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더 뷰’ 방송 진행자 두 명 코로나 양성판정,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 인터뷰는 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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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의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티비쇼 ‘더 뷰’의 진행자 두 명이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더 뷰’의 공동 호스트인 서니 호스틴과 게스트 호스트인 아나 나바로는 해리스 부통령의 인터뷰가 진행되기 전 코로나 검사 양성판정 소식을 접했다고 합니다.

당초 해리스 부통령의 대면 인터뷰가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였으나 호스트들이 코로나에 감염된 바람에 인터뷰는 원격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 인터뷰는 조이 베하와 사라 헤인즈가 대신 맡게 됩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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