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노스 할리우드내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증오범죄 벌인 용의자 기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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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노스 할리우드에서 아시안 가족을 향해 증오범죄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기소되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용의자인 31살의 니콜라스 웨버는 증오범죄혐의와 함께 신체에 심각한 상해를 입힌 1건의 중범죄 폭행, 1건의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용의자가  줄에서 기다리던 아시안 가족의 차량을 들이받고 피해가족을 향해 아시안이라고 증오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후 용의자와 피해자간의 몸싸움이 벌어졌는데 용의자가 피해 일가족중 여성의 목을 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현재 구금된 상태로 오는  29일에 인정신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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