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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인타운 포함 대대적 ‘음주운전’ 단속

주말 한인타운 포함 대대적 ‘음주운전’ 단속

일상 재개로 위반 늘자…올림픽가 등에 검문소 LA경찰국(LAPD)이 LA 한인타운 일대를 포함하는 올림픽 경찰서 관할지역 등 곳곳에서 주말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을 벌인다. LAPD에 따르면 오늘(20일)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올림픽 경찰서와 뉴튼 경찰서 관할지역에서 DUI 순찰을 강화한다. 또 웨스트 LA에서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남부지부 관할에서 오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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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 개스값에 더해 자동차 보험료도‘들썩’

천정부지 개스값에 더해 자동차 보험료도‘들썩’

남가주 등 캘리포니아서 6~10% 인상 전망 차량운행 증가·공급란 부품가 상승 등 요인 개스값도 연일 최고가… 한인 운전자들 한숨 한인을 비롯한 LA 운전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국제 유가가 급변하면서 개솔린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데다 자동차 보험료도 인상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물가 마저 40여 만에 ...
주택 임대료 6.7%까지 인상 가능

주택 임대료 6.7%까지 인상 가능

오클랜드...주택 임대자 어려움 커져 오클랜드 주택 소유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최고 6.7%까지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게 됐다. 연 6.7% 인상은 오클랜드 사상 가장 높은 임대료 인상이다. 주택 임대자들은 인상 시기가 매우 안 좋다고 울상인 반면 주택 소유자들은 물가 인상으로 임대료 인상은 불가피 하다는 입장이다. 캐롤 파이프 시의원은 이와 같은 높은 ...
‘물가 올라도 여행은 떠난다’

‘물가 올라도 여행은 떠난다’

메모리얼 데이 앞두고 남가주 310만 떠날 계획 오는 메모리일 데이 연휴 기간(5월 27~30일) 동안 남가주 주민 310만명이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4일간 이어지는 연휴 동안 남가주에서는 310만명이 여행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팬데믹 초기인 지난 2020년 메모리얼 데이 연휴와 비교하면 82%나 증가한 것이다. 또 올해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
LA 통합교육구 10년 후 학생 30% 급감… 대변혁 예고

LA 통합교육구 10년 후 학생 30% 급감… 대변혁 예고

이민자·출산율 감소, 차터스쿨 급성장 주요 요인 LA통합교육구(LAUSD)의 학생 등록률이 향후 10년 안에 30% 가까이 줄어든다는 충격적인 진단이 나왔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뉴욕 다음으로 큰 규모의 학군인 LAUSD의 학생 등록률이 향후 10년간 거의 30%까지 급감할 것으로 예측됐다. LAUSD 이사회는 17일 회의에서 알베르트 카발로 교육감은 팬데믹 동안 지속적으로 ...
팬데믹 속 타운 주류판매 업소 급증

팬데믹 속 타운 주류판매 업소 급증

리커 라이선스 발급, 3년전 비해 21% 늘어…리커·요식업소 369개 주류판매 업소 과밀 지역으로 분류됐었던 LA 한인타운에 주류판매 업소가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한인타운은 다운타운에 이어 LA에서 2번째로 많은 369개의 주류판매 업소가 있으며, 이는 약 3년 전보다 21%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주류판매 업소가 많은 한인타운은 LA의 대표적인 유흥 지역으로 꼽히는 가운데, ...
[인터뷰] “한인사회에 최고의 보험·연금·투자 서비스 보람”

[인터뷰] “한인사회에 최고의 보험·연금·투자 서비스 보람”

3월 LA지사 120여 명 총괄 매니징 파트너 취임 “177년 역사·재정상태 100점 만점 ‘보험의 명가’ 최고의 직원교육 시스템 바탕 고객 만족 최우선” 카일 장 뉴욕라이프 LA 지사장 -LA 지사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회사가 LA 지사장으로 임명한 것은 한인 마켓에 도움을 주라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LA 지사에는 모두 120여명의 에이전트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12억 ...
“최대 8만달러 연체 모기지 지원 신청하세요”

“최대 8만달러 연체 모기지 지원 신청하세요”

