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남문기 미주 한인회 총연회장, 코로나 19퇴치 성금 만 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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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장은 31일, 코로나 19 위기속에 한국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5천 달러를 추가로 기부해   코로나 위기타개성금으로 총 만 달러를 성금으로 냈습니다

코로나 19 위기 타개를 위한 성금모금은 지난 3월초에 시작돼 , 현재까지 5만 7천달러의 성금이 모금됐습니다,

성금 모금을 시작하면서  5천달러를 기부했던 남 문기 회장은 성공적인 성금 모금 마무리에 대한 보답으로 5천 달러를 추가해  총 만 달러를 성금으로 냈습니다

남문기 미주 한인회 총연회장입니다

(컷)

남문기 히장은 뉴스타 부동산의 에이전트들과 같이 뉴스타 장학재단을 운영하며 지난 20년동안  지역 한인사회를 위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

남 회장은 4월 중순에 한국에 돌아가서 간 이식 수술 이후 검사를 받을것이라며,  귀국하면 엘에이에서 뉴스타 장학재단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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