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다섯자녀둔 30대 가장,, 남가주 여행왔다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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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자녀를 둔 라스베가스의 30대 남성이 남가주에 여행을 왔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결국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9살의 마이클 프리디씨는 이달초 샌디에고에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온후 몸에 발진과 오한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던중 호흡 곤란와 어지러움을 느껴 병원에 입원했고, 폐렴으로 번져, 산소마스크에 의지하다 어제 (29일) 숨을 거뒀습니다
숨진 프리디씨는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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