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남가주에 폭풍 찾아와 진흙사태 위험...

남가주에 폭풍 찾아와 진흙사태 위험…

(사진 로이터) 남가주에 오늘 (25일) 폭우 전선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화재 피해 지역에 진흙사태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엘에이와 벤츄라 카운티에는 오늘 (25일) 0.5 인치에서 1.5 인치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경우, 오늘 정오가 지나면서 빗발은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 당국은 지난해 9월 11만6천 에이커를 전소시킨 밥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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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대회서 3승 세계 1위 고진영 "그래도 주니어 때처럼 훈련"

5개 대회서 3승 세계 1위 고진영 “그래도 주니어 때처럼 훈련”

고진영(26)이 최근 출전한 5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1회라는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고진영은 24일 부산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치고 연장에서 임희정(21)을 꺾었다. 프로 데뷔 후 처음 치른 연장전에서 이긴 고진영은 9월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5개 ...
" 대기업들, 가격 올려도 소비자가 지갑 열 것으로 확신"

” 대기업들, 가격 올려도 소비자가 지갑 열 것으로 확신”

대기업들은 제품 가격을 올리더라도 소비자들이 계속 지갑을 열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록터앤드갬블(P&G), 네슬레, 버라이즌과 같은 대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따른 비용 상승을 만회하기 위해 내년에도 계속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동안 가계 저축이 많이 늘어나고 노동력 부족 사태 탓에 임금이 ...
파우치 "내달초 미국 내 5∼11세 어린이 백신 접종 가능할 듯"

파우치 “내달초 미국 내 5∼11세 어린이 백신 접종 가능할 듯”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11월 초에는 미국의 5∼11세 어린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파우치 소장은 24일(현지시간) ABC방송에 출연,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앞서고 싶지 않다면서도 "(화이자) 데이터는 좋아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게 잘 진행돼 CDC의 접종 승인과 권고를 받을 수 있다면, 11월 첫 주나 ...
"오징어 게임"열풍  타운에서도 후끈...

“오징어 게임”열풍 타운에서도 후끈…

(사진 로이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끈 '오징어 게임' 의 열풍이 엘에이 한인 타운까지 달구고 있습니다 한인 타운 업소들에서도 "오징어 게임"과 관련된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엘에이 한인과 타인종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한류 컨텐츠의 저력을 보여주며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은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남가주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면서 ...
요세미티 등산로에서 숨진 한인 가족 사망원인은  일사병

요세미티 등산로에서 숨진 한인 가족 사망원인은 일사병

지난 8월 요세미티 공원 등산로에서 숨진 한인 여성 일가족의 사망 원인은 일사병으로 드러났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8월 1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인근 하이킹 트레일에서 숨진채 발견된 한인 여성 엘렌 정씨 일가족의 사망 원인은 일사병으로 드러났다고 북가주 마리포사 카운티 쉐리프국이 21일 밝혔습니다 지난 8월 1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엘 포탈 입구에서 15마일 ...
코로나 감염으로 원격수업으로 다시 전환

코로나 감염으로 원격수업으로 다시 전환

(사진 로이터) 엘에이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가 학생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되면서 엘에이 카운티에서는 처음으로 캠퍼스를 봉쇄했습니다. 엘에이 통합교육구내 차터스쿨인 뷰 팍 프레파라토리 고등학교는 이번 한 주간 캠퍼스를 봉쇄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학교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한 검사에서 한명의 풋볼선수와 한 명의 교사, 15명의 학생들이 코로나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검사결과를 받기 ...
LA 시의회, 54곳에 홈리스 판자촌 설치하는 것 금지시켜

LA 시의회, 54곳에 홈리스 판자촌 설치하는 것 금지시켜

(사진 로이터) 엘에이 시의회가 특정장소에 홈리스 텐트촌 설치를 금지하는 법안을 어제 (20일) 승인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엘에이 시 3개의 지역구내 54군데 장소에서 앉고, 자고 눕는등의 노숙행위가 금지됩니다. 초등학교가 공원 , 도서관, 드라이브 웨이, 건물 입구등이 노숙행위가 금지되는 장소에 주로 포함됩니다 시 의회는 해당지역에 노숙하는 홈리스들을 아웃리치 할 수 있도록 리소스를 확대 ...
LAX, 새로운 보안 스크리닝 시스템 시범운영한다

