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Asian Hate

아시안 증오범죄 아직까지 해결까지는 갈길이 멀어

펜더믹을 기점으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는 아시안 증오범죄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좀처럼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소수계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아시안 인종증오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증오범죄 해결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지만 증오범죄방지를 위한 해결노력에도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탭니다. 스티브 강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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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임금인상 타결한 UC 자금난으로 조교, 대학원생 감축 고려

노조와 임금인상 타결한 UC 자금난으로 조교, 대학원생 감축 고려

UC의 조교와 대학원생, 박사후과정 연구원들이 최대 규모 파업으로 큰폭의 인금인상을 얻어냈지만 ,UC의 재정부족으로 임금인상분을 충당할 여유가 없어, 조교와 대학원생수를 감축하는 방법을 검토중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6주동안에 걸친 파업끝에 UC 계열 조교들이나 연구원생들이 적게는 20퍼센트에서 많게는 80퍼센트에 달하는 임금 인상을 이뤄냈지만 UC측에서는 재정부족으로 임금 인상분을 감당할 여건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엘에이시  ,,세입자에게 1달 유예기간 제공안 채택

엘에이시 ,,세입자에게 1달 유예기간 제공안 채택

엘에이 시의회가 오늘(3일)렌트비가 미납된 세입자들이 퇴거시키기 전에 건물주가 세입자들에게 한달간의 유예기간을 제공하도록 방안을 승인했습니다 시의회가 통과시킨 조례안은 1월말로 세입자 강제 퇴거 유예조처가 만료된것을 계기로 퇴거위기에 놓은 세입자들을 보호하는 방안중의 일환입니다 오늘(3일) 채택된 조례안은 렌트비가 한달정도 밀린 세입자들도 바로 퇴거시키지 않고, 한달동안은 아파트에 더 머무룰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주는 내용을 담고 ...

조국, 실형 선고에 찡그리며 한숨… “혐의 8~9개는 무죄”

“항소해 다툴 것”…징역 추가된 정경심 전 교수 위로하기도 딸이 운전한 차 타고 법원 도착…지지자들 “조국은 무죄다” 자녀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혐의로 3일(이하 한국시간)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조국(58) 전 법무부 장관은 "혐의 중 8∼9개 정도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며 "이 점에 대해 재판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
美 "中정찰풍선 주권침해로 용납 안돼"…블링컨, 방중 전격 연기

美 “中정찰풍선 주권침해로 용납 안돼”…블링컨, 방중 전격 연기

미국 정부가 자국 본토 상공에서 탐지한 중국의 정찰풍선을 이유로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의 중국 방문을 출발 당일인 3일(현지시간) 전격 연기했다. 지난해 8월 낸시 팰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격화됐다 같은 해 11월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표면적으로는 대화 모드로 이동했던 미중 양국 간에 다시 긴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국무부 ...
Gas Fire

가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 ,,천연가스 가격 즉시 내리도록 명령 ..

(사진 로이터) 가주의 천연가스비 폭등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가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가 오늘 (2일, 어제) 천연개스비를 낮추기 위해 당장 크레딧을 적용하도록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명령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당초 4월에 가주의 기후 크레딧을 적용해 천연 개스비용을 낮추기로 한 가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가 주민들의 어려움을 감안해,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당장 ...

OC 자전거 이용자 사망 사건 용의자 살인 기소

어제(수요일) 데이나 포인트에서 발생한 자전거 이용자 사망 사건 용의자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오랜지 카운티 셰리프국은 롱비치에 거주하는 38세 남성이 살인 혐의로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어제(수요일) 오후 3시쯤 PCH와 크라운 밸리 파크웨이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50대 남성을 자신의 차로 친 뒤 차에서 내려 칼로 찔렀습니다. 용의자는 주변 목격자들에 ...
한인 타운, 교통사고 줄어

한인 타운, 교통사고 줄어

한인 타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한 달 전보다 줄었습니다. 서부 교통국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25일부터 올 1월 21일까지 한인 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는 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음주 운전 사고는 두 건이었습니다. 뺑소니 사고는 10건이 신고됐는데 한 달 전과 비교하면 23%가 줄어들었습니다. 교통 사고 사망자는 두 명으로 이 ...
Milwaukee police

