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독립 기념일 연휴에 남가주민 330만명 여행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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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지만, 다가오는  독립 기념일 연휴에   여행인파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독립 기념일에  남가주에서는  330만명이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치솟는 개스가격과 물가도  독립 기념일 연휴 여행객들의 발목을 잡지는 못할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협회에 따르면 , 다가오는 독립 기념일 연후 남가주에서 330만명이 여행길에 오를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남가주에서   세번째로 많은 여행 인파 기록입니다

전국적으로는 4천8백만명의 주민들이 여행길에 오를것으로 추산됩니다

자동차 클럽은 올초부터   늘어나기 시작한 여행 수요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며, 주민들은 물가 상승으로  개스비와 숙박비등 모든 비용이 큰폭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모처럼 맞는 연휴를 한껏 즐기고 싶어하는것같고 지적했습니다

개스값이 치솟았음에도 ,  여행인구의 대부분은 자동차로 여행을 떠날 예정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가주에서는 270만명이 자동차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는 4천2백만명이 자동차로 여행을 떠날것으로 추산됐는데, 이는 기록적인 수칩니다

항공사의 인력부족으로 최근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되거나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연휴기간 항공편으로 움직이는 것을 망설이는 성향이 있으며 이때문에  자동차 여행인파가 더  늘었다고 자동차 클럽은 밝혔습니다

연휴동안 해외에서 미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올란도와 시애틀, 뉴욕, 애나하임, 앵커리지순으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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