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

권민아 폭로, 팬도 등돌린 지민→설현까지 튄 불똥

권민아 폭로, 팬도 등돌린 지민→설현까지 튄 불똥

전 멤버 권민아의 폭로로 불화설에 시달리고 있는 그룹 AOA(에이오에이)가 결국 주동자 지민의 연예계 활동 중단으로 문제를 마무리 지었다. 이런 가운데 지민과 절친으로 알려진 멤버 설현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4일 밤(한국시간기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리더 지민의 탈퇴와 연예 활동 중단을 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이번 사안과 관련해 모든 상황에 책임을 통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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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쏟아내며 돌아온 블랙핑크… ‘글로벌 그룹’ 위상 증명

신기록 쏟아내며 돌아온 블랙핑크… ‘글로벌 그룹’ 위상 증명

유튜브·스포티파이 기록 경신, 美토크쇼서 첫무대…한복 무대의상도 화제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 블랙핑크(BLACKPINK)가 글로벌 스타로서 한층 확장된 입지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기준) 발매된 블랙핑크 정규 1집 선공개 싱글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은 국내 음원차트 석권은 물론 유튜브와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쏟아내며 화제가 됐다. 영국 ...
故구하라 재산분할 소송 시작…증인 3명 최대 변수

故구하라 재산분할 소송 시작…증인 3명 최대 변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걸그룹 카라 멤버 출신 가수 겸 배우 고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자신의 친모를 상대로 제기한 상속재산 소송이 시작된 가운데 구씨가 친모의 상속 재산을 받을 자격이 없음을 재판부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광주가정법원 가사2부(재판장 남해광 부장판사)는 1일 오후 구씨의 친오빠 구호인씨가 친모를 상대로 제기한 상속재산분할 심판청구 ...
블랙핑크도 美토크쇼로 컴백…신곡 무대 최초 공개

블랙핑크도 美토크쇼로 컴백…신곡 무대 최초 공개

NBC 간판 토크쇼 '지미 팰런쇼' 화상으로 출연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NBC 방송 간판 토크쇼 '지미 팰런쇼'에서 복귀 무대를 갖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오는 26일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블랙핑크는 물리적 제약을 뛰어넘어 화상으로 전 ...

오스카 시스템 개편…”다양한 인종에게 동일한 기회 주는 취지”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이 현재 확산되고 있는 'Black Lives Matter' 운동에 힘입어 유색인종을 포함해 모든 인종에게 동일한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아카데미 멤버에 여성과 유색인종의 숫자를 두배로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아케데미 시상식 최고의 상인 'Best Picture'에 항상 10개의 영화가 후보작에 오를 수 있도록 바꾸어 다양한 영화가 수상에 ...
배우 강지환 성폭행 사건, 내일 항소심 선고

배우 강지환 성폭행 사건, 내일 항소심 선고

결심공판서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 울먹여…검찰, 징역 3년 구형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3)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이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열릴 예정이다. 10일 수원고법에 따르면 형사1부(노경필 부장판사)는 11일 오후 1시 55분 수원법원종합청사 704호 법정에서 강씨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을 연다. 검찰은 지난달 ...
‘귀요미송’ 단디, 지인 여동생 성폭행 구속 ‘충격’

‘귀요미송’ 단디, 지인 여동생 성폭행 구속 ‘충격’

'귀요미송' 등을 작곡했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도 출연했던 작곡가 겸 프로듀서 단디(33, 안준민)가 지인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 5월 29일(한국시간 기준)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단디를 지난 9일 재판에 넘겼다. 사건은 서울동부지방법원으로 넘겨진 상태다. 검찰 등에 따르면 단디는 지난 4월 초 여성 B씨의 집에서 함께 ...
슈, 도박 빚 소송까지 패소…전직 요정의 끝없는 추락

