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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실사판 예능 ‘더 챌린지’, 넷플릭스 주간 시청시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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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스 패트롤 집계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도 글로벌 1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본떠 제작한 리얼리티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Squid Game: The Challenge)가 영어권 TV 부문 주간 시청시간 1위를 기록했다.

 

29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11월 넷째주(20~26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의 시청 시간은 총 8570만 시간으로, 영어권 TV 부문에서 가장 많았다.

 

이 작품은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서도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국가별 순위를 보면 영국, 미국, 캐나다, 이집트, 이스라엘,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41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는 전 세계에서 모인 456명의 참가자가 456만 달러의 상금을 걸고 각종 게임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세트장을 그대로 구현했으며, 드라마에는 없던 새로운 게임과 규칙들도 더해졌다.

 

실사판 인기에 힘입어 2021년 공개된 ‘오징어 게임’도 비영어권 TV 부문 주간 시청 시간 6위에 오르며 역주행 흥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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