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가주내 성인의 52 퍼센트는 1차접종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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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가주내 18세 이상의 성인중 52.2 퍼센트가 최소한 1차 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전국적으로 최소 1차접종을 받은 주민들의 수치 48.3 퍼센트 보다 높은 수치로 , 전국에서 가주는 11번째로 1차 백신 접종율이 높은 지역으로 랭크됐습니다.

하지만,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주민들의 수치면에서는 가주는 전국평균에 뒤쳐지고 있습니다.

가주에서 2차 접종까지 완료된 성인들의 수는 29.2퍼센트에 달했는데, 이는 전국 평균 30.3퍼센트보다 뒤쳐지는 것으로, 전국에서 2차 접종완료율은 36위를 차지했습니다.

게빈 뉴섬 주지사는 1차접종을 완료한 수치가 50 퍼센트에 달하는 것은 좋은 소식이나 충분한 수치는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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