슈, 도박 빚 소송까지 패소…전직 요정의 끝없는 추락

그룹 S.E.S. 출신 가수 슈(38·유수영) 원정도박과 관련한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하며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5민사부는 27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슈의 대여금 반환 소송 판결선고를 진행했다. 재판부는 이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피고(슈)는 원고에게 3억 4600여 만원을 갚으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에 더해 "사실상 원고의 전부 승소"라고 덧붙이며 "개정 법령으로 인해 지연손해금리가 바뀐 부분이 ...
“코로나 항체 생겼다” 주장하던 마돈나, 이번엔 파티 참석 논란

“코로나 항체 생겼다” 주장하던 마돈나, 이번엔 파티 참석 논란

팝가수 마돈나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기고 파티에 참석해 구설에 올랐다. 앞서 마돈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가 생겼다고 주장하는 등 여러 차례 코로나19 관련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4일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마돈나가 지난 2일 친구인 사진 작가 스티븐 클라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파티에는 마돈나를 ...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로 공개된다…법정공방 끝 합의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로 공개된다…법정공방 끝 합의

콘텐츠판다 “상영금지가처분 취하…리틀빅픽쳐스와 합의” 리틀빅픽쳐스 “콘텐츠판다에 사과·감사드린다” 법정 공방에 공개가 보류됐던 영화 '사냥의 시간'이 마침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 영화의 해외 판매사 콘텐츠판다는 16일(이하 한국시간기준) "해외 바이어들과의 재협상을 마친 후 상영금지가처분을 취하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사냥의 시간'을 공개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리틀빅픽처스와 합의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사냥의 시간'은 지난 ...
‘기생충’ 훌루 스트리밍 역대 2위…할리우드 영화 제쳤다

‘기생충’ 훌루 스트리밍 역대 2위…할리우드 영화 제쳤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석권한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업체 훌루(Hulu)에서 공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인디와이어, 더랩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훌루에서 공개된 '기생충'은 일주일 만에 역대 외국어·독립영화 최고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역대 훌루 전체 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했다 ...
할리우드 빛낸 원로 배우들, 코로나19로 잇따라 사망

할리우드 빛낸 원로 배우들, 코로나19로 잇따라 사망

리 피에로, 패트리샤 보스워스, 제이 베니딕트 별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미국 할리우드의 은막을 장식했던 원로 배우들이 잇따라 세상을 떠나고 있다. 6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의 원로 배우 리 피에로(91)는 전날 오하이오주의 한 요양 시설에서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피에로는 1975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조스'에서 백상아리에 희생된 소년의 어머니인 '킨트너 ...
‘딱 걸렸네’ A-로드·로페즈 커플, 폐쇄 조치에도 체육관서 운동

‘딱 걸렸네’ A-로드·로페즈 커플, 폐쇄 조치에도 체육관서 운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국 플로리다에서 체육관 폐쇄 조처가 내려졌지만, 이들에겐 예외였다. 미국 스포츠 연예매체 TMZ는 지난 2일(한국시간) 알렉스 로드리게스(45·A-로드)와 제니퍼 로페즈(51) 커플이 체육관을 나서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0일을 기해 지역 내 체육관과 헬스장을 폐쇄하도록 명령했다. 이에 따라 해당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빨간불? 美공연장 코로나19로 폐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빨간불? 美공연장 코로나19로 폐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4월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첫 공연이 열리는 미국 리바이스 스타디움이 코로나19로 폐쇄됐다. 이로 인해 이번 투어 진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2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래라에 위치한 리바이스 스타디움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운영 중단 소식을 전했다. 스타디움 측은 "연방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발표한 지침에 따라 3월 ...
유승준, 비자발급 소송 최종 승소… 입국길 열렸다

유승준, 비자발급 소송 최종 승소… 입국길 열렸다

가수 유승준(44, 스티브 유)이 비자 발급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3일(이하 한국시간기준) 대법원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전날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이하 LA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 재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2심 판결에 중대한 법령 위반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한 대법원은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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