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 세븐 일레븐 업주 공격한 남성 증오 범죄로 기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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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비치의 세븐 일레븐 매장에서 업주를 술병으로 공격한 남성이 증오범죄로 기소됐습니다
코스타 메사에 거주하는 64살의 대니 마틴 로로스는 지난 7일, 뉴포트 비치의 세븐 일레븐 매장에서 업주를 향해 술병을 던지고, 복부를 가격한 혐의입니다
용의자는 업주를 폭행하는 과정에서 이민자를 비하하는 인종비하 발언도 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는 1건의 증오 범죄혐의와 1건의 민권 위반혐의, 그리고 무기를 이용한 폭행혐의로 오렌지 카운티 검찰에 기소돼 구금되 있으며, 4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 있습니다
모든 혐의에 유죄확정을 받을경우 최고 7년의 실형을 받을수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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