이벤트 ” K-푸드 위켄드” 개최

한국 농수산 식품 유통공사 미주 본부가 이번 주말, 유명 유튜버들과 소비자들이 함께 체험하는 온라인 라이브 이벤트 ' 2021 K-푸드 위켄드'를 열고 미주 소비자들에게 한국 농식품을 널리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선물도 제공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31일 토요일과 8월 1일 일요일 이틀동안 한국 농수산 식품 유통공사 엘에이지사와 뉴욕 지사가 온라인 라이브 형식으로 ...
도미닉 최  LAPD 수석 부국장 승진 축하 행사 열려,,

도미닉 최 LAPD 수석 부국장 승진 축하 행사 열려,,

한인최초로 LAPD 에서 2인자가 된 도미닉 최 LAPD 수석 부국장의 승진을 축하하는 한인사회 축하행사가 엘에이 한인상공회의소 주최로 많은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어제 (27일) 저녁 엘에이 총영사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27일 저녁 열린 도미닉 최 LAPD 수석 부국장직 승진 축하연에 엘에이 상공회의소와 엘에이 한인회, 남가주 한인 경제 ...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시의원,  시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조례안 선보여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시의원, 시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조례안 선보여

(사진 로이터) 마크 리들리 토마스 10지구 엘에이 시의원이 오는 28일 모든 엘에이 시 공무원 전원에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을 의무화하는 조례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엘에이 시 공무원들이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을 완료한후 담당 부서에 접종 사실을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만일 시의회에서 시 공무원에 대한 백신접종 의무화 조례안을 제정하면 엘에이 시는   ...
미셸 박 스틸 의원, 의회에 8월 24일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 지정 요청

미셸 박 스틸 의원, 의회에 8월 24일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 지정 요청

미쉘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이 의회에 8월 24일을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로 지정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엘에이 레이커스의 전설적인 농구선수로 지난해 1 월 말 딸인 지아나 브라이언트, 7명의 주민들과 함께 헬기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8월 24일은 코비의 생전 20 시즌 커리어에서 그의 유니폼 등번호였던 8번과 24번에서 따온 것 입니다. 미셀 스틸의원은 성명을 ...
내년 5월부터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에게도 메디칼 혜택 준다

내년 5월부터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에게도 메디칼 혜택 준다

가주에서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들도 메디칼 혜택을 받게 됩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오늘(어제,27일) 관련 방안에 서명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내년 5월 1일부터 가주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저소득층 불체자들은 메디칼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됐습니다 가주는 지난 2016년 18세이하 불체자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메디칼 혜택을 제공했으며 , 지난해 수혜 대상을 26세 미만의 저소득층 ...
렌트비 전액 탕감 프로그램, 거주지에 따라 달라지니 주의하세요!!!!

렌트비 전액 탕감 프로그램, 거주지에 따라 달라지니 주의하세요!!!!

(사진 로이터) 주정부 차원의 렌트비 전액 탕감 프로그램이 최근 주지사의 서명을 받으면서,프로그램에 대한 세입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가주 주택과 지역 사회 개발국이 오늘 (어제, 26일) 렌트비 탕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은 기자가 렌트비 탕감 프로그램 지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 개빈 뉴섬 주지사가 52억 달러 규모를 투입해 지난해 4월부터 ...
가주 공무원, 의료종사자들은 백신 접종 사실 증명해야

가주 공무원, 의료종사자들은 백신 접종 사실 증명해야

(사진 로이터) 최근 코로나 감염환자와 입원환자가 급증하면서 , 주정부가 모든 주 공무원과 의료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 방역지침을 강화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주정부가 26일 공표한 새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르면 가주 공무원들과 의료 종사자들은 앞으로 백신 접종 사실을 서류등으로 증명해야 하고,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코로나 테스트를 받아야 합니다 ...
쏟아지는 정부 지원금속에  한인사회 명암 엇갈려

쏟아지는 정부 지원금속에 한인사회 명암 엇갈려

(사진 로이터 ) 코로나 팬더믹속 개인과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금들이 쏟아지면서, 한인사회 명암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40대 김모씨. 요즈음 구직활동이 한창입니다. 일자리를 옮기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그동안 마땅히 옮길때도 없고해서 생각만 하다 말았는데, 요즈음 코로나 팬더믹 여파로 심한 구인난이다 보니 이참에 일자리를 옮겨보려고 합니다. 구인난속에 더 나은 ...

박성제 MBC 사장 “올림픽 정신 훼손에 머리 숙여 사죄”

박성제 MBC 사장이 2020 도쿄올림픽을 중계하면서 잇따라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26일 마포구 상암동 MBC 경영센터에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지구인의 우정과 연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는 방송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사장은 이어 "신중하지 못한 방송, ...

대낮 뉴욕 한복판서 벌어진 야만적 폭행…68세 노인 기절

대낮 뉴욕시 한복판에서 건장한 흑인 남성이 68세 노인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기절시킨 후 금품을 뺏어 달아나는 일이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욕경찰(NYPD)은 이날 마스크를 쓴 회색 운동복 차림의 남성이 뉴욕 중심가에서 길 가던 노인을 무차별 폭행하는 17초 분량 영상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쯤 브루클린의 한 거리에서 자전거를 ...
한인단체, '직원 폭행' 아마존에 배상 촉구 서한

한인단체, ‘직원 폭행’ 아마존에 배상 촉구 서한

(사진 로이터) 한인단체가 뉴욕에서 발생한 아마존 직원의 한인 폭행사건에 대해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이사회 의장에게 항의서한을 보냈다.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장은 25일(현지시간) 베이조스 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아마존 직원들은 아시아계 미국인을 겨냥한 증오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최 회장은 아마존 측의 사과와 적절한 배상을 촉구했다. 협회는 피해자와 ...
LA 카운티 , 기본 소득 보장 파일럿 27 일 표결

LA 카운티 , 기본 소득 보장 파일럿 27 일 표결

(사진 로이터) 엘에이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가 기본 소득 보장제 시범 프로그램 시행여부를 둘러싸고 오는 27 일 표결에 들어갑니다. 이  은 기잡니다. 엘에이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가 3년간 18세에서 24세연령층 주민 백5십명에게 월 천2백4달러를 지급하는 기본 소득보장제 파일럿 프로그램의 시행여부를 27 일 결정합니다.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기본 소득 보장 프로그램 추진을 승인하고 스태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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