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라크라센터 주택돌진사고로 한인 운전자 사망

라크라센터의 주택으로 돌진한 차사고로 한인 남성 한명이 숨졌습니다.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9일 낮 2시경, 회색 기아 차량 한대가    2517 자넷 리 드라이브에 위치한 주택으로 돌진하는 사고로  , 사고 차량에 탑승해있던  54살의 김 지훈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자동차 사고경위는 수사중입니다 . 정 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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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연휴, 여름방학맞아 관광 수요 폭발

메모리얼 연휴, 여름방학맞아 관광 수요 폭발

(사진 로이터) 다가오는 메모리얼 연휴와   여름방학 시즌에  그동안 팬데믹으로 억눌렸던  한인들의 관광수요가 터지면서 타운 관광사들이 즐거운 비명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이달말로  다가온 메모리얼 연휴와   여름방학 시즌, 로컬과 모국 방문길에 나서는 한인들로 타운 여행사들이 눈코뜰새 없이 분주한 상황입니다. 타운 관광사들에 따르면 다음주말로 다가온 메모리얼 데이 연휴와  이달말과 다음달 초에 ...
6월 7일 예비선거,, 한인타운내 투표소 이용하세요

6월 7일 예비선거,, 한인타운내 투표소 이용하세요

(사진 로이터) 예비선거가 오는 6월 7일로 다가와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독려됩니다 예비선거를 앞두고 한인타운내 2군데 투표소가 마련되 유권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예비선거에서 타운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한인타운에 투표소를 개설하도록  한미 연합회를 비롯한 타운 비영리 단체들이 카운티 선거국에 촉구해   6월 7일 예비선거에서  한인타운에 두군데 투표소가 마련됐습니다 ...

가주에 개스평균가 6달러 5센트로 최고 기록 경신

캘리포니아주의 갤론당 평균 개스가격이 오늘 (18일) 6달러 5센트로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가주의 평균 개스가격은  1주일새 19센트가 올랐습니다 1년전의 4달러 17센트였던것과 비교하면 가파른 폭의 상승입니다 엘에이와 롱비치 지역의 갤론당 평균 개스가격은 6달러 9센트로 역시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 연호 기자 ...
지난달 남가주 주택 중간가 또  최고 기록 경신

지난달 남가주 주택 중간가 또 최고 기록 경신

지난달 남가주 지역 주택 중간가가 또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코어 로직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 지역 주택 중간가는  76만 달러로 ,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1년전과 비교하면  16.7퍼센트가 오른 가격입니다 코어 로직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내 6개 카운티 모두에서  주택 중간가는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남가주 주택 중간가는 이로써 지난 15개월동안  13차례에 걸쳐 월 중간가 ...
LA 카운티 아파트 렌트비 치솟으면서  세입자 주거난 심화...

LA 카운티 아파트 렌트비 치솟으면서 세입자 주거난 심화…

(사진 로이터) 엘에이 카운티내 아파트의 낮은 공실률, 치솟은 인플레이션으로 건물주들이 아파트  렌트비를 올리면서 세입자들의 주거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엘에이 카운티내 아파트 렌트비 인상의 가장 큰 원인은  최저점을 기록한  카운티내 아파트 공실율로 지목됩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코스타에 따르면 엘에이 카운티의 아파트 공실률은 올해 일사 분기에  3.5 퍼센트를 기록해 20년만에 최저를 ...

메모리얼 연휴 남가주에서 310만명 여행길 올라

다가오는 메모리얼 연휴에  남가주에  310만명이 여행길에 나설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메모리얼 연휴는 역사상 네번째로  많은 여행인파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갤론당 6달러를 넘는 개스가격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메모리얼 연휴는 역사상 네번째로 붐비는 메모리얼 연휴가 될것으로 점쳐졌습니다 남가주에서는 310만명이 이번연휴에 여행길에 나설것으로 추정됐으며,  가주 전역에서는 5백만명이 여행길에 나설것으로 추정됩니다 전국적으로 ...
마이크 퓨어 시검사장, LA 시장선거에서 하차 , 캐런배스 의원 지지선언

마이크 퓨어 시검사장, LA 시장선거에서 하차 , 캐런배스 의원 지지선언

오늘 (17일) 엘에이 시장선거에 출마한 마이크 퓨어 엘에이 시 검사장이 선거 중도하차를 선언하고 가주 37지구 캐런 배스 연방하원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마이크 퓨어 후보는 지난 수개월간 4퍼센트 이상의 유권자 지지율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 말과 4월초 타임즈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마이크 퓨어 시검사장은 유권자로 부터 2 퍼센트의 지지율을 보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LA 카운티 모라토리엄 악용사례 빈번해, 집주인들 막막..

