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고용 저해”…공화당 주정부들, 코로나 연방 실업수당 중단

6개 주정부, 4월 고용지표 부진에 "실업수당이 노동력 부족 초래" 실직자들 "게을러서 실업수당 받는 게 아니다…생존의 문제"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주 정부들이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코로나19 실업수당 지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과도한 실업수당이 기업의 고용 확대를 저해하고 노동력 부족 현상을 초래한다는 주장을 펴면서다. 아이오와, 앨라배마, 아칸소, 미시시피, 몬태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6개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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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12-15세 백신접종 예약은 빠르면 오는 13일 부터.....

엘에이 카운티 12-15세 백신접종 예약은 빠르면 오는 13일 부터…..

(사진 로이터) 12세부터 15세사이 청소년들의 화이자사 코로나 백신접종이 연방 식품 의약국의 승인을받고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 가주 보건당국측은 11일 빠르면 오는 13일부터는 주 당국에서 관리하는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인 myturn.ca.gov 에서 접종 예약을 잡을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 보건당국의 마크 갈리 국장은 오는 12일 CDC 의 예방접종 ...

뉴포트 비치 세븐 일레븐 업주 공격한 남성 증오 범죄로 기소돼

뉴포트 비치의 세븐 일레븐 매장에서 업주를 술병으로 공격한 남성이 증오범죄로 기소됐습니다 코스타 메사에 거주하는 64살의 대니 마틴 로로스는 지난 7일, 뉴포트 비치의 세븐 일레븐 매장에서 업주를 향해 술병을 던지고, 복부를 가격한 혐의입니다 용의자는 업주를 폭행하는 과정에서 이민자를 비하하는 인종비하 발언도 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는 1건의 증오 범죄혐의와 1건의 민권 위반혐의, 그리고 ...

남가주,, 주택 구입 능력 지수 하락

남가주의 주택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민들이 주택 구입 능력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부동산 협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주택구입 지수는 지난 2018년 중반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떨어졌습니다. 주택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치솟으면서 1년전과 비교해 가주의 주택 중간가는 22퍼센트 이상 오른 상탭니다 올 1분기 가주에서 중간가에 속하는 단독 주택을 구입할수 있는 주민들의 ...
오렌지 카운티 검찰에 ' 증오 범죄 전담반' 개설

오렌지 카운티 검찰에 ‘ 증오 범죄 전담반’ 개설

(사진 로이터) 코로나 팬더믹속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 범죄사건이 급증하면서, 오렌지 카운티 검찰이 증오 범죄 수사와 처벌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 증오 범죄 전담반'를 개설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이 증오 범죄 전담반 ' 헤잇 크라임 유닛' 을 신설했다고 11일 발표했습니다 새로 출범한 증오 범죄 전담반은 인종이나 피부색, 종교,출신국가,종교, 장애, ...

채용공고 3월에 역대최다 812만건…기업들 ‘구인난’

경제 정상화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미국의 기업들이 필요한 인력을 충원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3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3월 채용공고는 812만건으로 전월보다 8%(59만7천건) 급증했다. 지난 2000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은 기록이라고 노동부는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750만건을 크게 상회했다. 숙박·식음료 서비스, 제조업, 건설업 ...
12∼15세 화이자 코로나백신 긴급사용 승인…미성년 첫 허용

12∼15세 화이자 코로나백신 긴급사용 승인…미성년 첫 허용

(로이터 사진)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연령 하한을 12세까지 낮춰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0일(현지시간) 12∼15세 미성년자에 대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 AFP통신이 보도했다. 재닛 우드콕 FDA 국장 대행은 "오늘의 조치로 더 어린 연령층의 인구가 코로나19로부터 보호받고, 일상에 좀 더 가까워지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
가주민에게 6백달러 현금지급과 함께 밀린 렌트비 100퍼센트 지원방안 선보여

가주민에게 6백달러 현금지급과 함께 밀린 렌트비 100퍼센트 지원방안 선보여

(사진 로이터) 게빈 뉴섬 주지사가 오늘 (어제, 10일)저소득층 가주민에게 6백 달러의 경기 부양 현금을 지원하고, 렌트비와 전기 수도세를 지원하는 경기 회복방안을 선보였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10일 주정부의 경기부양 현금 수혜대상을 대폭 늘려 전체 가주민의 3분의 2에게 6백 달러의 경기 부양 현금을 지급하자는 계획을 선보였습니다. 게빈 뉴섬 주지사 ...
한인 업주들 PPP와 EIDL로 폐업위기 간신히 넘겼다 ..한인들 세금 보고결과

