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남가주 지역 강풍으로 인한 산불주의보, 오는 16일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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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산타아나 강풍과 높은 기온으로 인해 남가주 산간과 밸리지역에 산불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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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내일 (15일)은 평균기온에 비해  20도 더 상승해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산타아나 강풍은 오는 18일 부터 최소2,3일동안 다시 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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