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라디오 서울 개국 29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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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라디오 서울 방송이 오늘로 개국 29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30여년동안 미주 한인사회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하며 커뮤니티속에서 함께 성장해온 라디오 서울은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미국과 전세계에서 실시간 시청자들과 함께 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라디오 서울 방송은 1992년 AM 1300 라디오 한국으로 방송을 시작한후, 다음해 미주 한국방송 KCB를 인수해
93.5 FM 서울 시대를 거쳐 1996년 AM 1650, 라디오 서울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한인 이민자들을 위한 정보와 고국의 향수에 목말랐던 한인들에게 신속한 뉴스와 생생한 생활 정보로 방송에 맡겨진 사명을 다하면서 이민 생활의 길잡이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미주 한인사회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실시간 신속한 정보제공과 한인 커뮤니티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 이벤트등을 통해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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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직후 스마트폰이나 SNS 문화가 생소했던 1990대에는 FM 서울은 정보의 창구역할뿐만 아니라 고국의 향수를 달래주는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현재 라디오 서울은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미주는 물론 전세계에서 24시간 실시간 청취할수 있어, 이곳 남가주는 물론 미주 전역과 고국 한국에서도 청취자 반응과 문의가 답지해 방송 진행자들을 놀라게 만듭니다.
20여년동안 라디오 서울을 애청해온 엘에이의 피터 정씨는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들을수 있게돼 라디오 서울이 떼놓을수 없는 친구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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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더믹으로 온통 셧다운되면서 답답하고 암울하기만했던 지난 1년반동안 각종 정보의 창구가 된 라디오 서울은 빚과 희망같은 존재였다고 애청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엘에이의 앤절라 김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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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라디오 서울은 개국 29주년을 맞아 애청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20일까지 개국 축하 메시지 혹은 라디오 서울 앱이나 로고, 웹사이트등 라디오 서울 이미지와 함께 본인의 인증샷을 오는 20일까지 라디오 서울 카카오톡 ID RS1650으로 보내주시면 , 21일 추석에 29명을 추첨해 홈쇼핑월드가 제공하는 캐쉬 천달러등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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