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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공유 안한 사진 노출되는 버그…최대 680만명 피해

페이스북에 공유 안한 사진 노출되는 버그…최대 680만명 피해

[AP=연합뉴스] 페이스북에서 이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사진이 노출되는 보안사고가 발생했다. 페이스북은 14일 이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사진을 노출할 수 있는 버그(결함)를 확인했다면서 이로 인해 최대 680만명의 이용자가 사진 노출 피해를 입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이용자가 로그인한 뒤 '제3자'(third-party) 애플리케이션에 '사진 접근'을 허용한 경우, 페이스북 이용자가 공유하지도 않은 사진이 이들 애플리케이션에 노출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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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체포 ‘러시아 미녀 스파이’ 공판서 혐의 일부 인정

미국서 체포 ‘러시아 미녀 스파이’ 공판서 혐의 일부 인정

“러 대리인 역할 하기 위해 공모” 시인…검찰과의 ‘감형 거래’ 이행 러 외무 “빨리 석방되려 거래”…크렘린 “부티나 혐의 근거없어” 【AP/뉴시스】 미국에서 러시아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마리아 부티나(29)가 연방 검찰에게 유죄를 인정하는 조건으로 감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가 10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2012년 4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사격연습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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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걱정하며 하루종일 화내” NBC

"선거 캠프와 논의해 여인들에 돈 전달" 증언 나오자 겉으로 말하는 것과 달리 탄핵 가능성에 대한 걱정 많아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자신은 탄핵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으며,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국민들이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민주당에 경고했다.  사진은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11일 민주당 지도자들과 대화하고 있는 트럼프 ...
트럼프, 수십년 ‘백악관 전통’ 송년 언론인 파티 올해는 취소

트럼프, 수십년 ‘백악관 전통’ 송년 언론인 파티 올해는 취소

폭스뉴스 보도… “’우호적 일부 언론만 초청’ 별도 행사들 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십년간 백악관의 전통으로 내려온 언론인을 위한 송년 크리스마스 파티를 올해는 취소했다고 미 폭스뉴스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류 언론사들과의 관계 악화로 인해 수십년간 이어져 온 전통을 그 희생양으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오랫동안 백악관의 연례행사 ...
멜라니아 “언론·코미디언이 내 이름 팔아 장사…기회주의자들”

멜라니아 “언론·코미디언이 내 이름 팔아 장사…기회주의자들”

“남편에게 솔직하게 조언하지만, 때로는 듣고 때로는 안 들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퍼스트레이디로서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언론이나 코미디언이 그의 이름을 팔아서 장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12일 미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언론계 인사와 작가, 배우 등을 향해 그와 그의 가족 이름을 이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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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미 근로자 1500명, 미중 분쟁에 가시방석

텍사스 등 18곳에 화웨이 사업장 영업 중 미국 업체들로부터 11조원어치 부품 구매 50여개 미국 대학에 연 90억원 투자 제품 추방에 이어 멍완저우 부회장 체포 사태 등 미중 무역전쟁에서 화웨이가 중심에 서면서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화웨이 직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화웨이는 미 텍사스, 캘리포니아, 시카고, ...
문대통령,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5위 올라

문대통령,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5위 올라

"세계적 위기 막기 위해 외교적 도박 감행…세상은 더 안전해졌다" ...
캐러밴, "미국에 입국허용하거나, 귀환자금 5만달러 달라"

캐러밴, “미국에 입국허용하거나, 귀환자금 5만달러 달라”

티후아나 미 영사관 찾아가 요청서 전달 두 그룹으로 나뉘어 다른 요구사항 제시 【AP/뉴시스】미국에 망명을 신청하기 위해 멕시코 국경지대에 모여있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의 이슈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 정부에 망명신청을 위한 입국을 허용하거나 모국으로의 귀환 자금 5만달러를 달라고 요구했다. 사진은 멕시코 티후아나에 모여 있는 캐러밴들이 돈을 벌기 위해 ...
India Wedding