한인 업주들 PPP와 EIDL로 폐업위기 간신히 넘겼다 ..한인들 세금 보고결과

올해 남가주 한인들의 세금보고에 따르면, 급여 보호프로그램 PPP 도움으로 한인 업주 대부분이 폐업위기를 모면했으며, 많은 한인들이 실직수당으로 생계를 꾸린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타운내 공인회계사 사무실이 2020년도 한인들의 세금보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코로나 팬더믹속 남가주의 많은 한인 업주들이 자칫 비즈니스 문을 영구적으로 닫아야 할 상황까지 치달았지만, 급여 보호 프로그램 PPP와 ...

전국 최대 송유관 사흘째 마비…지역 비상사태 선포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시스템이 해킹당해 사흘째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은 지난 7일(현지시간) 사이버 공격으로 IT 시스템이 피해를 받았고, 이에 따라 모든 송유관 시설 가동을 중단했다. 10일까지도 핵심 라인이 여전히 마비된 상황이다. 회사는 현재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면서 일부 소형 송유관은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에 본사를 ...
가주민 3분의 2에게   부양현금  6백 달러 준다

가주민 3분의 2에게 부양현금 6백 달러 준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오늘 , 주정부의 경기 부양 현금 수혜폭을 대폭 넓혀, 가주민 3분의 2가 경기 부양 현금 6백 달러를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오늘 오클랜드에서 가주의 경기회복 계획을 밝히면서, 경기 부양 현금 수혜폭을 넓혀 , 연소득 7만 5천달러 이하의 가정에게 경기 부양 현금 6백 달러를 제공하는 방안을 ...
'항공료 안 아까워' 미국으로 백신여행 떠나는 멕시코인들

‘항공료 안 아까워’ 미국으로 백신여행 떠나는 멕시코인들

(사진 로이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으려고 미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부쩍 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플로리다주 등의 관광업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려고 방문한 외국인들 덕분에 활기를 띠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미국은 상대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기 쉬운 국가이기 때문이다. 미국 내 많은 주는 백신을 ...
말리부 가정집 발코니 붕괴...

말리부 가정집 발코니 붕괴…

어제 (8일) 밤, 말리부에 위치한 해변 가정집의 발코니가 붕괴되어 십 여명의 주민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경, 카운티 화재당국은 라스 플로레스 캐년 로드 남쪽으로 일 마일 정도 떨어진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를 따라 해변에 위치한 가정집의 발코니 붕괴사건 신고를 접수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가정집에서는 대규모의 모임이 열리고 있었던것으로 나타났으며 붕괴 당시 발코니에는  ...
엘에이 카운티 디지털 코로나 접종 기록 "백신 여권" 아니야..

엘에이 카운티 디지털 코로나 접종 기록 “백신 여권” 아니야..

엘에이 카운티내에서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은 주민들이 휴대전화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디지털 코로나 백신 기록" 이 "백신 여권" 의 기능은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카운티내에서 접종을 받은 주민들에게 "디지털 백신 접종 기록" 을 제공하는 헬스바나의 라민 바스타니 CEO 는 해당 증명서를 "백신 여권" 으로 볼수 없다며 무엇보다 백신접종을 받으면 제공되는 질병통제 예방센터 ...
LA 한인회의 발빠른 대처로 DMV 한국어 시험 살렸다

LA 한인회의 발빠른 대처로 DMV 한국어 시험 살렸다

캘리포니아주 DMV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한국어가 폐지될 위기에 놓여 한인 사회에 비상이 걸렸으나, 한인사회의 발빠른 대처로 인해 DMV의 한국어 필기시험 폐지 논의가 전격 철회됐습니다. 엘에이 한인회가 중심이 돼 한인과 로컬 정치인들이 결속해 발빠르게 움직인것이 이처럼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것으로, 한인사회의 정치력 현주소를 실감한 본보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가주 DMV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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