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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장도연, ‘코빅’ 하차… “일에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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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우먼 장도연이 ‘코미디 빅리그’ 하차를 결정했다.

2일 오후(한국시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의 ‘코미디 빅리그’ 마지막 방송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오래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다. 이 프로그램만 10년 정도 했는데, 제주도에 갔다 와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친한 친구에게 “일할 땐 설레지만 일 이외 시간은 어떻게 채워야 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던 것을 언급했다.

이어 “부모님께서 ‘조금 쉬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라고 먼저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30대가 다시 오지 않는데 일에 치여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며 하차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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