가주정부, 10억달러 연방 예산 확보 무상지원 지원금 소진까지 선착순 지급, 빨리 신청해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택 소유주를 위해 최대 8만달러까지 무상 지원하는 ‘캘리포니아 모기지 구제 프로그램‘(CMRP: California Mortgage Relief Program)에 대한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1년 말 출범 이후 가주 전역의 저소득 및 중간 ...
증시 추락에 한인 상장은행들 주가도 ‘휘청’

증시 추락에 한인 상장은행들 주가도 ‘휘청’

연고점서 17~23% 하락… 전체 시장 대비는 선방 전반적 증시 부진탓… 자사주 매입 줄어 불안요소, 순익개선 전망은 긍정적… 내일 주총시즌 시작 관심 글로벌 증시 냉각에 상장 한인은행들의 주가도 요동치고 있다. 연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곳도 있는데 임원진들의 자사주 매입이 끊기는 등 추가 하락이 우려되는 요인과 향후 순익 개선 등 상승 ...
3개 대학(한양·연세·외대) 글로벌 CEO 프로그램 뭉쳤다

3개 대학(한양·연세·외대) 글로벌 CEO 프로그램 뭉쳤다

GCEO 연합 세미나 열려, 켈리 최 회장 초청 강연 “협력과 교류·상생 의의” LA와 오렌지카운티의 한인 경제인들이 주축이 된 남가주 한양대, 연세대, 외대의 글로벌 CEO(GCEO) 프로그램들이 하나로 뭉쳐 연합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업가 정신을 공유하기 위한 GCEO 회원 대상 화상 연합 세미나가 지난 12일 한양대 HGCEO(회장 노상일), 연세대 YGCEO(회장 박철민), 외대 ...
남가주 렌트비 천정부지… 18% 올라 최고치

남가주 렌트비 천정부지… 18% 올라 최고치

남가주 렌트비 천정부지… 18% 올라 최고치 공실률 3% 안팎… 20년래 가장 낮은 수준, 집값·모기지 상승에 수요 늘고 공급 부족 LA를 비롯한 남가주 신규 렌트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파트 렌트 물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렌트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신규 렌트비 상승률이 두자리수가 될 만큼 상승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높은 주택 가격에 ...
불법 쓰레기 단속 못하나, 안하나

불법 쓰레기 단속 못하나, 안하나

지난해 11만8천여건 신고, 한인타운도 2천여건 LA시 처벌강화 유명무실, 제보자 보상제도 말뿐 LA 시가 불법 쓰레기 투기 척결을 위해 칼을 빼 들은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쓰레`기 불법 투기 문제가 심각해 ‘천사의 도시’인 LA가 ‘쓰레기의 도시’라는 오명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불법쓰레기 투기량이 일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
LA 보건국…“다시 마스크 쓰고 백신 맞아야”

LA 보건국…“다시 마스크 쓰고 백신 맞아야”

코로나19 재유행하는 여름·가을 맞나 우려 한인들도 감염자 속출 속 모임 자제 움직임자녀가 LA통합교육구(LAUSD)의 한 학교에 재학 중인 한모(40)씨는 며칠 전 담임선생님으로부터 ‘반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2명이 나왔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그 다음 날 둘째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도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잇따라 두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유치원에서 감염자가 발생하자 한씨는 혼란에 ...
‘PCR 대신 신속항원검사’ 허용 등 한국 입국자 방역규정 대폭 간소화

‘PCR 대신 신속항원검사’ 허용 등 한국 입국자 방역규정 대폭 간소화

입국후 검사도 1회로 격리면제 6세→12세, 방문여행 크게 늘듯 오는 23일부터 비용이 많이 들고 결과도 오래 걸리는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 외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로도 한국 입국이 가능해지는 등 한국 입국이 간소화된다. 또한 입국 후에 받아야 하는 코로나19 검사는 내달 1일부터 PCR 1회, 신속항원검사 1회에서 PCR 검사 1회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지난 ...
“이젠 2세가 기여할 차례”

“이젠 2세가 기여할 차례”

데이빗 김 연방하원 후보 6월 7일 선거, 지지 호소<div class='img_arti img_a2'><img src='https://image.koreatimes.com/article/2022/05/15/20220515215041621.jpg'><p class='img_txt'>데이빗 김 후보가 지난 12일 타운간담회를 개최해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p></div> “한인 주민들의 이민이 헛되지 않게끔 더욱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헌신하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34지구 연방 하원의원에 재도전장을 내민 데이빗 김 후보가 지난 12일 가주마켓 3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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