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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펄리시티 허프먼, ‘부정입학 뇌물수수’ 유죄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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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ty Huffman

<AP>

‘위기의 주부들’ 의 여배우 펄리시티 허프먼이 오늘(13일) 자녀의 명문대 부정입학과 관련된 뇌물수수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허프먼은 만5천달러 상당을 지불하며 딸의 SAT 점수를 조작한 것으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그녀에게 우편 사기죄로 적용해 4개월에서 10개월 사이의 실형을 제시했으나 그녀가 혐의를 인정함으로써 실형을 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허프먼은  명문대 부정입학에 관련된 혐의로 기소된 부모 중에서 14번째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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