베니스에서 램프로 추위달래던 노숙자 질식사

(사진 로이터) 어젯밤 (1일) 베니스에서 70대 노숙자가 자신의 차에서 램프로 추위를 달래려다 질식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엘에이 소방당국은 어젯밤 (1일) 밤 8시 43분, 6백 블락 이스트 베니스 블루바드에 주차된 차량에서 사람이 숨져있는것으로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습니다. 경찰이 차안에서 프로판으로 불붙이는 램프를 발견했는데 노숙자가 차안에서 램프를 이용해 추위를 달래려다 산소부족으로 질식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엘에이 시, 노숙자 셸터에 연방 정부 기금 투입

엘에이 시가 노숙자 셸터 지원을 위해 연방 정부의 기금을 투입합니다. 엘에이 시 주택국은 연방 주택 도시 개발국으로부터 6천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연방 주택 도시 개발국이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46개 커뮤니티에 3억 천 5백만 달러를 배정했으며, 엘에이 시에는 최고 한도인 6천만 달러가 배정됐습니다. 시 주택국은 모텔을 노숙자 ...
hollywood guns

LAPD, 중화기 소지한 남성으로부터 총기압수, 대량총기사고 방지해..

(사진 로이터) 엘에이에서 자칫 대형 총기 사고로 번질뻔했지만, 경찰국이 사전에 살상 총기를 압수하면서 사고를 막았습니다 엘에이 경찰국 (LAPD)은 지난 31일, 24살난 남성이 소지한 중화기를 압수해 대량총기사고를 방지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당국은 할리웃에 거주하는 24살난 남성 브렉스턴 존슨이 주위사람들을 위협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그를 체포한후 그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수색해 대량 살상무기를 발견했습니다 ...
LA 한인들이 가장 즐겨찾는 " 마운트 볼디" ,,    등반사고 많아 얕봐서는 안돼

LA 한인들이 가장 즐겨찾는 ” 마운트 볼디” ,, 등반사고 많아 얕봐서는 안돼

엘에이 지역 한인 등산 동호인들이 가장 많이 즐겨찾는 마운트 볼디가 등반사고가 많아 등산객들이 절대 얕봐서는 안된다고 엘에이 타임즈가 오늘 (2일) 보도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 마운트 볼디는 엘에이에서 가까운데다 산세가 아름다와 엘에이 한인들이 즐겨 찾고 있는데, 거칠고 험해 절대 쉽게 등반할수 있는 산이 아닌데, 주민들이 그 사실을 간과해 등반사고가 잇다르고있다고 ...
LA 한파 비상 ‘저체온 막아라’

북동부에 또 살인적인 한파 주의보 발령.. 악천후로 항공편 무더기 결항

택사스에 이어 북동부로 살인적인 한파가 옮겨가면서 이번 주말까지 북동부 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북동부에는 추위에 강풍으로 인해 체감 온도가 영하 50도에 달하는 살을 에이는 한파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이번에 북동부 지역을 강타할 살인적인 한파는 수십년만에 가장 추운 혹독한 날씨가 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파 주의보는 내일 새벽부터 북동부 지역 천5백만명 주민들에게 내려졌으며, 이번주 ...
trees

LA 흥사단 옛 본부 단소 매입통해 보존성공

부동산 재개발로 인해 철거 위기에 처했던 엘에이 카탈리나에 위치한 흥사단 옛 본부단소 매입을 통해 보존에 성공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흥사간의 옛 본부건물을 재개발에 따른 철거를 막고 독립운동 사적지로써 보존하기 위해 지난 31일 최종 매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외에 소재한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을 위해 부동산을 매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카탈리나에 위치한 단소는 ...
입시 비리 주범 ' 윌리엄 릭 싱어" 3년 6개월 실형 선고받아

LA 한인회 코로나 신규 그랜트 신청대행 서비스 실시한다

엘에이 한인회가 엘에이 카운티 당국이 준비한 'Economic Oppurtunity Grant' 의 신청대행 서비스를 이달 14일과 15일 양 일 간 제공합니다.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접수받는 이번 그랜트는 스몰 비즈니스와 비영리단체 대상으로 제공되며 최소 2천5백달러에서 최대 2만5천달러까지 그랜트를 받을수 있습니다. 현재 1단계는 엘에이 카운티에 속한 5명이하의 직원들이 있고 연매출 5만달러 이하, 주정부 비즈니스 스테터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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