LA 카운티 모라토리엄 악용사례 빈번해, 집주인들 막막..

(사진 로이터) 엘에이 카운티의 세입자 강제퇴거 유예 명령이 6월부터 제한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장기간동안 렌트비를 납부하지 않은 일부 세입자들이 도주하는 사건이 빈발하면서 건물주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 이    은 기잡니다. 엘에이 카운티 당국의 세입자 강제퇴거 유예명령을 악용해  일부 세입자들이 렌트비를 내지않고  도주를 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타운내 아파트 ...

라구나 우즈 교회 총기 난사사건은 정치적인 혐오 범죄가 동기

어제 오렌지 카운티 실버타운인 라구나 우즈의 제네바 장로교회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아시안 1명이 숨지고 다섯명이 부상한 가운데, 이번 범죄는 정치적인 동기를 띤 혐오 범죄로 드러났습니다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는 라스베가스에 거주하는 중국계인 68세  데이빗 차우로 밝혀졌으며. 사건이 발생한 교회나 신도들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는 중국계 이민자로 중국과 대만간 정치적인 ...
'검사' 옷 벗는 한동훈 "광기의 린치에 상식으로 싸웠다"

‘검사’ 옷 벗는 한동훈 “광기의 린치에 상식으로 싸웠다”

이번 주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 절차를 밟을 전망인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광기에 가까운 집착과 린치를 당했지만 팩트와 상식을 무기로 싸웠다"며 검찰을 떠나는 소회를 밝혔다. 아직 사법연수원 부원장 신분인 한 후보자는 이날 검찰 내부망에 글을 올리면서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다. 장관 임명을 앞두고 올린 사직 글이다. 한 후보자는 "한 번도 ...
尹, 한동훈·김현숙 임명수순…"윤재순 경질? 사람 그리쓰는것 아냐"

尹, 한동훈·김현숙 임명수순…”윤재순 경질? 사람 그리쓰는것 아냐”

  윤석열 대통령은 새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 가운데 추가 낙마는 없다는 기본 방침을 세우고, 이르면 오는 17일부터 한동훈 법무부·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차례로 임명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다만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만 막판 고심하는 분위기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번 주 중 한 법무, 김 여성가족 장관 ...

댈러스 한인미용실 총격은 아시아계 노린 연쇄 증오범죄 정황

최근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인 미용실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이 아시아계 상점들을 노린 연쇄 증오범죄일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14일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에디 가르시아 댈러스 경찰국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처음 조사할 때는 증오범죄임을 시사하는 단서가 없었지만, 오늘 오후부터 상황이 달라졌다. 증오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경찰이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은 ...

방탄복입고 뉴욕주 슈퍼마켓서 무차별 총격…10명 사망

말인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의 한 슈퍼마켓에 방탄복을 입은 괴한이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해 10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체포하고 백인우월주의와의 관련성 여부 등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AP통신과 NBC뉴욕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뉴욕주 북부 버펄로의 슈퍼마켓에 군복 스타일의 옷에 방탄복까지 입은 괴한이 소총을 갖고 들어와 무차별 총격을 ...
흑인 노린 뉴욕 총격사건 피의자는 18세…백인우월주의 성명까지

흑인 노린 뉴욕 총격사건 피의자는 18세…백인우월주의 성명까지

뉴욕주 버펄로의 슈퍼마켓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행 동기는 백인우월주의와 인종차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총격 현장에서 체포된 피의자는 지난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페이튼 젠드런(18)이다. 10명이 생명을 잃은 총격 사건 직후 인터넷에선 범행과 관련해 피의자가 성명을 게재한 사실이 확인됐다. 180페이지 분량의 성명에는 피의자는 스스로를 파시즘을 신봉하는 백인 우월주의자로 규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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