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데이브 민 후보,, 피트 부티지지 전 시장 공식 지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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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37지구 상원의원직에 도전하는 데이브 민 후보가 지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초반 돌풍을 일으켰던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 사우스 벤드 시장의 공식지지를 받았습니다
피트 부티지지 전 시장은 경제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인 데이브 민 후보가 풍부한 경험을 살려 어려운 시국에 경제를 회샐시킬수 있을것이라며, 데이브 민 후보가 오는 11월3일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도록 주민들에게 많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데이브 민 후보는 피트 부티지지 전 시장의 공식 지지를 받게 되 영광이라며, 부티지지 전 시장이 보여줬던 사려깊고 대담하며 포용력있는 비젼을 거울삼아 분열된 정국을 치유하고 하나로 단결하는 미국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UC 어바인 법대교수인 데이브 민 후보는 이번 11월 선거에서 공화당의 존 물라치 의원과 겨루게 되는데, 민후보가 출마한 37지구는 한인이 밀집한 어바인과 터스틴, 코스타메사를 비롯해 헌팅턴 비치, 라구나 우즈, 뉴포트 비치등을 포함합니다.
민후보는 앞서 개빈 뉴섬 주지사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등 민주당 거물 정치인의 공식지지를 받았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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