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가주당국, 400여개 마리화나 사업장에 라이센스 불허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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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당국이 약 3백 9십여 개의 마리화나 관련 비스니스 업장에 라이센스 일시 중단 조처를 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당국이 합법적 마리화나 판매 업소량을 일시적으로 줄이려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마리화나 판매 업소에 대한 당국의 불허조치는 캘리포니아 내 합법적 마리화나 관련 업체의 약 5% 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사업장들이 의무적 교육 혹은 자격증을 완벽히 이수하지 못한 탓으로 지적됩니다.

가주 마리화나 통제국은 소매상뿐만 아니라 유통업자, 배달업체 등이 불허조치 대상이며, 이들이 정부 관리자가 지속적으로 마리화나 판매 흐름을 추적 할 수 있는 물품 목록 추적 시스템에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의 불허조치에 포함된 3백 9십여 개의 마리화나 관련 비스니스업장들은 라이센스가 복원될 때까지 모든 운영을 중단하게 됩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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