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잉-브라질 엠브라에르 합작사, 출범 후 군용기 첫 생산

보잉-브라질 엠브라에르 합작사, 출범 후 군용기 첫 생산

파리 에어쇼에서 7천500㎞ 비행 가능한 조기경보기 선보여 보잉-브라질 커머셜이 생산한 P600 AEW 군용기 [브라질 일간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 미국 보잉과 브라질 엠브라에르가 합작회사 설립 후 처음으로 생산한 군용기를 선보였다. 18일 브라질 일간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합작회사인 보잉-브라질 커머셜은 전날부터 프랑스 파리 외곽의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파리에어쇼를 통해 P600 AEW ...
더 보기
associate_pic

김정은, 남북미 ‘지름길’ 대신 북중러 ‘우회로’ …드러나는 ‘새로운 길’

김정은 '하노이 결렬' 이후 채널 다각화 '연말까지 인내' 시한, 대내 독려 의미도 내년 경제노선 성과 위한 플랜B 불가피 "北의 플랜B, 미국 통하지 않는 비핵화" 【하노이=AP/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월28일(현지시간) 하노이 메트로폴호텔 회담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확대 양자회담을 하고 있다. 2019.02.28.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올해 연말까지만 ...
associate_pic

보잉, 최악의 파리에어쇼…신규 항공기계약 ‘제로’

에어버스, 신형 A321 XLR 내세워 123대 '수주' 보잉 "항공기 주문이 아닌 고객 안심이 중요" 【파리=AP/뉴시스】관람객들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에어쇼'에 전시된 보잉사의 대형 화면 앞을 지나고 있다. 2019.06.18 보잉 737맥스 여객기 결함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잉사가 17일 부터 개최된 올해 '파리 에어쇼'에서 항공기 주문 계약을 단 한 건도 채결하지 못했다고 ...
associate_pic

일론 머스크, 트위터 계정 삭제했다더니…

삭제 몇시간 후 원상복구 【호손=AP/뉴시스】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17일(현지시간) 새벽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다"며 글을 올렸다. 그러나 그의 계정은 여전히 활성화된 상태다. 사진은 올해 3월 미 캘리포니아 호손의 테슬라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신차 디자인을 설명 중인 머스크. 2019.06.18.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결국 트위터를 끊지 못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머스크는 ...
associate_pic

트럼프 “ICE, 내주부터 불법이민자 수백만명 제거절차 시작”

【멕시칼리=AP/뉴시스】중미 출신 불법 이주민들이 20일(현지시간)멕시코 멕시칼리에서 트럭을 얻어타고 미국 접경도시 티후아나로 향하고 있다. 2018.11.2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다음주 불법으로 미국으로 들어오는 길을 찾은 수백만명의 불법외국인들을 제거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 Next week ICE will begin the process of removing the millions of illegal aliens who have illicitly found their ...
associate_pic

트럼프 협박 통했나…멕시코 국경 넘는 불법이민자 13%↓

5월 일평균 2800명, 월 8만5000건 구금 트럼프 멕시코 관세부과 협박 후 감소 【섀넌=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멕시코 정부와 타결한 '불법이민 방지 약속' 중 현재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새로운 합의 내용이 있다며 뉴욕타임스(NYT), CNN 등의 보도를 반박했다. NYT 등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 방지 대책이 재탕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
associate_pic

멕시코법원, 거물 마약왕 고메스에 55년형 선고

'라 투타'란 별명 "템플 기사단"두목 【멕시코시티= AP/뉴시스】 멕시코 미초아칸주에서 활동하던 거물 마약왕이며 "템플 기사단"두목이었던 세르반도 고메스( 별명 '라 투타' )가 2015년 2월 27일 경찰에 체포되어 연행되고 있다. 멕시코 법원이  거물 마약왕이며 "템플 기사단"두목이었던 세르반도 고메스에게 17일  55년형을 선고했다. 고메스는 2015년  미초아칸주 모렐리아의 한 가옥에서 총격전 없이 수행원 8명과 함께 체포됐다.  ...
associate_pic

펜타곤, 이란의 유조선공격 입증할 ‘증거사진’ 추가 공개

17일 해군 헬기가 촬영한 사진 여러장 제시 【오만만=타스님통신·AP/뉴시스】 중동 오만만에서 13일(현지시간) 이란 해군 선박이 피격 당한 유조선에 접근해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은 이란 타스님통신이 제공한 것이다. 2019. 6. 14 국방부가 17일 지난 주 이란이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서 추가로 새로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고 AP와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주요 ...
associate_pic

