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마크 리들리 토마스,,시의회 업무에서는 물러나지만, 의원직은 고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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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부패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기소된 마크 리들리 토마스 10지구 엘에이 시의원이 오늘 (18일) 시의회에 업무에서는 즉각 물러나지만, 의원직은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리들리 토마스 의원은 오늘 (18일) 시의회 동료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즉각 시의회나 소위원회 미팅에서 물러날 계획이지만, 의원직은 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절한 시기가 되면 시의원 업무에도 복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금요일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은 연방 대배심에 기소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성명을 발표하고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타운을 관할하는 10지구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은 엘에이 카운티 수퍼바이져로 재직할 당시 USC 학장과 공모해 정부 계약 잇권을 넘겨주는 댓가로 아들을 USC 대학원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시키고 교수직까지 제공받은 혐의로 지난주 연방 대배심에 기소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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