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메모리얼 연휴, 여름방학맞아 관광 수요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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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다가오는 메모리얼 연휴와   여름방학 시즌에  그동안 팬데믹으로 억눌렸던  한인들의 관광수요가 터지면서 타운 관광사들이 즐거운 비명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이달말로  다가온 메모리얼 연휴와   여름방학 시즌, 로컬과 모국 방문길에 나서는 한인들로 타운 여행사들이 눈코뜰새 없이 분주한 상황입니다.

타운 관광사들에 따르면 다음주말로 다가온 메모리얼 데이 연휴와  이달말과 다음달 초에 걸쳐 초중고교생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최근 한인들의 관광 문의가 급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남가주 한인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관광지는  옐로우 스톤, 러쉬모어, 앤텔롭 벨리등 자연풍경을 느끼는 여행지로 이들 코스는 벌써  예약이 거의 꽉 찬 상황이라고 업계는 전했습습니다.

삼호관광의 신영임 부사장은 한인들이  장기화된 펜더믹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하면서  본격적인 여행과 재충전의 시즌인 여름의 문턱에서  관광수요가 폭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컷 특히 메모리얼 연휴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고싶어 하는 주민들로 인해 문의가 많아요.. )

신영임 부사장은 자연을 느낄수 있는 관광지 외에도  캐나다, 하와이, 알래스카등으로도 관광 문의와 예약이 몰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컷 완전히 만석인 목적지들 또한 상당합니다 캐나다나 코스타리카나 하와이, 알래스카등… )

타운 관광사들은 메모리얼 데이를 전후로 학생들의 여름방학 또한 시작되다보니 여름방학기간 가족단위 한인들의 관광문의가 급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려는 한인들의 목적지는 대개 장기간  관광을 즐길수 있는 모국관광 혹은 유럽여행에 관한 문의가 상당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주관광의 샘 정 이사는 고국관광의 경우 대개 한인 시니어층들이 선호하고 학생이 포함된 가족단위의 한인들의 경우 아웃바운드로 유럽관광에 관한 문의도 상당히 몰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컷 고국관광의 경우에는 연세가 있는 경우가 더 많다보니깐요 시니어분들이 한국 한 번가보자.. )

최근에는 우크라니아 사태로 인해 일부 한인들이 유럽관광에 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전쟁 영향이 적은 영국, 스페인을 비롯한 서유럽 관관상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컷 서유럽이나 스페인이라든가 전쟁과 관계가 없어요 그리스 터키 스페인까지는 관계가 없어요..)

현재  한국행 비행기 이코노미 티켓은 기본적으로 2천에서 3천달러까지 가격이 치솟아있는 상황이라 서둘러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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