인도 ‘세기의 결혼식’ 예식비용 1억달러… 27층 저택 헬기 착륙장만 3곳

갑부 무케시 암바니 딸, 뭄바이 '친정'서 결혼 인도판 '세기의 결혼식'이 12일 인도 뭄바이의 27층짜리 암바니 가문 저택에서 열렸다. 인디아투데이 등 인도 현지 언론은 아시아 최고 갑부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의 딸 이샤 암바니와 신랑 아난드 피라말이 이날 오후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결혼은 인도 대표 재벌가 간의 혼인으로 일찌감치 ...
100204-공개석상에 나타난 김일성 주석 부인 김성애

김일성 부인 김성애 사망 확인…통일부 “관련 동향 있다”

공개석상에 나타난 김일성 주석 부인 김성애(평양=연합뉴스) 공개석상에 나타난 김일성 주석 부인 김성애. 북한 김일성 주석의 부인 김성애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북 소식통은 12일 김성애의 사망 여부를 묻는 말에 "그렇다"고 답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성애가 사망했다는 보도에 대해 "관련 동향이 있다"며 "구체적으로 확인이 되면 공유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사망 ...
타임 '올해의 인물'에 카슈끄지 등 '진실수호 언론인들' 선정

타임 ‘올해의 인물’에 카슈끄지 등 ‘진실수호 언론인들’ 선정

로힝야 학살 취재하다 수감된 로이터 기자 등 포함 지난 10월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총영사관에서 살해된 사우디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등 진실을 밝히고자 사투를 벌이는 언론인들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하는 '2018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 타임은 11일(현지시간) 카슈끄지를 포함해 언론 자유와 진실을 수호하다 숨지거나 탄압받은 언론인들, 이른바 '수호자들과 진실에 대한 전쟁'(guardians ...
샬러츠빌 유혈사태 일으킨 피고인에 ‘종신+419년형’ 평결

샬러츠빌 유혈사태 일으킨 피고인에 ‘종신+419년형’ 평결

지난 8월 버지니아주 백인우월주의 폭력 시위 중 차량 돌진 사건 현장[AP=연합뉴스] 지난해 8월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일어난 백인 우월주의 집회 유혈 충돌 당시 맞불 집회 군중을 향해 차량을 몰고 돌진해 1명을 숨지게 하고 10여 명을 다치게 한 극우단체 회원 제임스 알렉스 필즈 주니어(21)에게 종신형과 징역 419년형의 평결이 내려졌다고 AP통신 등 ...
미국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여성 스파이’, 유죄 인정하기로

미국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여성 스파이’, 유죄 인정하기로

검찰·변호인, 형량 조정 합의…풀려나면 러시아로 추방될 듯 피의자 부친 “등록없이 외국대리인 활동한 부분만 인정할 것” 【AP/뉴시스】 미국에서 러시아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마리아 부티나(29)가 연방 검찰에게 유죄를 인정하는 조건으로 감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가 10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2012년 4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사격연습장에 선 부티나. 미국 ...
나사, 지구 궤도 위협한 베누행성의 운석 조사 발표

나사, 지구 궤도 위협한 베누행성의 운석 조사 발표

150년 뒤에 지구에 가장 근접하는 소행성 우주선 오시리스렉스호가 채집 【워싱턴 = AP/뉴시스】미 항공우주국이 촬영해 발표한 베누행성의 운석사진. 나사의 무인 로봇우주선 오시리스 렉스호가 올 12월 3일 채집한 이 운석은 조사결과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수많은 작은 돌덩이가 박혀있었다. 미 항공우주국(NASA )은 지난 주에 우주선 오시리스-렉스호가 수집한 베누 행성의 작은 운석에 대한 첫 ...
중 법원, 구형 아이폰 7개 기종 중국 판매금지…퀄컴특허 침해”

중 법원, 구형 아이폰 7개 기종 중국 판매금지…퀄컴특허 침해”

퀄컴, 애플과 중국서 특허권 소송 예비판정 결과 공개 [AP=연합뉴스] 중국 법원이 미국 반도체 회사 퀄컴과 스마트폰 제조업체 애플의 특허 분쟁에서 애플의 아이폰 특정 기종에 대해 중국 내 판매를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퀄컴 측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푸젠성(福建省)의 푸저우(福州) 지방법원은 애플이 2건의 퀄컴 특허를 침해했다는 예비판정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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