LAX, 새로운 보안 스크리닝 시스템 시범운영한다

(사진 로이터) 엘에이 국제공항이 오늘(20일) 새롭게 마련된 보안 스크리닝 시스템을  7번과 8번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탑승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15분 안에 스크리닝 보안 검사를 통과 하는 LAX 패스트 레인 프로그램은 앞으로 90일간 오전 6시30분 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24시간부터 사전 예약을 할수 있습니다. 승객들은 예약과정에서 본인이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야 ...
FDA,,  모더나와 존슨 앤 존슨 부스터 샷 승인, 교차접종도 허용

FDA,, 모더나와 존슨 앤 존슨 부스터 샷 승인, 교차접종도 허용

(사진 로이터) 연방 식품 의약청이 오늘 (20일) 모더나와 존슨 앤 존슨 백신의 부스터 샷을 승인했습니다. 또 화이자와 모더나, 존슨 앤 존슨 백신과 부스터샷을 교차 접종하는것도 허용했습니다 식품 의약청은 65세 이상 혹은 18세 이상으로 코로나 감염위험이 높은 주민중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한지 최소 6개월이 지난 주민들에게 모더나 백신 절반 용량을 부스터 샷으로 ...
이웃케어 클리닉과  시더스 사이나이, "유방암 검사 꼭 받으세요"

이웃케어 클리닉과 시더스 사이나이, “유방암 검사 꼭 받으세요”

이웃케어 클리닉과 시더스 사이나이가 오늘 (어제, 20일)  10월 전미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이해 유방암의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방법을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20일 타운내 이웃케어 클리닉 산하 미래 양로보건소에서는 이웃케어 클리닉 센터와 시더스 사이나이가 공동으로 한인들에게 유방암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구엘 산티아고 가주 53지구 ...

지난해 LA 카운티에서 아시안 증오범죄 76퍼센트 늘었다

지난해 엘에이 카운티에서 아시안 증오 범죄건수가 76퍼센트 늘어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인간 관계 위원회가 오늘 (20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엘에이 카운티의 아시안 증오 범죄건수는 44건으로 2019년의 25건에 비해 76퍼센트가 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고된 증오범죄 케이스들에서는 주로 중국인을 혐오하는 욕설이 주를 이뤘지만, 일본이나 아시안 인디안을 증오하는 범죄도 발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오범죄 ...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에  정직 처분내려져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에 정직 처분내려져

엘에이 시의회가 오늘 (어제, 20일) 부정 부패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기소된 마크 리들리 토마스 10지구 시의원에 정직처분을 내렸습니다. 한편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은 오늘 (어제, 20일) 열린 인정 신문에서 부정부패 혐의에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타운을 관할하는 마크 리들리 토마스 10지구 엘에이 시의원이 연방 대배심에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된지 1주일만에 ...
개빈 뉴섬 주지사, 가뭄으로 인해 가주 전역에 비상사태 선포

개빈 뉴섬 주지사, 가뭄으로 인해 가주 전역에 비상사태 선포

(사진 로이터) 개빈뉴섬 주지사가 심화되는 가뭄으로 인해 가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기존에 비상사태 조처를 남가주 전역으로 확대함으로써 이제 비상사태는 가주의 58개의 카운티 모두에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로컬 수도 공급회사는 도시 수도부족 대비책과 농촌 가뭄대비책을 마련해 실행해야 합니다다. 또한 비상 사태로 선포로 주당국 수도공급 위원회에 인도에 물을 뿌리는 행위나 비가 내린후 ...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6만6천달러도 첫 돌파

미국 첫 선물 ETF 거래에 ‘주류 금융시장 진입’ 기대감↑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25분께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6.0% 오른 코인당 6만6천3.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상화폐 투자 붐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 4월 중순 기록한 6만4천899달러를 반년 만에 넘어 신고가를 다시 쓴 것이다. 역대 최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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