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명문대 입시비리 수사, LA 학부모 제보가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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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시비리는 증권사기 혐의로 연방수사국으로부터 조사를 받던 엘에이의 한 학부모가 제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월스트릿 저널 보도에 따르면,  증권업에 종사하는 엘에이의 모리 토빈이라는 남성이 증권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관련 혐의에 대한 형량을 낮추기 위해, 입시부정 케이스를 연방수사국에 제보했습니다.

일명 ‘예일대 아빠’로 불리는  모리 토빈은 입시 컨설턴트인 윌리엄 릭 싱어와 공모한  예일대 운동코치가 딸의 예일대 입학을 위해 뇌물을  제안했다고 실토했다는 것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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