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민주당 정치인들..개빈 뉴섬 주지사 소환선거에 NO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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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뉴섬 주지사 소환 선거를 둘러싸고 민주, 공화 양측 진영이 아시안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분주한 가운데, 오늘(어제,13일) 타운에서는 민주당 출신 정치인들이 함께 자리해, 한인 유권자들에게 주지사 리콜에 반대표를 던지도록 독려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의 소환선거는 가주에 사는 한인 유권자들로서는 코로나 방역문제나 복지 , 기후 정책등 생활과 직결되는 이슈를 결정하는 문제인만큼 관심이 어느때보다 뜨겁습니다.
민주, 공화 양당은 소환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아시안등 소수계 표심을 잡기 위해 그동안 동분서주해왔는데, 13일, 타운에서는 한인 민주당 협회 주도로 민주당 출신 정치인들이 한인 유권자들에게 주지사 소환에 반대표를 던져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아시안 증오 범죄가 기승을 부릴 당시 뉴섬 주지사가 한인들의 증오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타운을 직접 방문하는등 현안해결을 위해 앞장선점을 환기시키고, 뉴섬 주지사가 소환되지 않도록 잊지말고 한표를 행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스티브 강 한인 민주당 협회장 입니다.

(컷 아시안 증오범죄가 만연할 당시 가장 큰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지역을 관할하는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은 뉴섬 주지사는 한인 커뮤니티의 진정한 ‘친구’ 라며 가주는 그동안 철저한 코로나 방역대책을 고수해오면서 전국 타주에 비해 코로나 감염 상황이나 백신접종률 , 경제회복면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 가주에는 뉴섬 주지사가 추진해온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여 함을 강조했습니다.

(컷 그는 진정한 한인 커뮤니티의 친구이며 연관된 이슈해결을 위해 노력한 인물입니다.)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은 뉴섬 주지사는 교육, 이민문제와 같이 아시안 커뮤니티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에 힘써왔다며 주지사 소환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스비다.
( 리콜 선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뉴섬 주지사는 굉장히 중요한 인물입니다.)

한인타운을 관활하는 53지구 미구엘 산티아고 가주하원은 뉴섬 주지사는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점을 유권자들에게 상기시켰습니다.

(컷 뉴섬 주지사는 중요한 의제들에 있어서 커뮤니티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은 한인 유권자들에게 이번 선거가 가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투표에 꼭 참여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컷 많은 한인 유권자들이 투표를 했으나 아직 안하시는 분들은 대면으로 해주세요)

마크 리들리 토마스 엘에이 시 10지구 시의원은 한인외에도 흑인 히스패닉 커뮤니티의 선거참여 또한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컷 흑인, 히스패닉 커뮤니티들에게도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선거이며 반대표를 던지세요)

한인 민주당 협회에 따르면 지난주말까지 주지사 소환선거에 투표를 마친 한인 유권자들은 6만8천57명으로, 33퍼센트가 투표를 이미 마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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