상원, 국방수권법안에 ‘오토 웜비어’ 대북제재 강화법안 추가

올해 내 통과 가능성 상당히 높아 상원의 2020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 대북 제재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가됐다. 미국의소리(VOA)방송은 17일 북한에 억류됐다 송환된 뒤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이름을 딴 '오토 웜비어 대북 은행업무 제한 법안'이 상원의 새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민주당의 크리스 밴 홀런 상원의원이 앞서 지난 13일 상원 ...
LA 시의회, 매년 5월5일 ‘화랑 청소년의 날’로 선포

LA 시의회, 매년 5월5일 ‘화랑 청소년의 날’로 선포

데이비드 류 LA 시의원(왼쪽에서 3번째), 박윤숙 화랑청소년재단 총재(왼쪽에서 4번째), 대니얼 김 남가주 총학생회장(왼쪽에서 5번째)이 LA 시의회의 화랑 청소년의 날 제정 결의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화랑 청소년재단 제공]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시의회가 매년 5월 5일을 '화랑 청소년의 날'(Hwarang Youth Day)로 선포했다. 17일 화랑청소년재단에 따르면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과 한인 1.5세 데이비드 류(민주) 시의원, ...
대법원, 동성커플 웨딩케이크 사건 파기환송… “보수성향 반영”

대법원, 동성커플 웨딩케이크 사건 파기환송… “보수성향 반영”

원조 콜로라도 사건 이어 오리건주 소송도 사실상 제과점주 손 들어줘 웨딩케이크 사건 제과점 주인 잭 필립스(오른쪽)[AP=연합뉴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17일종교적 자유와 동성 커플 차별을 둘러싼 논쟁을 불러온 이른바 '웨딩케이크 사건'을 하급법원으로 파기환송했다고 미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 커플의 웨딩케이크 주문을 거부한 제과점 주인의 손을 사실상 들어준 것으로 연방대법원의 ...
페이스북, 美 제재 조치 반박하는 화웨이 광고 차단

페이스북, 美 제재 조치 반박하는 화웨이 광고 차단

“정치, 기술과 결합시키면 위험” 광고…페이스북 “규정 위반” 페이스북에서 삭제된 화웨이 광고. [출처=페이스북]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미국의 무역 장벽과 제재 조치 등을 반박하는 내용의 화웨이 광고를 차단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최근 화웨이가 구매한 일부 광고가 자사의 규정을 어겼다며 이를 삭제했다. 화웨이는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
백악관, 시진핑 방북에 “우리의 목표는 北FFVD 달성”

백악관, 시진핑 방북에 “우리의 목표는 北FFVD 달성”

中의 제재공조 이탈 단속…김정은 약속 환기하며 비핵화 조치 촉구도 [AP=연합뉴스] 백악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과 관련해 "우리의 목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동의한 바와 같이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 달성"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당국자는 17일 시 주석의 방북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 이렇게 답하며 "세계는 김 위원장의 비핵화 약속에 초점을 ...
멕시코, 미국행 불법이민 부추기는 인신매매 집중 단속

멕시코, 미국행 불법이민 부추기는 인신매매 집중 단속

외교장관 “심각히 인식”…금주까지 국가방위군 배치 완료 [AP=연합뉴스] 멕시코가 중남미 불법 이민자들을 은밀하게 미국 국경으로 보내는 인신매매 조직을 겨냥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교부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지난 주말 화물트럭을 타고 이동하던 불법 이민자들을 구조한 사건은 정부가 인신매매와의 전쟁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고 밝혔다고 라디오 포르물라 등 현지 언론이 ...
associate_pic

멕시코, 이주민 이동경로에 인력충원…단속 강화

벨라크루스서 이주민 791명 적발…이민시설 보내 멕시코가 국경지대 이주민 이동경로를 따라 인력을 충원하고 신분확인 절차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불법 이주민 단속에 나섰다. AP는 16일 멕시코이민청(INM)이 멕시코 북부, 남부 국경에 1000명의 이민요원을 배치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는 아울러 오는 18일까지 6000명의 국가방위군을 과테말라와 맞닿은 남부국경에 배치할 방침이다. INM은 아울러 지난 15일 벨라크루스에서 791명의 이주민을 ...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