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가주의회에서 주 전역의 모든 학생들에게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방안 추진

Print Friendly, PDF & Email

(사진 로이터)

가주 의회에서  가주내  K-12 의 모든 학생들에게 코로나 백신접종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선보였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리차드 팬 가주 상원의원이 선보인 이 법안은  현재 가주에서 K-12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백신 접종 리스트에 코로나 백신을 포함시킨다는 것이 골잡니다.

지난해 10월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선포한   K-12 학생들의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지침은   7학년 부터 12학년까지만 백신접종이 의무화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 , 이번에 추진되는 법안은 주지사가 선포한 지침보다  더 강화된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지사의 접종 의무화 지침은 식약청이 12세 이상 학생들에게 코로나 백신 완전사용승인을 내린 다음에야 적용이 되기 때문에 의무화적용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현재 16세 이상 주민들에게 화이자의 백신접종이 완전사용 승인을 받은 상태이며  5세부터 15세사이 연령층에는  응급사용만 승인된 상황입니다.

리차드 팬   가주 상원의원은 오늘 (24일) K-12 학생들의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법안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학부모들이 자녀를 안심시키고 등교시킬수 있도록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법안은  개인적인 사유로 백신 접종을 받지 않는것을  허용하는  예외조항이  삭제되면서 모든 학생들이 예외없이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아야 해 기존 지침보다 한층    강력한  백신의무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자

Categories: 2. 로컬/캘리포니아

Tagged as: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