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남가주,, 주택 구입 능력 지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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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의 주택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민들이 주택 구입 능력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부동산 협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주택구입 지수는 지난 2018년 중반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떨어졌습니다.
주택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치솟으면서 1년전과 비교해 가주의 주택 중간가는 22퍼센트 이상 오른 상탭니다
올 1분기 가주에서 중간가에 속하는 단독 주택을 구입할수 있는 주민들의 수는 27퍼센트로 1년전 35퍼센트에서 상당폭 하락했습니다

주택 중간가격이 백만 달러에 달하는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 주택 구입이 가능한 주민들은 20퍼센트에 불과해 남가주에서 가장 주택 구입이 어려운 지역이 됐습니다
엘에이카운티는 주택 중간가 68만2천여달러로 주택 구입이 가능한 주민의 수는 25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주민들의 경우, 중간가격대 단독 주택 유지에 필요한 월 페이먼트 3천110달러를 납부하려면, 연소득 12만4천 달러가 필요합니다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 월페이먼트 4천560달러를 내려면, 연소득 18만2천4백 달러가 되야 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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